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한국 버러지 새끼덜은 쌀만 간신히 1을 맞추는 나라이다. 실제로는 0.96. 식량자급율은 50프로도 되지 않는다.

미국의 밀공급은 1.58배수 밖에 되지 않는다. 죽도 밥도 안 되는 수준. 그러나 캐나다를 합치면 2.2는 되기는한다. 그러나 캐나다가 죄다 미국에만 팔아먹을리도 없지만 캐나다를 합쳐도 중국보다 더 낮은 수준.

멕시코의 쌀생산은 거의 없다시피하고, 밀생산은 한국의 쌀생산보다 더 낮은 300만톤 밖에 되지 않는다. 반면에 멕시코 버러지새끼덜의 인구는 1.3억이다. 멕시코의 밀생산은 0.3배수에 불과하고, 단지 옥수수를 2배수 생산하기는 하지만 옥수수는 다른 나라들에게서는 육류생산용으로 별반 집계하지도 않은 것이다. 멕시코놈들은 옥수수를 주식으로 다 쳐 먹어야 간신히 식량이 조달된다.

또다른 옥수수 경제는 브라질인데, 브라질은 밀공급은 멕시코보다 더 낮은 0.26이지만 쌀이 0.47정도 된다. 멕시코보다는 밀과 쌀로 떼울 수 있는 셈. 그러나 옥수수가 4.76배로 압도적으로 남아돈다.

그러니 브라질 경제는 옥수수로 닭이나 돼지를 키우는 방식이 발달할 수 밖에 없다.

육류생산은 전적으로 옥수수 잉여와 비례하지만 브라질에서는 육류를 좀 더 주식으로 삼아야 곡물부족을 대체할 수 있다.

 

쪽바리 새끼덜은 쌀생산이 0.81이다. 일본의 식량자급률은 39프로밖에 안 된다.

 

미국에 가장 의존하는 바보삼형제 새끼덜의 식량자급률은 

멕시코는 60프로, 한국은 47프로, 일본은 39프로이다. 그나마도 고기수입은 뺀 수치이다. 멕한일 바보삼형제 모두 육류수입이 자가대체가 되지 않는다. 사실 이게 더 큰 것인데, 언론 개자슥들은 어차피 47프로인 곡물자급률만 가지고 지랄병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멕시칸새끼덜은 전국민이 12발들이 리볼버에 4발 쳐 넣고 러시안 룰렛을 돌리면 되고, 한국놈은 그냥 길가다가 한 놈 죽이면 죽인놈은 살려주면 된다.

쪽바리 개버러지 새끼덜은 오키나와와 훗카이도를 살려주면 본토 새끼덜은 맨헌터로 2마리를 죽이면 살 가치가 있다.

 

 

한국의 물가가 창렬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애초에 물산이 인구에 비해서 크게 부족한 것이다.

 

멕시코나 한국의 경우에는 뭐 소싯적에는 식량자급률이 높았다고는 하지만 그건 인구가 존나 적은 시절 야그이고. 멕시코는 1980년대 인구가 7500만(85년)이었는데, 지금은 무려 1.2억인데 말이다.

한국의 경우에도 식량자급율이 높았다고 카는 1970년대에 한국인구는 75년에 3500만 밖에 되지 않았다. 65년에 한국인구는 2870만 밖에 되지 않았다. 65년에는 당연히 곡물이 쌉자급자족가능했었다.

60년대에 한국이 개판이던 것은 단지 우익깡패 개새끼덜이 설치는 악질적인 도둑자본주의였기 때문이지 실제로는 먹거리가 충분했던 것이다.

당시에는 한국의 문제는 한국의 어획고 따위는 전적으로 일본으로 수출하는 시장이었다는 것.

 

물론 지금이야 여전히 바뀌지 않는 멕시칸 새끼덜이 노답이지만 한국도 과거에는 매우 노답이었던 것. 

 

일본은 그냥 1910년대부터 노답이었고. 일본 버러지 새끼덜의 식량자급율인 39프로에 현 인구인 1.25억을 곱하면 4800만이 일본의 적정인구이다.

