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it
22.03.12
조회 수 846
추천 수 0
댓글 12








이 곳도 오래 전부터 두 진영으로 갈라져 다툼이 끊이지 않는 것 같던데 안타깝네요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곳일텐데 

이 곳마저 두 쪽으로 갈라져 버린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 많이 안타까워했고 좀더 잘해보려고 했는데 좀 서툴렀던 거 같아 죄송한데

아마 서로 사시는 게 비슷비슷할테니 행여 넘 각을 세우지는 마시고

가끔 무리하시는 듯한 분들이 보여 걱정되던데 쉬엄쉬엄 글쓰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다른 분이 더러 못마땅하더라도 웬만하면 심한 말은 삼가고 존중해가면서 말씀하시면 좋지 않을까 하구요

저도 예전에 여기서 가끔 심한 말 몇 번 했는데 무척 죄송하구요. 앞으로 좀더 잘해보겠습니다. 






  • 안타깝군요
  • eit
    22.03.12

    댓글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 안타깝죠?

    그 밖에도 부자와 빈자, 남성과 여성, 구세대와 신세대, 기독교와 불교, 이슬람교 등 세상은 아주 오래 전부터 온통 두 쪽, 세 쪽 등 셀 수 없이 갈라져 있지 않나요? 
     
    게다가 한국은 남북분단까지 겪고 있는데 대체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하더군요. 
    아마 영화나 만화, 노래, 동화, 소설 같은 것들이 아마 세상을 하나로 이어주지 않을까 싶은데
    We are the world이나 손에 손잡고 같은 세계인 모두가 부를만한 노래가 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또 박효신, 폴 킴,  조용필 같은 가수 분들의 노래를 들으면 참 치유되는 느낌이더군요
    암튼 이 세상을 치유할 만한 노래나 영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고 또 만들어보고 싶더군요
  • 신규인데 여기 너무노무 이상해여 사람도 없고 원래 이래여?
  • 헬조선 노예
    22.03.12
    조선의국부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eit
    22.03.12
    네, 좀 이상하죠? 사람이 좀 뜸하긴 해요. 꾸준히 오시는 분들이 열 명도 안 되는 듯. 삼사년 전에는 수십 명씩 왔던 거 같은데 요즘은 다들 어디 가셨는지 통 안 보이고 몇 분만 오시는 듯
  • 노인님 정말 이상하시군요 안타깝군요 이래가지고 무슨 신규유입이래여 제발로 뻥 걷어차버리는 짓을 하는데여 으휴 참으로 안타깝군요
  • eit
    22.03.12

    조선의국부님은 혹시 극우보수성향이신가요? 정치성향으로 인해 불신받고 계시는 것 같고 오랫동안 대립이 끊이지를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또 극단적인 성향이라는 이유로 불신받고 계신 듯 한데 정말이신가요? 노시고 싶으시면 오는 건 좋은데 정신건강을 위해 안 오시는 것도 괜찮을 듯. 오시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당. 저는 누구를 배제하려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 유럽기준 우파 보수
  • 한국인은 늘상 하는 것이 갈라치기라죠 자체적 갈라치기라고 하죠 그리고선 나 당해따 라고 주장하면 그만이라죠 그래서 안타깝죠
    동화는 바로 그런 갈라치기를 잠재움담니다
  • eit
    22.03.12

    그렇군요. 요즘 갈라치기란 말이 유행인듯 한데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동화의 가치를 아시는군요.. 혹시 님이 인상깊게 보신 동화가 있나요? 저는 엄마의 말에 늘 반대로 했다는 청개구리 동화가 기억에 남더군요

  • 동화의 순수함을 잃으면 누구처럼 자살해라 이런 말을 잘하는 법이죠 순수하지 몬한 영혼이 노무 불쌍하지요
  • eit
    22.03.12
    글쿤요. 그나저나 님이 불신받고 있는 것 같은데 안타깝더군요. 그리고 님은 평소에 뭐하고 노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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