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22.06.21
조회 수 1078
추천 수 2
댓글 2








1. 긴자 남교수에 따르면 월급 200만원으로 생활할 수가 없다고 한다

 

2. 월급만 올리고 군인 내부 복지(의료, 노동환경)에 대해 개선할 의지가 없다. 

덤으로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처우 개선도 하지 않는 것도 포함.

 

3. 병사 200만원 월급 공약 자체의 모호성 존재 






  • 퀸건희
    22.06.21
    해도 단계적일걸 아예 안하면 "또 당한거고"
    좆센징 이 우민 새끼들은 언제까지 당해봐야 정신차림?
  • 세마
    22.06.21
    "아시아적 가치"를 공유하는 한국에선 충분히 먹힐 방법인데, 군바리 1인당 전역시 "결혼자본" 분배를 강제하는 법을 만들면 된다. 아파트 입주권 + 중매업체 바우처 + "'공민'으로서의 삶다운 존엄을 지키는데 최소한도로 필요한 만큼" 가족을 부양할 수 있는 경제력을 뒷받침할 양질의 일자리 할당이다.


    이게 될려면, 먼저 군바리들이 "쿠데타"를 일으켜야 하겠지. 뭐 지금 지금 국방부 청사고, 전, 전전 정권 하에도 집장사 한다꼬 현 위례신도시 부지, 화랑대 땅까지 다 뺏아서, 자기들 재산 나라에서 특히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윤석항 문민 좌우파 개새끼덜이 다 대대로 뺏들어 갔다고 국방부 위에서 알게모르게 쿠데타 얘기 많이 나올 거에요.


    거기에 병사들도 약속을 어기는 정부를 지지할 의리는 없지. 위에 장성들이 빡쳐서 쿠데타 일으킨다카마 따를자들 천지빼까리다. 병영에서 이런 장병간의 연대가 긴밀히 형성될 때, 곧 내가 말하는, 그 "실체"가 드러나게 되겠지. Nikog se ne boje, Nikog se ne boje~~~!


    내가 원하는 혁명 모델이, "인민의 종가 人民の宗家" 라고 하는 "유교문명사회에 affordable한 우파 사회주의" 노선이라고, 난 앞전부터도 말했다. 딱, 제3세계 인민들의 "열악한 환경과 경제여건에 맞촤"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개발되는 "적정기술 affordable technology" 같은 것. 다만 난 그 이상의, 분에 넘치는 이상적인걸 쉽게 얻어낼라 카는 도둑놈 심보는 때려 죽여도 못한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23780 0 2015.09.21
22638 ㄹ혜 개혁의지 1 new 국뽕처단 782 1 2016.06.03
22637 ???:노오오오오력을해야지 3 new kakarin 916 5 2016.06.03
22636 오바마 대통령도 무능한편아니냐? 11 new 이민가고싶다 802 1 2016.06.03
22635 ㅋㅋㅋ 존나웃긴 헬조선 정부새끼들. 7 newfile blazing 900 9 2016.06.03
22634 누군가 하나는 죽어야 그제서야 찔끔하는 곳 8 new 도구적이성의나라 898 7 2016.06.03
22633 예비군이 누구때문에 빡세졌는지 알려준다 12 newfile 열심히발버둥 862 6 2016.06.03
22632 죽을려고 결심한사람들, 혹은 죽음을 생각한 사람들 봐라. 7 new kakarin 891 3 2016.06.03
22631 저는 뭘 해야할까요.. 23 new Bought 977 5 2016.06.03
22630 한국의 역사와 한국 비판의 관계 말이지만 9 new Uriginal 818 1 2016.06.03
22629 자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들.. 26 new Aliceinwonderland 1206 7 2016.06.03
22628 한국인들은 독일이나 프랑스에 가면 살인이나 강간당해도 범인 못잡고 하소연도 못할 각오는 하는 게 좋음. 6 new aircraftcarrier 850 3 2016.06.03
22627 쉴 수 없는 노년…75세 이상 고용률, OECD 1위.... 4 new 진정한애국이란 937 3 2016.06.03
22626 솔직히 일본한테 점령당한거 우리잘못 아닙니까? 25 new 백의악마센징 854 7 2016.06.03
22625 어제 전철역에서 정말 어이없는 헬꼰대를 마주쳤네요. 3 new 브라이틀링 829 3 2016.06.03
22624 .헬조센 시스템의 피해자. 21 new 반헬센 873 8 2016.06.03
22623 우울하고 행복한 헬조선 3 new 지옥을노래하는시인 896 9 2016.06.04
22622 사진으로 보는 한인 삼한기원설 5 newfile john 864 5 2016.06.04
22621 신안 강간 사건요약 8 new 헬조선탈조선 1986 5 2016.06.04
22620 남극 대륙에 해외 원정 성매매 여성을 파견합시다 익명 3 new 미인주부 705 1 2016.06.04
22619 인류가 평등해지기 위해선.... 2 new kakarin 804 3 201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