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s://news.v.daum.net/v/20220323201451199

[현장K] 콘크리트 위 과수원, 김해시도 시공사도 나몰라라

 

김해시청 공무원 병신새끼덜 옛날부터 일처리 조까치 했던 것들. 어떻게 공무원 시험만 합격하면 저렇게 병신으로 무능해질 정도냐고 할 정도로 병신되서 나옴.

 

김해시라는 행정구역을 없애버리고, 부산 반, 창원 반으로 갈라먹고는 김해시 븅신새끼덜은 주차관리로나 쳐 보내야 할 듯. 

 

그 동네 공무원새끼덜 일 못한다고 악명 높음. 지역유지랑 결탁은 잘 한다고.






  • 세마
    22.03.24
    대동화명대교 지어져도 그 짧막한 접속도로 하나 못놓는 병신 삽다리 행정이니 말 다했지.


    광로(広路)라서 BRT로 때워도 되는걸, 굳이 경전철 사업에 꼻아벅다 빚만 오지게 떠안고, 돈없다고 징징징대는 병신 도시이다.


    공교롭게도 김해의 판박이 도시가 김포다. 옆 "강서구"에 소재한 자기 동네 이름의 공항, 경전철 재앙, 난개발된 막공장들과 산재한 외국인상점. 대곶면 읍내 "European market"에는 러시아 보드카와 깔바싸가 꽤 싸던걸로 기억한다. 그 대신 크와스kvass 가 꽤 비싸다. 우크라이나 치니까 서양 부자새끼들 러시아 보드카 막 버리고 걸레빠는 퍼포먼스 벌이고 꼴값떠는데, 루블 폭락으로 러시아 보드카 값 쌀때 싹쓸이해놓을까??? "생존주의"에서도, 그런 농도의 독주毒酎는 꽤 활용도가 높다 한다. 어차피 동양인들은 훨씬 더 "현실주의"가 대세니까...


    1648076445913.jpg


    또 김해 도심지에는 고려인 깡패들 난투극도 심심찮게 벌어지지. 차라리 색채와 냄새가 자극적이어도, 조선족 많은 대림 부평 원곡동이 양반일 정도...



    고려인들의 행패는 이뿐만이 아니다. 경기도 화성에서도 오졌다고 한다. 조선족 흑사파는 밤에 숨어서 활동하기라도 하지, 얘들은 훤한 대낮에 이지랄이다. 몇대째 소련 땅에서 살면서 로스케 특유의 우악함 + 교활한 타타르 견융족(犬戎族) 따라지덜 못된것만 골라서 쳐 배워서...


  • eit
    22.03.24
    다 좋은데 욕설 좀 자제하면 안 될까? 
    글을 늘 좀 자극적이고 폭력적으로 쓰는 것 같은데 읽을 때마다 좀 부담스럽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욕 좀 되도록이면 삼갔으면 좋겠다. 
    님보다 한참 어린 사람들에게도 욕을 서슴없이 하던데 그동안 좀 지나쳤단 생각 안 듬?

    그리고 상처가 많은 것 같은데 수채화 그리기나 악기 연주 같은 걸로 달래보면 좋을 듯.
    보면 정치, 경제 등에 깊이 빠져 스스로를 돌보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 
    그림이나 음악도 가까이 했으면 좋겠다. 
    내가 요즘 물감으로 수채화를 가끔 그려 보고 있는데 
    그릴 때마다 상처가 깨끗이 치유되는 느낌이던데 그림이 정말 마음 치유에 효과가 있는 듯
  • 세마
    22.03.24
    역사속 인물, 영웅을 키울지도 모르는 바닥에서, "폭력성"이 없을수가 있으리??? 왜 HIStory만 있고 HER(?)story가 없는지 똑바로 직시해라.


    다 그런 프로세스도 "테스토스테론적 혈기"를 자양분 삼아 일어나는 법이니까... 그 물리를 study하는 "현장"에서 어허!


    아리스또뗄레스도 말했듯이, "가난"이 친히 운명적인 부모 노릇 한다는 "폭력(→범죄)"과 "혁명"은 절대 불가분의 관계다. 강준만이 뭐 "축복과 저주는 분리 불가능하다" 했는 말 같은 뉘앙스로...

