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누가 부산 젊은여자가 부족해서 젊은여자 콧대가 하늘을 찌르고

 

술집 유흥업소 같은곳 여자를 못구하고 잇다던데 ㄹㅇ임?

 

이게 부산 뿐 아니라 서울 인천 서울근처 빼고 다 이런 상태임?

 

 

 






  • 세마
    22.06.25
    대신 부산에는 러시아 여자, 일본 구주나 중국(대륙을 말하는게 아님), 관서지방 여자들 데려올 레버리지가 있지. 특히 러시아쪽은 지금 밀항해서라도 부산 내려오고 싶어서 안달복달할걸. 하필 푸틴이가 극동, 시베리아 말 안듣는 동네부터 징집해서 젊은 남자들을 죄다 meat grinder에 다 갖다 때려박았으니...


    일본 지방도시도 (나고야 제외) 한국 이상으로 영 가난하거든... 당장 일본 제2의 수도권의 중심지인 오사카도 좃망했잖아. GDP 30000달러 아래 도시들이 수두룩빽빽한 큐슈나, JR 니시니혼의 도태직전 똥차들만 죄다 갖다 쳐박은 시모노세끼 (기타큐슈의 metropolitan 일부라고 봐도 무방하다. 지역감정은 꽤 있지만), 야마구치같은덴 말할 것도 없다. 시모노세끼 사람들이 은근히 「優しい」한 구석이 있다는데...

  • 영남은 남괴정권으로부터 분리독립 햇어야 햇는데.
  • 영남 분리독립 했으면 수도는 어디가 좋냐. 
  • 세마
    22.06.26

    경주쯤이 좋겠지. 영국으로 치면 딱 템즈강을 낀 런던같은 입지가 되기 좋으니까.


    뭐 일본, 러시아가 잘나갔을 예전이라면 몰라도, 중국, 동남아쪽이 잘나가는 상황에선 분리독립을 해도 지역사회에 별 이득은 없다고 보지만...


    하지만, 적어도 스위스연방급 이상의 지방자치권 강화強化가 보장되는 쪽이 현실적이라고 본다.


    당장 주지사 권한으로 썩다리 핵발전소 없앨 수 있는 수준의 권한만 쥐여줘도, 해운대 집값 3배 오른다고 생각해봐라? 당신이 해운대에 아파트 가진 주민이라면, 반대하고 싶겠는가?


    민주당이고 국힘당이고 그런 "지역 사회의 실리적인 부분"은 생각 안하고, 전체주의적 시각으로 "대의"차원에서 원전 찬반 문제를 재단하고 있으니까, 뭐가 제대로 될 턱이 없지.


    만일 민주당 놈들이 독한맘먹고 "물불 안가리기"로 해가, 해운대 울산 경주 포항 등지에서 "원전 없어지면 집값 3배 오릅니다" 앗사리 질러뿔믄, 이재명이 표를 못얻었을까?


    국힘당 쪽도 만일 노후원전 계속 돌린다고 하면서 사고 한건이라도 나 봐라, 또 그 사고로 흉흉한 와중에 "경상도 사람들 인질잡아서 얻은 핵발전소 전기로 얻은 이익, 서울 부자동네로 다 훔쳐간다. 공장 투자는 멈추고, 서울 IT기업으로 다 빼돌리고, 뭐하노 씨발놈들아?" 이런 여론 나돌면, 인심 확 돌아서뿌지 않으리란 보장 역시 없는 것이다.


    요는 homo economicus, homo politicus로서의 모든 인민은, "자신의 이익"에 맞춰서 정치적 스탠스를 갖추는게 본능이라고 본다. 트레끼 한올 바쳐서 대의구현하자 하는 사기꾼들 앞에선, 닥치고 "본능"에 충실해지자. 그라고 가차없이 "법규"를 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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