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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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당선인측, 日 '위안부 삭제'에 "앞으로 역사왜곡 단호히 대처" (naver.com)

 

뭘 단호하게 대처를 한다는 것인가.? 그냥 하던대로 해야지.

나는 일본이 이렇게 도발을 하면 나는 속이 후련해지던데. 

그래야 개판으로 가고 있는 헬조선 사회를 크게 한방 먹일수가 있잖아.

이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도 이 사회에서 하도 당해본게 많아서 그동안 쌓여 있는 것이 많을 걸로 잘 알고있다.

 

어짜피 한일관계의 회복을 약속한 윤석열 당선주도 차기 정부를 인계받아 대통령으로 직무수행을 하더라도 대통령 소관상 일본이 요구하고 있는 3대 중대조건(대일청구협정,위안부 합의,독도=다케시마의 실효지배에 따른 영유권 분쟁해결을 위한 ICJ의 재판 협조.)에 착실하게 이행 못 할걸로 판단해 용일(用日:특별한 신뢰할 만한 의도도 없이 일본을 이용해 이익만 벌려고 하는 행위)대통령이 된다는 결론이다. 용일은 결국에 일본에 구걸을 하는것.

 

윤당선주도 대통령이 되어도 어짜피 이 사안에 대해서 절대로 협조 못한다.

한일관계 개선에 필요한 조건을 지켜야 성사 되는 건데 한일관계의 회복의 중요성을 나타낸 윤이 협조 못하면 한일관계의 우호적인 개선은 어렵다.

부끄러움을 사지 않으려면 용일 구걸질도 정도것 해야한다.

 

윤이 당선된 이상 어짜피 한국은 외교적 으로도 끝장이 난 것이다.

일본 자위대가 전시에 한반도의 진입을 허가 하겠다고.?

부탁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자위대도 그렇게 한가하거나 여유롭지 못하다.

자위대가 한반도에 들어오는 주 목적은 한반도의 군사분계선에 주둔된 주한미군들의 작전에 필요한 물자등을 지원하거나 사수를

하기 위한것. 그것뿐. 북한군 침공으로 인한 한국전쟁의 지원군을 동원해 돕겠다는 명목이 아닌 것이다.

자위대도 미군들이 철수 하거나 한반도 전쟁에 관여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다면 자위대는 한반도에 투입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윤석열 당선주는 한일관계의 개선이 필요하다면 약속을 지킬 의도를 분명히 해야한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일본은 한국을 돕지 않는다. 그럴 여유가 없다. 용일은 일본에게 구걸질을 하는것. 

신뢰성을 증명할수 있는 대안책이 없으면 일본에 부담만 끼치는 그런 무의미한 구걸질은 이제 그만할 때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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