  • eit
    22.03.24
    비폭력만이 답은 아닐 수 있겠지만 폭력도 너무 손쉬운 방법일 수 있지 않나 싶다는 
  • 세마
    22.03.24
    뭐 그것보다도 "high risk, high return"의 법칙이지. "혁명革命"이라는게 어차피 당연하게도 "목숨命"을 담보하는 과업인데, 어쩔수없이 생존투쟁의 전방(前方)에 숙명적으로 몰린 빈자들의 선택의 여지는 더없리 궁박하기 짝이 없다. 상황이 악화되면 악화될수록, 얄짤없이 그 압력(圧力)을 계산에 옮겨서 행동으로 분출(噴出)하는 본능이 작용하는걸, 로스케룰렛 쳐서 내 목숨이 달아나든 말든 뭐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지.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홍콩 폭동같은게 그 좋은 사례지. 신세대일수록 부는 쪼그라들고 비용은 늘어나서, 뭐 삼합회에 가담해서 뭐라도 못하면 똑바른 방한칸 빌리기 어려븐, 워낙 극악한 생존압에 내몰켰으니까 당연히...
  • John
    22.03.24
    너는 꽃뱀한테 천만원 털리면 욕 안 할 거냐? 성인군자가 되라는 개소리는 사절이다. 일 좃같이 했으면 욕 먹어야제. 그리고 나는 없는 소리하는게 아니라 그 동네 행정 조까치 하기로 유명하다는 정보를 전달하는 거라고. 그냥 지어낸 아니란 말이다 이 병신새꺄.

    좃댓말이나 닥치고 쓰라는 식의 하류새끼같은 개소리 하지 말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말이다.

    그냥 귀로 얻어듣고 알지도 못하면서 지랄지랄. 그런 근성 자체가 니가 글러먹은 놈임을 뜻할 뿐이다. 그냥 쳐 들어. 모르면.
  • 헬조선 노예
    22.03.24
    John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John
    22.03.24
    너는 꽃뱀한테 천만원 털리면 욕 안 할 거냐? 성인군자가 되라는 개소리는 사절이다. 일 좃같이 했으면 욕 먹어야제. 그리고 나는 없는 소리하는게 아니라 그 동네 행정 조까치 하기로 유명하다는 정보를 전달하는 거라고. 그냥 지어낸 아니란 말이다 이 병신새꺄.

    좃댓말이나 닥치고 쓰라는 식의 하류꼰대새끼같은 개소리 하지 말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말이다.

    그냥 귀로 얻어듣고 알지도 못하면서 지랄지랄. 그런 근성 자체가 니가 글러먹은 놈임을 뜻할 뿐이다. 그냥 쳐 들어. 모르면.
  • eit
    22.03.24

    그렇게 자신 있으면 사람들 앞에서 좀 직접 얘기할 수 없나. 왜 맨날 여기서 그러지?

    그러면 허세로밖에 안 보여
    그리고 쳐 들으라니.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좀 권위적이고 고압적이지
    늘 보면 일을 너무 쉽게 풀어가려 하는 것 같어 
    얼마 살았다고 늘 벌써 세상을 다 꿰뚫은 양 그러지? 
    표피적으로 알 뿐이면서 다 아는 양 다 깨우친 양 그러지 좀 마라 
    당신 보면 조금 아는 거 가지고 글을 자꾸 늘려 쓰면서 
    다 아는 양 부풀려 보이려고 하는 것 같은데 암만 속여도 다 보인다 
    자신 있으면 당신 글 한번 사회에 내놓아봐라. 누가 당신 글을 높이 평가하겠나. 
    누가 과연 성숙한 어른의 글로 보겠냐고. 
    그리고 여기서 몇 년째 글 쓰면 뭐하나? 
    현실에서는 아무 것도 아닌데. 그 놈의 허세는
    그리고 천천히 살어. 님 보면 안 됐어 
  • John
    22.03.24
    어이가 없는 병신이로세. 자신이 어른인 줄 암.
  • 또 쿨한 척 센 척은. 직접 말도 못하면서 용감한 척은 엄청  한다니까

  • 퀸건희
    22.03.25
    옳소
  • ㅋㅋㅋ 부케 쓸 정도로 잉여 열정이 남은거냐. 이젠 너가 나이드니 노망관리도 힘들구나 
  • 퀸건희
    22.03.25
    해탈(?)하신 중2병자라는 것이지 한마디로

    이미 해탈(?)하셧다니 성인인데 왜 아직 중2병자에서 못 벗어낫는지 하는 이유따위 알 필요가 없지

    불쌍한 새끼덜ㅎ3ㅎ

  • 고맙다 솔직히 너도 나도 심심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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