헬조선


John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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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HX82A3JC88

 

병신같은 새끼덜이지 뭐. 뜨거운 피의 배경이 되는 구암이 뭐 부암동, 가야 요쪽인데 그쪽에 항만쪽으로 개구녕 하나 있긴 함.

 

부산항 개구녕.png

 

요쪽으로 항만옆으로 동천 똥물가로 소싯적에 물건 빼돌리던 곳이 있긴 함.

 

부산항 개구녕2.png

 

확대하면 요지랄.

 

이게 바로 조폭 영화 뜨거운 피에서 손영감이 밀수로 이용했다고 카는 루트인데, 씨이벌 조까고. 아 근데 재벌 버러지새끼덜이 후원 안 하는 영화랄까봐 존나게 미화를 해놨어요.

 

그 영화에서는 뭐 영도파 남회장이 지 항구가 막히니까 구암으로 들어온다 이 지랄인데, 조까튼 개소리를 해야제.

 

지도를 보면 남회장이 밀수를 했다고 카는 거기가 뭐 송도랑 영도쪽인데, 거기는 80년대 말인가 90년대 초부터 부산항이랑 거제도의 외곽을 패트롤하는 보트가 생기기 전에는 밀수가 좀 일어났다고 카는 곳은 맞음.

그러나 손회장새끼가 밀수를 했다는 거기는 부산항에서도 훨씬 안쪽이라고.

 

그러니까 손회장이 밀수를 했다는 거기는 막혀도 진즉에 1960년대에 이미 막힌 바닥이고, 상대적으로 외곽이던 곳은 아직 한국이 외곽에 패트롤 보트를 굴릴 여력도 없던 시절에는 밀수가 일어났지.

 

그러니까 남회장 밀수루트는 80년대 후반에 막혔으면 손영감 밀수루트는 60년대 후반에 막혔다고. 손회장 밀수루트는 가만 있는데 남회장 밀수루트는 막힌 시대는 없음.  존나게 개구라. 

아따 씨이벌 부암동인지 우암동인지 그짝 루트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바로 뒤인데, 말이 되는 개지랄을 해야제. 씨이벌 소싯적 1966년에 삼성새끼덜 사카린 밀수하던 시절에나 바지선이 배 뒤로 짐짝들 빠뜨리면 부암동 밀수조폭 양아치 새끼덜이 동천에 세워놓은 쪽배로 건졌을지도.

 

 

이 것도 사실 심증이 아니라 확증인데, 내가 알기로는 부암동 근처에 사는 새끼덜 중에서 삼성 꼬지른 새끼덜이 있다고 함. 하여간 지덜 치부는 닥치고 곡해하는 씨발 것들.

 

부암동이랑 수정시장이랑 부산진역 새끼덜 중에서 어떤 게이가 조까고 삼성 꼬지름. 그래서 1966년에 삼성의 사카린 밀수사건이 터졌던거. 아마도 그걸 가지고서는 손영감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낸 것 같은데  재벌 버러지 새끼덜 역사곡해 오지게 하는거지.

그럼 너는 그걸 어떻게 아는가? 그 동네 참전용사 복떡방 노인네 새끼덜 중에 한 놈이 내 할배였음. 그래서 조금 쳐 들은게 있음.

 

https://illustory.tistory.com/94

 

요런 것들은 그냥 비사도 잘 모르면서 조까튼 병신새끼가 삼성 똥구녕이나 빠는 새끼가 지랄하는거고.

 

하여간 그래서 삼성 개자슥들이 부산의 쁘띠 부르주아지 새끼덜과 수가 틀리게 됨. 그래서 삼성 개자슥들이 나중에 크고 나서는 부산에서 인천으로 물류를 꺾어버린거.

 

 

그 외에는 전의 글에서도 쳐 적었지만 거기 나오는 손영감, 남회장 요런 애들 제대로 된 건물주도 아닌 새끼덜이라고.

 

손영감이라는 새끼의 실제 모델이 실제로는 대략 전재산 30억 정도밖에 안 되었을거다. 상속세 빼고나서 20억 조금 안 되게 상속해줌. 

남회장이라는 새끼도 뭐 도낀개낀이지. 영도 거기는 부동산도 좃도 안 올라서 말이다.

 

복떡방 버러지들의 사이즈로 말하자면 거기 부암동에 조폭새끼덜 많이 가는 주유소 사장새끼가 나중에 불치병으로 뒈질 때에 가상 손회장이랑 비슷한 새끼보다 10억정도 더 많이 물려줬다고 알고 있다.

 

조폭 대장이라고 해봤자 주유소 사장보다 더 병신이라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돈 있으면 주유소 열지 조폭 대장 안 한다는거다.

