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전통적으로 이기는 당을 찍는다는 노선이 강한 충청도와 대전에서는 상당한 표를 언플로 슈킹했지. 10프로 이상 지지율 차이난다고 개소리 해서는 말이다.

 

국민들은 이제 적폐가 누구인지만 더 잘 알게 되었을 뿐. 화천대유조차도 매경 새끼덜의 장난질일 뿐이고.

 

화천대유가 초과수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건설사 새끼덜이 아파트 부지를 경매로 받아가는 과정에서 경매에 불이 붙었기 때문이다. 원인부터 잘 분석해야 하는데 엉터리로 개지랄하는 것이다.

 

판단에 따라서는 건설사 새끼덜이 고의적으로 화천대유가 터무늬 없는 매출을 올리도록 조작한 것이다. 

 

통상적으로 건설사들이 땅을 매입할 때에 그렇게 큰 돈은 쓰지 않는게 원칙이다. 제 아무리 서울의 아파트값이 올랐다고 한들 분양가는 그대로이고, 땅을 괜히 비싸게 사면 다 비용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장동의 땅들이 분양될 때에는 터무늬 없는 경매액이 나온 것이다. 그러했기 때문에 3500억이라는 돈이 배당된 것이다.

 

본인의 추정으로는 건설사 새끼덜은 이재명을 엿먹일 목적으로 자신들의 프로젝트 전체가에서 통상 10프로 정도 하청이랑 짝짜꿍해서는 현금으로 비자금 만들어서 해 쳐먹는 돈을 그냥 땅값에 다 녹여준 것으로 보여진다.

 

LH 새끼덜이 통상 평당 500만원에 인수해서는 3천만원에 팔아먹으면 60평에 18억. 여기서 대장동의 건폐율 60프로를 잡으면 36평짜리를 180프로 용적율로 지으면 108평이 나오니까 36평을 5층으로 짓는다는 것이다. 혹은 18평을 10개를 5층으로 짓던가. 그런데, 건폐율 밖에 있는 주차장면적은 정작 분양평수에 합산이 되니까 20평으로 판다치자. 그럼 분양가 5천잡고 10억짜리 10개 팔면 100억이다. 

 

100억에서 18억이 땅값이라는 뜻. 뭐 5천은 저평수치고는 과하다치면 4천잡고 80억에서 18억이 땅값이라고 치고. 여기서 하청새끼덜을 슬금슬금 우려서는 8억을 리베이트로 현금으로 건설사 사장새끼가 쎄벼 가져서는 정관계에 돌리는 거다. 

 

그런데, 이재명을 엿먹일 목적으로 내 수익을 포기하면서까지 통수를 치기로 작정한다면 씨이벌 그럼 8억에 영업이익율 5프로까지 포기하면 80억의 5프로인 4억이 추가되어서 12억을 더 땅값에 지를 수 있게 된다. 그럼 18억이 적정가인 땅의 경매에 30억을 불러서 대장동 사업에 상당한 초과이익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건설사 사장 새끼덜이 이재명을 엿먹인 것이다.

 

 

화천대유 분양매출 

2019년 4천억, 2020년 7천억임. 앞으로도 3천억 이상 예상. 

총 1조 5천억 내외.

 

실제로도 화천대유의 분양매출은 대선직전에 갑자기 급증한 느낌이 있는 것이다.

민주당 새끼덜은 그냥 땅값이 올랐으니까라고 하지만 그 땅을 고의로 비싸게 받아간 놈이 있는 것이다. 실제로 화천대유의 분양매출은 4천억대에서 7천억대로 급증했는데, 화천대유의 경매진행까지는 잘 모르지만 상당히 웃돈을 누군가 써줘서 달성된 매출임이 확실하다. 실제로도 성남공사에서도 그 정도의 이익이 나올 것으로는 생각도 못했다고 하고 말이다.

 

그리고 화천대유의 경매과정이 위임되었는지 그런 것도 살펴야 하고, 그냥 조까튼 개지랄임. 경매과정은 경매전문업체나 국가나 공기업이나 금융권에 위임될 수도 있고, 그 과정에 대해서는 자료가 없을 수도 있음.

그런데, 일단 한가지 정황은 2019년과 2020년에 거의 같은 수준의 땅에 대한 경매가 일어났다고 가정하면 4천억짜리 땅을 7천억에 누가 사줬다. 그러면 3000억이 초과이익이 되는 것임. 화천대유의 문제가 뭐 얼마 투자 안 하고, 이해할 수 없는 성남시는 고정이익만 가져가는 것 때문에3500억을 화천대유가 남겨먹었다는 것 아니겠냐고? 3000억을 토건족 사장새끼나 언론사 사장이 이재명의 통수를 치기 위해서 더 질렀다고 가정하면 실제로는 화천대유의 시장가 배당수익은 500억이 되는 것임.

 

18억이 적정가인 땅을 30억에 사줘서는 이재명을 엿먹인 것이니까.

18=>30억이면 66.6프로 초과이득이고.

4000억=>7000억의 75프로랑 얼추 비율이 맞지. 

 

토지조성이라는게 특별히 중장비를 증가 도입하지 않은 이상 일정하게 매일마다 공사하는 거라고 보면 2019년과 2020년에 경매된 땅의 사이즈는 별로 차이 안 날 것이라고 가정한 부분이 틀릴 수는 있음.

 

야따 그럼 3500억을 이재명 엿 먹이는데 던질 수 있으신 분이 통수 치신 거네요? 응. 씨발 새끼 다음 정권에서 보자. 박연차처럼 자살시켜줄께 이 개자슥아.

 

씨발 너는 딱 걸렸다 이 개같은 새꺄. 화천대유 경매만 까면 다 까발리는건데, 그걸 부화뇌동하냐 이 조까튼 놈아. 씨발노무 개자슥아.

 

 

그리고, 한가지는 대장동에서 나오는 아파트 씨발 불매운동해서 안 사주면 됨. 그럼 장난질 친 씹새끼는 최소 3500억 중에서 상당액을 날려먹게 됨. ㅋㄷㅋㄷ 경기도와 성남공사는 어차피 땅만 파는 회사라서 타격없음.

조까고 안 사줘서는 평당 4천만원 이하로 팔아먹게 되면 장난질 친 그 씹새끼덜에게 손해를 끼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대장동 아파트를 안 사주면 그만.

 

대기업인 롯데 건설이 매출이 5조에 그나마도 아파트 사업규모는 2조쯤 되는데, 3500억이 날라가면 좃만한 것들은 다리가 후들거리게 되지. 대장동을 미분양으로 갚아주면 한국의 시민들이 아직 살아있다는 어필은 될 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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