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개새끼가 쳐 지랄하기는. 그리고 나는 노무현 찍지도 않았지만 니덜이 좃같아서 민주당으로 갈아탄다면 아예 권리당원으로 갈아탈거다 이 개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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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개새끼가 쳐 지랄하기는. 그리고 나는 노무현 찍지도 않았지만 니덜이 좃같아서 민주당으로 갈아탄다면 아예 권리당원으로 갈아탈거다 이 개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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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 선거날 다가와가, 저 개새끼가 뭘 잘못 처무었나, 씨발 앞으로 다가올 무더비가 안즉 언젠데 이섀끼든 벌써부터 더비처무었나, 나한테 혈압이 오를 정도로 도발을 하네, 그것도 내 스승님과 관련된 트라우마 갖고.
이쯤 되면, 내가 그 새끼한테 확실하이 밝히는데, "같은 우파로서" 지금 적어도 저 테러범 새끼가 믿는 쪽을, 내 손꾸락 담보로 밀어줄 의리는 더더욱 없다는 것이지.
내 아버지도 "투표 안하면 저 종북 '악마'들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내한테 메세지 보냈지만, 저런 류의 우파 간에 극심한 내부총질 때문에, (대선 경선때도 우파 진영간의 폭력질로 얼룩졌다 한다), 내는 "그 결과"를 차라리 있는 그대로 보여줄란다. 마 그래가 앗사리 내사마 오번 선거 확실하이 기권하꾸마 씨발름아...
내가 투표장에 나가면 살아계신 아버지께 폐를 끼치는 것이지만, 하지만 내가 투표권을 행사하면 내 스승 성재기 형님께, 그라고 성재기 형님을 믿던 동지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악을 짓는 것 같지 싶다.
뭐 "40대진보대학생병신존"이 이날 확실히 내 마음 속에 "광차문제鉱車問題" 같은 딜레마를 안기고 "다스따예프스키적 고뇌"를 안겼는데, "군사부일체"중에, "1명"이 아니라 "다수"의 뜻을 따라야지. 그럼 좋아 기권이다.
다 똑같이 옷색깔만 다를 뿐이지, 어차피 피차일반 계양, 강서, 부천(계양구 역시 부천군 소속이었고, 내 본적지 또한 부천"시") 일대를 쑥대밭으로 맨길고 "토객충돌"같은 일을 어떻게든 초래할 "검은 양" 새끼들 시커먼 속내인건 내 안봐도 훤할끼네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