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사실 인천항은 확장성이 매우 좋은 곳이고, 지금의 인천신항 밑에도 항만으로 만들 수 있는 천혜의 만 입지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토건족 버러지 새끼덜이 간척인가 아니면 담수호로 만들어서 주변지역에 아파트 도시를 짓는다는 개지랄로다가 완전히 말아막은 지역이 있다. 그게 바로 시화호이다.

 

비유를 하자면 신은 분명히 인천과 서울이 당진과 아산의 개발없이도 천년을 해 쳐 먹을 수 있도록 항만입지를 안배해놓았다. 그러나 인간이 말아먹은 것이다. 그러한 개자슥들이 정주영이니 이명박이니 하는 개자슥들의 작품이다.

 

시화호.png

 

 

지금의 시화호를 항만으로 개발했다면 당진과 평택, 아산의 시대는 오지도 않던가 온다고 하더라도 지금보다 훨씬 후에 왔을 것이다.

 

그런데, 토건족 양아치 버러지 새끼덜이 시화호를 담수로 만든다는 개지랄병으로다가 천혜의 항만입지를 영원히 날려먹었다. 부산의 북항을 콘크리트로 메꾼 개자슥들이 그 지랄을 한 것이다.

 

그 것으로 말미암아서 이제 인천항의 확장성은 0으로 확정이 되었고, 결국 서울과 인천의 권세는 옮겨가게 될 판인 것이다. 

 

화성과 안산이 범죄도시, 슬럼화가 된 것도 그러한 무지막지한 프로젝트를 밀어붙인 토건족 개새끼덜 때문이다. 

 

 

만약에 지금쯤 시화호가 아니라 시화만이 있던 자리에 항만이나 조성했으면 화성새끼덜 호주머니에 돈 좀 생겼지. 꼴랑 좃소 30년 댕기면 생기는 돈이 아니라 10억, 20억 단위로다가 말이다. 상가개발 따위 잘 했으면 100억, 천억도 벌 수 있는 진짜 판이 존재할 수 있었지만 말아먹은 것이다.

상황에 따라서는 화성에는 개도 돈을 입에 물고 다닌다는 말이 나오는 순간이 없지는 않았을지도. 버러지만도 못한 똥구덩이 물이나 쳐 받아놓은 그 지랄을 앞마당에서 당해놓고 부자될 수 놈은 없다.

화성에서 연쇄살인이나 일어나게 된 것도 사실은 사람의 죄가 아니다 그 환경을 박살낸 개새끼덜의 죄인 것이다.

그지 새끼만도 못한 토건족 버러지새끼덜 말이다. 부산항 북항이랑 마산항 매립한 것도 다 개새끼덜한테 자비로 걷어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천년을 이용하던 항구를 아파트 쳐 짓는다고 말아먹는 개자슥들이 토건족 개새끼덜인 것이다.






  • 세마
    22.04.29
    "부산, 강릉에서 블라디보스토크 거쳐서 런던으로" 이런 구호를 내걸고 "시베리아 대륙철도" 연결을 추진하던 정치색 짙은 시민단체들이 있었는데, 그럼 대륙철도론을 줄기차게 밀던 이들의 배후도, 항구를 고자로 만드는 토건족들 때문일까??? (이상하게 "중국"방향으론 연결을 운운하는 사람들이 적었다. 물동량도, 철도 연결시 경제성이 보장되는게 중국쪽으로 가는 것인데도, 꼴랑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로프스크 보고 "대륙철도"를 운운한 셈이 된다)


    하긴 나라 안에서도 토건족들에다가 철도 시설, 철도 차량 제작 회사들 여기저기 철길 뻥뻥 뚧는다고 하더구만... 특히 "민자"가 투입되면서, 철도를 시공하고 투자하는 회사들이 "역세권 개발"을 주도하고 있지. 소싯적 일본 사설철도업계가 그렇듯이. GTX도 진정한 교통공학적 경제성 이전에, 토건족들의 "개발 프로파간다"적 성격이 노골적으로 강한것이다.