 

사이즈를 다시 내자면 손회장 그 병신새끼가 끽해야 지 자손들에게 해 줄 수 있는거는 편의점이나 피시방 요정도 사업체 한개 차려주는거 밖에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조폭세계에서도 뭐 사업체 출자자다 요지랄이지. 실제로는 50억대나 100억대 건물주도 안 되는 새끼임.

 

 

편의점 1억 5천으로 차릴 돈으로 불법 오락실을 차리는 새끼일 뿐이지. 요즘에는 1억 5천가지고 편의점 차려지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옜날 기준으로.

 

아 뭐 그 것도 없어서 못 차리는 놈들이 있는거에 비하면 잘 사는 축이라고는 할 수 있겠지만 편의점도 지 건물 아니고 남의 건물에 차리는 놈 밖에 안 되는 놈이지.

 

하여간 병신새끼니까 지 아들 새끼덜도 다 병신새끼라고. 지 애비가 뭐라도 되는 줄 알던 병신새끼라서 남들은 좃소에서 20년, 30년을 댕겨야 편의점 하나를 차릴까 말까인게 자신은 그래도 그런 고생 안 하고도 사장될 수 있다는 생각은 못하고 지 애비한테 편의점이나 하나 차려달라는 소리 하나 못하던 병신새끼덜이 손회장 아들이다. 

손회장 며느리 병신새끼는 존나게 된장인데, 내가 왜 편의점에서 돈이나 긁어야 되냐면서 줘도 안 먹었던 병신같은 새끼덜이다. 나중에 그 병신들 죄다 기초생활수급자나 되어서는 남의 편의점에서 나온 박스 수거한다더라.

 

그냥 조까고 세상 같잖게 보다가 망한 것들. ㅋㄷㅋㄷ 사실 정신을 못 차릴만한게 향응제공이나 보지들 후리고 댕기는 것으로 봐서는 어지간한 중견기업 사장도 못 누릴 호사를 누리는 것처럼 얼핏 보이니까 정신을 못 차린거지.

 

씨이벌 조폭새끼덜이 하는 짓이라는게 기초생활수급자 집안 보지나 꾀어서는 지덜 셔틀만들어서는 보지로 돈 벌게 해오고는 또 그 보지에 지덜 욕구도 배출하고 그 지랄이나 하는 것들인데, 사업체 좀 잘 나간다고 지덜 사업체에 무슨 미스코리아가 있는 줄 착각함.

 

미스코리아는 외모이전에 한국의 굴지의 대기업의 스폰을 받아야 미스코리아지. 씨이벌 룸싸롱 거지 창년이 미스코리아다냐. 근데 조폭 병신새끼덜이 가장 착각하는게 부산바닥 아니 구암바닥에서 제일 예쁜 것들은 지덜이 확보했다고 정신승리하다가 쳐 망함.

결국 보지 건사도 죄다 지덜 몫인데 퐁퐁남도 못 되는 것들이 남들 돈 주고 사 먹는 보지에 지덜은 꽁씹 100만번 할 수 있다고 지덜이 진짜로 잘난 줄 암. 그러다가 쳐 망함.

 

내가 알기로는 손영감, 남회장 자슥새끼 병신새끼한테 손영감, 남회장이 아들에게 씨이벌 남들 30년 일해야 되는 편의점 하나 차려줄텐게 이 것도 어릴 때부터 계속 키우면 너는 어리니까 나중에 편의점 3개, 4개, 5개 될 수 있다고 그렇게 설득을 했는데도 그냥 조까고 밑에 있는 병신새끼덜이 데린 년들이랑 씹질이나 한다고 어울려 댕기다가 30대, 40대 다 날리고 병신이 되었다고 칸다.

 

그 병신새끼가 20대 대가리에 피도 마르지 않던 시절에 편의점 이거 월 500도 안 나오는거 장똘뱅이마냥 죽치고 앉아서 왜 하는데요 요지랄을 캤다고 칸다. 그리고 제 년 보지는 뭐 룸창년 개종시킨거랑 결혼해서는 보지는 더더욱 나는 편의점 캐셔는 못한다고 된장년이 지랄해서는 더더욱 안 되었고 말이다.

 

결국 조폭 자슥이라는 카르마를 못 벗어났던.

 

하여간 그러고서는 나중에 평생 경제활동도 별로 안 한 그 병신이 나이 60이 다 되어서는 부모재산 상속 받을 때에도 씨이벌 꼴랑 10억 밖에 안 줌 요지랄을 했다고.

 

존나게 어이가 없는 야그. 그 밑에 있는 조폭새끼덜은 그 사업체 한개를 얻기 위해서 모든 복종을 다 하는데 말이다. 그랬던 병신새끼덜의 자슥새끼덜이 그 집안 야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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