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s://www.youtube.com/watch?v=oa62bwlAwto

 

트럼프는 미국역사상 처음으로 소요죄적인(=seditious) 대통령이라고 한다. 트럼프 지지자 집단이 군중소요를 통해서 힘을 과시하는 것을 지적하는 듯. 민중집단이 그러고 싶은 동기를 잘 파악하지 못하면 개좃될 수가 있는.

 

뉴욕 투표율.png

 

현실은 뉴욕에서조차 뉴욕의 강남3구라고 할 수 있는 업스테이트지역에서 주로 이기고 유색인종 표를 동원해서 집권한 것일 뿐. 정작 같은 퍽킹 화이트들은 민주당 지지 안 함.

 

https://hellkorea.com/hellge/1861184

에서 이미 썼지만, 

바이든은 경쟁이 치열한 업스테이트 지역 에서 클린턴의 마진보다 크게 개선된 반면 트럼프의 개선은 주로 뉴욕시 대도시 지역 에서 나왔다. 업스테이트는 강남이라고 보면 될 듯.

주 전체에서 바이든은 흑인 유권자의 94%와 라틴계 유권자 의 76%를 얻었 습니다. [6] Biden은 Hudson Valley 와 도시 Upstate 카운티에서도 18점 차로 승리했습니다.

 

행정구역 단위로 치면 사실 트럼트가 이긴 카운티가 더 많은 것을 위의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다. 하여간 다음 선거가 존나게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

 

 

뉴욕의 부자 노인네 70대 새끼덜은 CNN에서조차 대놓고 트럼프만 잘못했다고 지랄하지만 사람들의 생각은 다른 듯. 노인네들 불만가득한 표정 함 보소.

 






  • 세마
    22.06.19
    트럼프한테 소요죄를 적용하면, 그 뒤에 진짜로 악에 받친 지지자들이 소요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는걸, 민주당 따라지 조딩이(언론사) 새끼들은 모르지. 아니 알면서도 감히 말하고 싶지 않겠지.


    미국에 내전이라도 나면, 내 집에 있는 equipments 다 들고가가 "Q"측 종군기자라도 해야지. "하얀신" 안맞았는데, "팬 레터"라도 보내는 등등 언질을 줘서라도 어떻게 "트럼프 응디"에 묻어가서라도 밀항하듯 도망칠까?


    "펜 레터"에 보이져 1호 "골든레코드"같이 내 포트폴리오도 같이 첨부해야지. 마그눔 두번 도전해본 놈이라 카면, 작난 아닌 인재라고, 자기에게 보약 된다고 판단할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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