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무현은 고금리를 폈다고 뒈졌지만 하시모토 류타로는 저금리를 폈다고 클린턴이랑 사이가 나빴음.

 

노무현은 고금리에 원강세정책을 펴서는 한국의 금리를 미국수출에 전가한다고 뒈졌지만 하시모토 류타로는 제로금리를 펴서는 일본의 엔화를 너무 떨궈서는 미국의 일자리를 훔쳐 간다고 미국이 지랄지랄을 했던 것.

 

씨이벌 그럼 고금리도 안 돼고, 저금리도 안 돼고 뭐 어쩌라는겨? 미국의 요구사항은 그냥 조까고 싸게 공산품을 공급하라는거지. 고금리를 통해서 가격을 올려서는 미국의 인플레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지나친 약엔, 약원화로 가격경쟁력으로 미국의 일자리를 가져가지도 말라는 것.

 

씨이벌 뭐 어쩌라고? 그냥 까라면 까라는거고, 뭐 조금 고차원적으로 가면 누가 망치가 되고, 누가 못이 되냐는 주도권 싸움이지. 주도권이라는게 뭐 별반 별거 아니다 내가 까라는대로만 까라는 것.

 

그러나 이번판에서는 중국발 원자재가격 상승이 결국 미국의 통화환율정책을 누르는 기세이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 대만한테야 지랄지랄할 수 있지만 중국한테는 주도권 싸움에서 못 이긴다는 꼬라지를 천하에 보여준 셈이지. 그러니까 중국을 함 어떻게 해보겠다고 또 한국, 일본한테 까라면 까라고 지랄하는 것.

 

현기차, 삼성전자 버러지 새끼덜이 미국에 닥치고 공장 지어주는 것도 그냥 까라면 까라는 것일 뿐이고.

 

솔직히 미국 버러지새끼덜 인건비가 얼마나 비싼데 차라리 베트남에 짓지 미국에 쳐 짓겠냐고. 게다가 미국에서 번 돈을 한국으로 가져올려고해도 카운티랑 주에서 오지게 태클 걸면서 온갖 잡세를 다 물리고, 자금사용출처를 신고하고 그 지랄을 해야 한다.

지금은 그나마 델라웨어에 역외 법인을 설립하면 번 돈은 빼돌릴 수 있다지만 그래서 결국 그 돈이 가는 곳이 말레이시아나 싱가폴로 우회해서는 고스란히 중국의 도메인권에 투자됨. ㅋㅋㅋㅋㅋㅋ

 

미국에서 번 돈 다시 베트남에 투자된다고. 

 

그냥 바이든 버러지새끼는 자신의 지지율을 위해서 눈 가리고 아웅 좀 해 달라는거지. 역외로 돈 빼돌리는거 다 용인해줄테니. 미국의 리더쉽이라는게 그따구 수준이니 뭐 미국은 결국 정치가 경제를 살리는 것에 관심이 없다고 할 수 밖에.

 

전세계 GDP 순위.png

 

어차피 이 순위를 보면 전세계는 이제 아시아권과 유럽권 두가지 밖에 없음. 아시안 게임을 하는 나라와 그렇지 않은 나라.

그리고 한국,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사우디를 다 합치면 유럽과 아메리카를 거의 이기는 수준이다.

 

미국 버러지새끼덜이 인도와 사우디 정도를 획책해서는 이간질 해보려는 수작질도 얼마 안 남았음. 인도 GDP는 곧 일본수준이 되고, 인도네시아의 GDP도 곧 프랑스 수준은 되고, 이란의 GDP는 한국수준이 되기 때문에 결국 아시아가 유라메리카를 이기게 되어 있다. 사우디도 예멘 문제만 해결되면 호주수준까지는 갈 것이라고 쉽게 예측할 수 있음.

 

여기에 대해서 유라메리카 새끼덜의 대안은 잊혀진 폴란드-리투 연합을 부활시켜서라도 강력한 성장모멘텀을 동유럽에서 발생시키겠다는 것이지. 문제는 그 폴-리투 연합의 태반의 영토가 현재 우크라이나 땅이라는 것. 그래서 러시아새끼덜과 사생결단을 걸고는 몰아내려는 것이고.

 

폴-리투 연합이 생기기만 한다면야 뭐 유럽과 미국의 자본력만 들어가면 금방 멕시코 수준까지는 클 수 있긴 하지. 덤으로 조지아가 코카서스 산맥일대에서 러시아를 몰아내고 커지면서 대조지아로 크면서 인구 2천만대의 중소국으로 클 수도 있고.

 

그 것을 위해서 이제 말 안 듣는 러시아의 땅은 깎여야 한다는 것.

 

 

뭐 다 그렇고 그런 것.

 

미국이 근자에 메르카토르 도법을 버리고 피터스 도법으로 된 지도를 공급한다는 것도 그러한 작업이라고 보면 됨. 피터스 도법으로 도면 러시아가 확실히 존만하고 털어야 될 놈들이고, 아프리카와 아시아와의 나와바리 싸움의 중요성이 부각되지.

 

Gall–Peters_projection_SW.jpg

 

피터스 도법으로 보면 아프리카와 중동이 존나게 중요함을 알 수 있지.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카자흐스탄을 뺀 러시아는 종잇장임도 알 수 있고.

 

 






  • 헬조선 노예
    22.05.29
    John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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