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중위연령.png

 

현재 한국에서 44세나 45세면 위로 반, 아래로 반이라고 한다.

 

나이도 그렇고 재산순위도 그렇고, 중간이 가지는 힘이 있다. 그걸 있는 새끼덜이나 나이 든 새끼덜이 존나게 견제를 하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sVennzgY8Ew

 

중산층.png

 

중산층의 정의 또한 그들은 자산이 있어야 중산층이라고 우기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정치적인 중간층은 딱 저 정도 댓글이 나오는 애들 정도일 것이다.

 

즉, 태생적인 진정한 미들이라면 사이즈를 잘 낼 수 밖에 없다. 이 사회에서 어디가 어떻게 불균형이 있는지 같은 것에 대해서 말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기득권 개새끼덜이 통치를 하려면 중간을 박살내야 하는 것이다. 중간이 목소리를 내면 모든 것이 피곤해진다. 심지어 중국에서 국가를 전복한 위인들도 중간관리자 계층이 많았다고 한다.

 

한나라를 세운 유방이나 후량의 창건자 주전충이나 군벌 새끼덜도 죄다 중간말단인 위관급에서 시작해서는 승진을 한 뒤에 나라를 세운 경우가 많았고 말이다.

 

내가 세마 븅신새끼는 븅신이라고 하는 이유는 그 새끼는 그냥 븅신이라서다. 

 

중간이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하는 한가지 방법은 하류 새끼덜이 지랄병을 많이 하게 하는 것이다. 특히 재산상의 하류는 노령층이 많을 수 밖에 없으므로 현대의 평균수명이 크게 늘어난 지금은 하류가 매우 강성하다는 것이다. 하류인 노인새끼덜이 강성하니까 상류층 새끼덜이 겁대가리가 없는 것이다. 

 

정작 지금의 1950년대생들이 젊은 때에는 한국에서는 모든 면에서 중류집단이 강세였지만 말이다. 






  • 세마
    22.03.14
    어차피 중산층이 얇아진건 "돌이킬 수 없는 결과"잖아.


    대다수가 하층민 거지신세가 됐는데, 그렇다면 ㅎㅌㅊ의 수준에 딱 맞는 "적정기술"을 제공하면 되는 것이다. 씨발 물이되든 불이되든 어떻게든 상류에 타격 내지는 위협이 갈 수 있게끔만 하면 되는 법이잖아. 브라질 화벨라 사회를 장악한 CV, PCC, 그라고 소련 붕괴 직후 극소수의 올리가르히와 99.9%의 "무산자 거지들"만 남았을때 "레드 마피야"들이 장악했는 질서를 보면 테크트리가 저절로 나오는 벱이잖아.


    내가 "기왕 현실에 맞춰" 그런 뜻을 전하고 있는데도, 당신은 내를 마냥 "븅신"이라고 취급하고 카모, 당신의 대가리는 안즉 꽃밭이요, 배때지는 풍요로운 논밭이란 얘기고...


    황무지에 내던져진 말그대로 "야생"의 삶을 사는 ㅎㅌㅊ 인생한테 당신같은 방식이 먹힐 차례는 아니지. 그래서 이재명, 민주당이 실기하게 된 것이다. 그럼 "일베의 대안우파화", 그게 차라리 기득권을 "교체"하기 위한 차선책으로 고려해도 욕을 할 계제가 못돼지. 일단 빈자, 약자는 닥치고 "r"전략, 그게 곧 대가리 수, "숫자 전쟁"의 진면목이라고. 서로 이해관계니 지역이니 젠더니 위에서 의해 파편화된 "절대 다수의 서발턴"들의 이해(利害)를 봉합(縫合)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힘의 질서"로 새로이 정렬하는 정치적 구심점이 등장하는게 급선무란 말이다. 그런 ㅎㅌㅊ의 정치공학의 妙는 철저히 "frilless"한, 꿈도 희망도 멋대가리도 없지만, 극히 효율적으로 납득 가능한 것 - "simple is best"지. 그 best가 뭐냐고? 씨발 닥치고 "오까네お金"의 논리... 다스따예프스끼가 묘사한 인간 군상들의 행동의 행간에는 항상 "액수"가, 이를테면 누가 누굴 죽일려고 산 칼 값이 루블도 아니고 까뻬이까 단위까지 정확히 졸졸졸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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