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나무가 죽어 무너지는 산.. 낙동강 발원지 가는 길 목격한 것들

https://news.v.daum.net/v/20220508200606408

 

어차피 말로 해서 안 된다는거 다 알잖아. 말로 해서 안 되면 어떻게 해야한다는 대책을 세워야제.

 

그리고 나는 노동자니 자본가니 하면서 서로 공치사 과떠넘기기 지랄병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거기 있는 노동자라는 개새끼덜도 분명히 자신의 자유의지로 붙어먹으러 간 것이고, 그 개새끼덜도 모두 공범이다.

 

조직폭력배 새끼덜 보스도 범단수괴이고, 똘마니도 범단멤버쉽인 것과 같은 이치일 뿐이다. 폭격을 쳐 맞고 뒈지면 그냥 쓰레기 새끼 살처분 한 것이다. 유가족이라는 버러지새끼가 버르장머리 없이 나라에게 뒈진새끼 고기값 내놓으라는 수작질도 단호하게 거부한다. 그런 개년과 개년의 자식새끼들은 전경의 이단봉으로 대가리를 깨주면 될 것이다.

 

시민단체라는 버러지새끼덜은 죄다 금권주의의 하수인새끼덜이고, 그저 좃같은 놈들인 뿐인 것이다.

 

F-15 전폭기 대대에 실전훈련 겸 해서는 바보 폭탄들 가지고 가서 왕창 떨궈주면 돈도 아끼고 훈련도 되고 일석이조다.

 

어떤 의미에서 좌파는 거의 무조건적으로 권위적이어야 한다. 그게 무능한 우파를 좌파가 대신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자 권력 그 자체기 권력다워지는 것이다.

 

권위적 좌파라는 것의 필요성은 개단체나 짐승단체 보지년 단체 따위나 전횡하게 되는 무능력의 상태를 보면 답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한 씨발 좃같은 새끼덜이 지배하는 자의 축에 들려고 하는 시스템에게는 답이 없다.

 

게다가 알고 보면 죄다 언플을 독점하려는 새끼덜의 하수인 새끼덜로 죄다 한통속이고 말이다. 메갈 버러지 새끼덜도 이준석과 결부되었듯이 말이다. 결국 죄다 홍석현의 똘마니들. 언플하는 양아치, 양아년 새끼덜.

 

솔직히 나는 개새끼를 양파망에 쳐 넣고 버렸다고 해도 뭐 어쩌라고라고 생각할 뿐이다. 동물단체라는 버러지 새끼덜은 짐승은 짐승일 뿐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작자들이며, 그 착해보이는 짐승새끼덜이 인간의 눈이 없는 곳에서 노약자나 어린아이를 습격해서는 생고기 쳐 먹으려는 놈들이라는 지점은 은폐하는 쓰레기 새끼덜일 뿐이다.

 

노약자가 실종되면 거진 짐승의 짓이라고 보면 된다. 그 버러지 새끼덜은 절대 인정하지 않겠지만. 한갖 짐승에게 인간에 대한 대접을 해주자고는 한다지만 그렇다면 또한 짐승인 인간에 대한 대접은 무어란 말인가? 인간 버러지새끼도 좃같은 놈은 깜빵에 쳐 넣는 것이 인간사회의 법임에도 말이다.






  • 세마
    22.05.09
    씨발 때가 어느땐데, 1500만명 상수원이 되는 지역에 떡하이 제련소가 버티고 있는지부터가 노이해...


    더 골때리는건 금강 하구의 장항제련소는 환경오염 민원으로 없애버렸다는 것이다. 어차피 서해안 바닷물 똥물된거 동네 개새끼덜도 다 아는 사실인데... 하긴 전라도에서 정치한다는 사람, 시민운동한다는 사람들 행상머리 짓궃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우니까.


    개쌍도 정치인들, 시민단체 새끼덜은 씨발 마 술집에서 계집끼고 부아라 마시라 처놀고 자빠라졌노 이기야??? 뭐 술집 파티도 못해서, 씨발 "서초갈비"같은데서 창랼하게 삥뜯기면서 할마시한테 욕 태바가지로 듣고 살면서, 또 수영강 똥다리 건너 무면허 돌팔이 새끼한테 똥구녕에 침맞아가믄서 뇌물 탕진한다 카든데 이지랄...


    강알리 "서초갈비"와 해운대의 "항문침 전문가"... 이런게 색시집보다 클럽보다 잘나간다니, 씨벌 부산 존나 으메이징헌 동네여~!

  • John
    22.05.09
    룸싸롱 고구려도 있다. 똥푸산 버러지년들 모이는 곳.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0663 0 2015.09.21
21783 저를 은근 저격하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12 new 평등 974 5 2016.08.05
21782 내일이 오지 않기를(시 1 new 생각하고살자 1238 1 2016.08.05
21781 너는 이런 기분을 알까(혼잣말 1 new 생각하고살자 1009 3 2016.08.05
21780 헬조선같이 국가신뢰도 낮은데는 자유방임주의가 딱이야. 8 new 이반카 1000 3 2016.08.05
21779 오늘도 헬ㅈ선여러분 ㅂ기찬 아침입니다 6 new 생각하고살자 1260 3 2016.08.05
21778 "브렉시트 후폭풍 온다"..7년만에 금리 내린 英중앙은행(종합) 1 new 기무라준이치로 1028 2 2016.08.05
21777 일을 하면서 남는 시간에 일어를 공부한다.? new 기무라준이치로 1048 2 2016.08.05
21776 헬조선 축구 정말 보기 역겹다 ㅋㅋ 5 new 헬반도ㅎ 1019 8 2016.08.05
21775 헬조센식 연애법 9 new 생각하고살자 1098 7 2016.08.05
21774 19살 중졸인데 앞으로 어떻해야 할까요? 9 new sddsadsa 1140 1 2016.08.05
21773 헬조선 세대 5 new 무호감조선코더 1361 4 2016.08.05
21772 이 어려운 현실이 답답한 지금이 충분히 님들이 그리 생각하게 할수 잇다고 생각해. 18 new 시대와의불화 1402 1 2016.08.05
21771 박정희는 옳앗어. 잘한것이고 다시 이땅에 박정희 같은 사람이 나와야해!! 7 new 시대와의불화 1091 1 2016.08.05
21770 따지고보면 아시아인이 유럽인에 비해 차갑고 냉정한 성격임. 19 new 이반카 1097 1 2016.08.05
21769 천조국 대통령의 딸 1 newfile 이넘의헬 1010 3 2016.08.05
21768 일본을 절대선, 최고존엄으로 보는 친구들이 제법 있나보네 10 new 시대와의불화 974 2 2016.08.05
21767 한국인의 사고방식. 2 new 시대와의불화 1127 2 2016.08.05
21766 "누진제 두려워"…가정용 전력 소비 OECD 하위권... 4 new 진정한애국이란 1319 2 2016.08.05
21765 혁명이 무의미한 이유 7 new 떠나고싶구나 980 6 2016.08.05
21764 학교폭력등 헬센징들 악마짓하는거 보면 혁명하고싶은 마음 싹 달아나던데 1 new 플라즈마스타 1052 5 201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