 

일본인구가 4800만인 시절은 1909년 한일합방 바로 직전해에 4800만이었다고 칸다. 그래서 존나게 조선왕조 그 없는 거지들을 털어먹었던 거다. 조선이라고 해봤자 존나게 거지인데, 그 거지의 벼룩의 간도 빼먹는 씨발 새끼가 일본이었던 것이다.

 

 

왜 하필 한국호에서 친미를 부르짖는 자들이 친일이기도 한지는 뻔한 것. 전부터 말했지만 한국의 환율정책은 일본과 커플링 되도록 하는 정책을 노골적으로 펴고 있고, 원화의 엔화에 대한 강세가 벌어져서는 일본산 농산물이 한국으로 역수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에 상당한 주안점을 둔 환율 정책을 한국정부가 일본에게 베풀어주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샐러리맨 새끼덜의 임금상승이 없기 때문에 구매력이 개판이 되어서 어차피 지금은 고급횟감등의 식재료는 한국에서 팔아먹는게 더 낫다고 해서는 일본발 물차가 부산에 들락날락거리고 있다.

 

부산 횟집에 가면 보이는 붉은 도미는 죄다 일본산이라고 보면 된다. 일본 그지 새끼덜은 도미도 못 먹고 사는 것이다. 일본에서 도미의 포지션이 대략 한국의 광어라고 보면 된다.

 

한국의 바다환경에서는 뻘이 많은 곳을 선호하는 광어가 잘 자라는 반면에 해수 온도가 높을 것을 좋아하는 도미는 일본에서 많이 나는 것.

 

한국은 그나마 중국에 구걸구걸을 하면 앞으로 식량안보가 해결은 될지도. 절대인구의 초과분이 뭐 2500만어치밖에 안 되니까 중국에서 인구감소가 일어나면 그 정도 잉여는 발생할 수 있다지만.

일본 버러지 새끼덜의 무려 7800만 초과분은 중국으로써도 대략 난감이다. 

 

 

결론은 멕한일 새끼덜은 좀 뒈져야 한다.

 

멕시코 현재인구 1.3억=>적정인구 7800만

한국 현재인구 0.54억=>적정인구 2700만

일본 현재인구 1.2억=>적정인구 4800만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인구감소가 일어난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 밖에는. 

한국에서 인구감소가 일어나면 몇몇 수출산업을 빼고 난 서비스업 따위는 대폭 축소되어야 하기 때문에 서울의 유통대기업새끼덜과 자영업자 새끼덜이 체계적으로 반발하는 것이다.

한국의 인구가 반으로 줄면 현재에 16~17프로대에 불과한 2차산업 종사자수가 무려 1980년대의 40프로에 비슷한 수치인 30프로대로 뛸 수 있다.

 

물론 한국의 2차산업 일자리는 죄다 지방에 있으므로 한국인구의 40프로가 무려 지방에 사는 것이 확정적인 되는 것이다. 물론 서비스업 종사자도 또한 필요할 것이므로 지방인구분산이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다.

거꾸로 말하면 오늘날 서울로의 상경은 죄다 서비스업 분야에 취업하기 위한 상경일 뿐이란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업은 바로 매춘. ㅋㄷㅋㄷ

보지 팔기 위해서 상경하는 보지년들의 수가 상당하다.

서울 창녀가 돈을 벌면 그에 기생하는 서비스산업에도 시너지를 발하게 된다. 백화점, 미용실, 네일, 택시, 호빠 등등.

 

내가 서울 경제는 그냥 거대한 빠구리 경제라는 것은 다 근거가 있는 것이다. 실상은 한국의 인구과잉이 서울의 서비스업의 호황을 초래하는 것이다.

 

 

즉 인구가 지금의 절반이다라고 치면 1980년대마냥 한국 경제활동인구의 절반이 조금 안 되는 인구가 죄다 산업에 종사하면서 은퇴할때까지 호봉제급여를 받는 인구가 될 수 있다.

더욱이 수급이 고용주들에게 유리하지 않기 때문에 쉽게 짜르지도 못하고 50대나 60대까지 데려가게 된다.

 

한국이 헬조센이 된 모든 원인이 인구 때문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정작 한국의 고용주 새끼덜은 식량완전자급에 수출까지 하는 베트남새끼는 되려 식량자급율 46프로 밖에 되지 않는 나라로 데려오는 짓거리나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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