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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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개새끼덜 육노예 새끼덜. 돈만 있으면 탈 수 있다. 지덜과 지덜의 2세 새끼덜은 그따구로 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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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네가 요정도 수위로 좀 했다고 매수해서는 성추행으로 고소했다고 한다. 

 

이걸 또 누가 꺼냈다고 1개월 정직 쎄림. 위의 사진은 일종의 패러디라는데, 원본을 국민들이 본 적이 없어서 감을 못 잡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직 검사가 직유출은 아니고 비슷한 정황인 것을 뿌린 것이다.

왜 그들이 박원순의 피해자를 못 내놓겠는가를 익히 의심하게 만드는 사진. 저게 성추행이라고 우겼으니 할 말이 없는 놈들인 것이다.

 

강남 그 개새끼덜을 모조리 독립시켜주고, 재정복해준 뒤에 그 개새끼덜의 처자식 개새끼덜부터 싸그리 전리품 삼아서 가장 지독한 처우를 선사해주자. 

 

서울의 출산율을 2.00으로 만들 획기적 대책이 있다. 강남 재정복이다. 강남권에 있는 자지는 다 뒤지고, 보지새끼덜은 모조리 정복을 당하고, 폭행을 존나게 당한 뒤에 임신 가능한 보지새끼덜은 모조리 배에 한마리씩 임신당하게 하는 것이다.

 

세마라는 병신새끼의 꿈이 이 것이라면 뭐 반대는 하지 않는다만. 그 병신새끼에게 실행력도 힘도 아무 것도 없는 되려 강남 자지새끼 이준석의 추종자나 되기 딱인 허세 블러핑새끼라서 나는 그 개새끼를 욕하는 것이다.

 

그리고, 전에는 강남단두대론을 펼치긴 했지만 부산사는 나에게 죄다 조까라 마이신이고, 서울의 일에 내가 낄 일은 없다는 말씀. 븅신새꺄 하려면 혼자 하던가. 인셀혁명 일으켜 보라고 이 븅시나. 왜 못 일으키냐고. 안 말린다는데 ㅋㄷㅋㄷ

 

 

인셀혁명 일으킨 뒤에 강남 창년 하나 뭐 존나게 패서는 혹은 얼르고 설러서 지방에 하나 보내준다면야 뭐 선물 고맙다고 하겠지만. 내가 세마 덕 보는 날이 있을까나. 지금은 없다고 보지만.






  • 세마
    22.03.26
    어차피 서울바닥은 "내전"으로 난리가 나게 돼 있어.

    아무래도 국가와 국가간 전쟁보다, "내전"에는 별별 추악한 개꼴을 보여주는 더 한심한 개싸움이 나게끔 돼 있는 법이다. 역사경험칙상.

    한번 잠잠해졌다가, 2027년 또다시 핵 쳐맞을 운명.

    서울역, 특히 "남대문" 있는데는 완전 초토화된다고 한다. 난 그게 뭔 의미인지 알지만...


    계룡산 (충청도 일대) 지역 천도는 좋든 싫든 일어나게 돼 있다는거야. 하필 누가 똥구녕에 간지름태웠는지는 몰라도, 윤석열의 터무니없는 "국방부 청사 따와이 땡깡" 사건이 그 기폭제가 되긴 하겠지만...


    더 웃긴건 그 땡깡이 안통하니까, 아예 방탄 버스에서 집무하겠다고 한다. 왜 청와대는 안된다고 끝까지 고집부리는걸까? 그러면서 서울 강북지역에서 일을 보고 싶긴 하다고 하고... 앗사리 인프라 다 마련된 세종시로 내려가든가...


    https://youtu.be/jKBRJgGJzRg


    [ ... 그렇지않아도 허○○ 이 "최대 4개월"을 언급했다네요. 어쩌면 선거가 아니라 "인마살상"을 계산하는 실제 쿠데타 내지는 내전이 현실화될수도 있겠지요. 무엇보다 "내전"시나리오는 실제 안철수씨도 경고했는 사실입니다. 왼팔의 돌팔이 의사 믿다가 오른팔의 진또배기 의사들한테 뚝배기 깨지고, 똥 좋아하는 똥개 눈 앞에 똥을 보여주는 자 같은 선무당 믿다가 "사람잡는 일 말리는" 진또배기 무당들에게 뒤빡맞기 딱 좋은 팔자... 그 4개월 내에 (돌아가신 제 스승님 성재기 형님께 풀지 못한 원한이 있는) 여성부 것들만 탈탈 털어서 "도축"해버리고 쫓가나면 땡큐고... 예로부터 군사부일체라고, 자기 부모, 스승, 님금을 괴롭힌 자는 지옥 끝까지 쫓아가서라도 복수하는게, 자고로 "君子"의 덕목이라고 하였죠. 아무래도 오번에 경산에 또 한번 절하러 가야할 것 같읍니다.