    (또 강남행 고속철이 지방도시의 "근린궁핍화"를 가속한다는 얘기도 신문에 나왔다)


    철도 관련 업계가 얼마나 양아치냐 하면, 철도차량 가격이 정말 매미리스한걸로 알고있다. 거의 서울이나 부산시내의 끝에서 끝을 충전 한방으로 갈 수 있는 대용량 밧데리를 탑재한 전기 시내버스가 한대에 3억정도 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런데 그런 버스 용량의 꼴랑 두배정도밖에 안되는 경전철 1량 가격이 무려 23억이라고 한다. (용인경전철 얘기. 차량은 카나다 봉바르디에社 제조) 밧데리 같은거 없이 꼴랑 모타하고 제3레일이나 가공선에서 전기 받는 pantagraph나 shoes(for 3rd rail), bügel(트롤리 버스, 노면전차에서 써먹던것) 등의 장치밖에 없는 "깡통"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파리날군다는 용인은 물론이고, 미어터진다는 "김포골병라인" 때문에 김포시 재정도 아조 등골이 뿔라질 정도라 카든데... 차량내구연한 다 되면 정말 골머리가 빠개질끼다. 김해경전철 사정은 더 좃같고...


    하여튼 철도쪽 업계는 하나같이 다 양아치들 같은데, 철도쪽 양아치들의 "깐부"되는 새끼들이 토건족 새끼들이지.  철길로 해운, 항공을 대체할 수 있다고 큰소리 뻥뻥치는 그 토건족 새끼들 살굴라꼬 씨발 굴지의 해운회사까지 마사져도 눈 하나 까딱 안하는 이 나라 크라스 보소...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60044 0 2015.09.21
21704 잠시 쉼을 가지시어요 newfile 코스모스꽃향기 769 2 2016.08.04
21703 하여간 법도 모르는 것들이 엄벌주의니 뭐니 하지... 1 new 블레이징 830 5 2016.08.04
21702 한국인들은 왜 짱깨 쪽빠리 양키 깜둥이같은 인종차별적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쓰는지 모르겠다 7 new 헬조선의커비 806 3 2016.08.04
21701 자기 밥그릇을 챙기면 인종차별주의자가 되는구나 12 new 둠가이 998 8 2016.08.04
21700 일본에 대해서 7 new 헬조선의커비 809 3 2016.08.04
21699 조선인을 알수록, 결국 2가지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5 new 탈출헬쵸센 1028 8 2016.08.04
21698 인간은 성적으로 잡식성인가 new fck123 705 1 2016.08.04
21697 ◆ 은마 아파트. 최후의 그날. 4 newfile 플라즈마스타 917 7 2016.08.04
21696 초등생 학원서 '이상한 죽음'.."집단괴롭힘 당했다" 1 new 플라즈마스타 843 7 2016.08.04
21695 일제시대 식민사관(?) 재평가 받아야 하는 부분이 있지 않나 6 newfile 골드 1106 6 2016.08.04
21694 ‘한국 드라마 틀지 마라’, 중국의 보복 시작됐나 10 newfile 플라즈마스타 767 2 2016.08.04
21693 생각보다 극우아닌 개념인도 포진해 있네 10 new 헬조선의커비 868 5 2016.08.04
21692 아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되지 저저넘은 나랑 방향이 다르구나~~ 그러고 넘어가면되지 new 시대와의불화 776 1 2016.08.04
21691 어쩌면 아프리카에 희망이 있을 런지도... 3 newfile 나도한마디(비서실장) 858 4 2016.08.04
21690 헬징들의 상식 1 newfile UnleashHell 805 3 2016.08.04
21689 니들이무슨당을믿든 헬조선은 고칠수있는선을넘었다.반박불가 4 new 생각하고살자 760 8 2016.08.04
21688 애초에 헬조센은 멸망하는길 밖에 없었다 1 new 생각하고살자 1167 2 2016.08.04
21687 먹고 살려고 그런다... 3 new 왓다헬조선 774 2 2016.08.04
21686 조센이 잘되봐야 업적이 나오는건 없고 단지 new 플라즈마스타 686 2 2016.08.05
21685 헬조선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충성심이 나올수 없다 4 new 헬조선탈출 751 4 201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