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인물이 없어도 그렇지 ㅋㅋ
송영길은 솔직히 아니잖아 ㅋㅋ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수 | 추천 수 | 날짜 |
|---|---|---|---|---|---|
| 공지 |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
헬조선 | 173666 | 0 | 2015.09.21 |
| 21558 |
팩트에 관한 생각(쫌 없어보임)
4 |
시대와의불화 | 1502 | 1 | 2016.08.14 |
| 21557 |
여야의원들 내일 예정대로 독도行…"日항의, 일고 가치 없다"
6 |
진정한애국이란 | 1078 | 2 | 2016.08.14 |
| 21556 |
임금체불 신고해서 노동부 출석하라고 하는데..
10 |
김밥 | 1077 | 6 | 2016.08.14 |
| 21555 |
예전에는 시위자들이 전경들 한테 화염병을 던지고 개지럴을 떨었지만
2 |
기무라준이치로 | 1332 | 7 | 2016.08.14 |
| 21554 |
네이버에 헬조선닷컴 검색해봤는데...
2 |
오리꽦꽦 | 1030 | 4 | 2016.08.14 |
| 21553 |
대한민국에 대자를 왜쓰는지 이유좀..
7 |
뿌뿌뿡 | 1229 | 3 | 2016.08.15 |
| 21552 |
어느 반민족행위자? 의 고백
5 |
미개한반도미개한망국미개한인민해방전선 | 976 | 6 | 2016.08.15 |
| 21551 |
헬조선이 젓같은 가장큰EU
|
곰발바닥 | 703 | 1 | 2016.08.15 |
| 21550 |
광복절이 무슨 말같지 않은 소리냐...
2 |
헬게이트조센 | 1034 | 4 | 2016.08.15 |
| 21549 |
안중근과 爲日非爲韓(위일비위한)
4 |
ghjjbv | 1099 | 4 | 2016.08.15 |
| 21548 |
난 페미니즘 없는데 왜 김치년소릴 듣는지 이해불가.
2 |
이반카 | 1075 | 0 | 2016.08.15 |
| 21547 |
조선인의 특징
1 |
일본프리타족 | 1018 | 7 | 2016.08.15 |
| 21546 |
오늘도 집나갈까 생각하는1인
6 |
생각하고살자 | 777 | 2 | 2016.08.15 |
| 21545 |
ㅈ같은 헬요일이네여 다들 ㅂ기찬아침
1 |
생각하고살자 | 846 | 2 | 2016.08.15 |
| 21544 |
한국 반일의 이중성
11 |
거짓된환상의나라 | 1077 | 7 | 2016.08.15 |
| 21543 |
반박불가인
4 |
생각하고살자 | 1207 | 0 | 2016.08.15 |
| 21542 |
세계적인 예언가들이 한결같이 예언한... 일본열도 침몰
1 |
좀비생활 | 1241 | 0 | 2016.08.15 |
| 21541 |
관리 사무소 좀 조용히 해라
14 |
Сталинград | 1255 | 9 | 2016.08.15 |
| 21540 |
10년을 내다본 대한민국(경제
3 |
생각하고살자 | 992 | 5 | 2016.08.15 |
| 21539 |
속보)박 대통령 "대한민국 비하 신조어 확산... 긍정 정신 되살리자"
12 |
탈아입구 | 1059 | 7 | 2016.08.15 |
계양대교 밑에, 배 안다닐때 그 군바리들 쓰는 부교(浮橋) 라도 놓아서, 자가용이고 트럭이고 버스고 다니게 하면 되고, 배 다닐때마다 비켜 놓으면 되잖아? 그럼 계양역 윗동네 장기리 사람들 걸어서 계양역 이용하면 되는데 왜 안했노???
뭐 인천, 특히 계양구 사는 년놈들이 흑우이고 개돼지니까 그 무책임한 송영길이를 용납했지, 존나 빠꾸미에 행상머리도 좃같은 서울놈들한테 감이 송영길이 따위가 먹힐까? 뭐 민주당 누가가도 질 자리일게 뻔하니까, 깨질라믄 왕창 깨지고 온나 당에서 칼받이로 떠밀었겠지.
불과 5년전만 해도 "좌파 표밭"이었던 관악구가, 지금 "변희재 현상"부터 시작해서 왜 "아스팔트 극우"들의 성지가 됐는지도 그 시류(時流)도, 또 "인간의 본성적 '욕망'"조차도 전혀 못읽는 존나 naïve한 븅딱새끼덜이지. 지금 민주당이란게 말야...
송영길이 정치생명 다 하고 세대교체 새롭게 되면, 계양구도 관악구랑 똑같은 전철을 밟겠지... 더 나아가 인천 자체가 "자기네들보다 훨씬 더 잘나가는" 서울때문에 아주 악에 받쳐서 통으로 "인천 유신회 (오사카 하시모또 토오루에서 모티프)", "인천 실력주의자당(상트뻬쩨르부르크의 '실로비끼'에서 모티프)" 이지랄로 새로운 지역정당이 떠오를지도 모르는 노릇이지. 현재 보수보다 "진보의 실패", "실패한 진보정치"의 공백을 메꾸는 "박힌 돌 빼는 굴러오는 돌"이 진짜 위험천만한 맥커핀이라고...
"흑종원"이가 일베인게 들통나니까, 무슨 키워드로 자신의 위기를 타개했는줄 알아? "욕망" 말이다. 다들 가식떨지 말라고... "욕망의 구현" 그것이 곧 "진보의 증좌"임을 겸허히 직시해야지. 당신들의 "불편함"이 키워드를 위해 트레끼 한올 뽑아달라 캐싸봐야 씨발 그게 뭐 우선 닥치고 "내 삶의 진보"랑 좃상관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