    ※ 제가 딱 3년전 꿈을 꾼게 있는데, 서울역-남대문 근처가 완전히 zero-ground 가 되었읍니다. 서울역, 남대문은 물론이고 그 주변 건물까지 "돌 위이 돌 하나 남지 않은 상태" 폐허를 다 치우고(아마 핵폭탄 제염작업除染作業 상황인 듯), 도로 구획 따라서 막 칸막이 치고 재건공사 드가던 상태. 하필 도로도 흙길인데, 보도블럭부터 깔고 있었더라고요. 나이가 지긋한 사람이 딱 한사람 행상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그때 제가 숫제 타임머신 여행자가 된 것처럼 "지금 몇년도입니까"하고 여쭤보니, "2027"년이라고 했었읍니다. 또 어떻게 이렇게 됐냐고 여쭤보니, "큰 전쟁이 나서, 서울이 온통 쑥밭이 됐어"라고 하셨읍니다. 더 놀라운건, "그 전에도 한차례 전쟁이 났었어. 그땐 '내전'." 김정은이 푸틴처럼 미쳐버려서 핵 버튼을 누질르든가, 아니면 계룡산 자락의 별들이 국방부 청사 뺏들어간 (군바리 입장에선) 윤석열 문민따라지의 최악의 인간에게 빡쳐서 복수할려고 계룡대 근처 대전 공돌이를 갈아옇어서 몰래 핵개발을 시키고 (연구용 원자로도 있고, 지하에 우라늄도 풍부) 세종시를 제2수도권화하면서 서울에 핵을 쏜다든지 하는 시나리오가 나올 것 같은데... 저는 "후자"라고 봅니다. 계룡산 천도론이 실제로 많은 예언가들 사이에 있었으니까... 역사적으로 "천도遷都"에든 꼭 많은 피바람이 불었죠. 기존 수도를 아예 토초화시켜서 몰락을 확정짓는 수준의... 그래야지 천도를 감행한 창업자에게 후환이 결코 없는 법이거든요. 저도 서울 옆동네 살지만, 그래가 돈 악착같이 벌어서 충청도에 땅이라도 사놓을려고 합니다. 하여튼 그 3년 전의 악몽이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하고 있다는게 정말 몸서리쳐지네요. ... ]


  • John
    22.03.26
    는 개소리
  • 세마
    22.03.26
    또 그 다음에 피양도 작살나는 꿈도 꾼 적이 있었다. 그러고서 밤의 폐허 위에, 흰 십자가 조명을 킨 기독교회가 생겼는데, 교회 이름이 "미사일 교회" ... 뭐 요즘 우크라니아 전쟁에서 "聖 재블린"같은 말이 전쟁통에서 실제로 나오는 마당인데, 전쟁 와중 생겨나는 교회 이름이 "미사일"이름이 꼭 안들어가리란 법이 없지.


    내 생각엔, 서울 도심 용산에서 대명천지 날벼락맞듯 귀양가듯 충청도 촌동네 계룡대로 쫓겨난 군바리 별들 빡쳐서 몰래 대전 공돌이들한테 핵폭탄 개발시켜서 서울에 범! 더 빡쳐서 피양에 한방 더 범!


    하여튼 내전나면 줄 잘서서 보지도 땅도, 몽창 "따와이"할 기회가 생긴다는 것이다. 북한에서 쏘련군 따와이로 쫓가난 피양 아덜이 더 빡쳐서, 서북청년단 조직해가 이승만 응딩이 미국 응딩이 믿고 제주도에서 더 지독한 "따와이"로 해쳐먹었잖아.


    "내만 당할 수 없지, 니도 당해봐라 씨발년놈들아!" 이런 #youTOO 정신이 진짜 인간본성의 날것 그대로가 아인가? 우리도 빡치면 "줄"을 잘 찾아내 "수"를 계산하고, 기회가 닥치자마자 무섭게 "압도적 충격과 공포로" 속전속결로 점령해 강남 따와이하고, 피양도 따와이해야지. 외제차든 젊은 보지든 명품빽이든 까르띠에 삐아제 시계든 금괴든 땅문서이든 뭐든지 씨발 총부리들고...


    내 역시 함경도 아라스카파 집안인데, 왜 함경도 사람들을 대놓고 싸잡아 "이전투구泥田闘狗"라고 일컫는지 알만하겠지? 느그 동네에도 함경도 출신들 많은데 그 출신들 대대로 사는 동네는 (영도다리 근처 동네) 분위기 존나 험악하다고 들었고, 또 조선족들끼리도 함경도 출신 집안은 타 도 출신 사람들이 무서워한다고 한다. 고려인들은 거의 함경도출신이라 봐도 되는데, 이들도 굉장이 인성이 더럽기로 유명하고. 또 운좋게 월남한 함경도 출신들도 "아라스카파 숙청"이란 사건때 존나 무섭게 빡쳐서 브라질 상뚜스, 빠라과이행 이민선 타고가서, 그 무섭다는 현지인 마피야 조직보다 더한 마피야 조직 만들고 (주로 밀수가 수입원이다. 얼마나 유명하냐하면 Têve에 대놓고 나왔을 정도) 상빠울루에서 두둑히 돈벌어가 뭐 모룸비, 따뚜아뻬 등 이름난 부촌마다 한국사람 천지빼까리아고 한다.


    아, 한가지 더, 그 하드보일드한 블로거/논객 "폴 권"씨도 아라스카파 집안이지. 뭐 도미(渡美)해가, 굳이 나성(羅城)에서 맥작들 사는 위험천만한 바닥에서 싸구려 부리또만 먹고 달포를 버티기도 했을 정도로, 그런 고닲은 와중에도 미국책 일본책 구해서 백인사회의 이면을 디테일하게 연구했다는 존나 지독한 인간이었다 한다. 뭐 이정도면, 베트남 마피야 친구들보다 훨씬 독종이라 봐야지.


    내도 그런 아라스카파 집안의 아비뛰스가 철철넘치는 놈이라서, 당신 생각대로 만만하진 않을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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