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득 어렸을 때 했던 게임들이 하고 싶어서 파이널 파이트라는 게임 한 오랜만에 해봤는데 반갑더라.
아마도 한 이십여년만에 해보는 듯
아마 80년대생 남성들이라면 안 해 봤던 사람이 드물 듯 한데 약간 폭력적인 게임이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하니까 정겹더라
나는 코디, 가이, 해거 중에 해거라는 캐릭터가 힘이 넘쳐서 좋던데 두들겨 팰 때 나는 소리가 진짜 찰진 듯 ㅋ
요즘 문득 어렸을 때 했던 게임들이 하고 싶어서 파이널 파이트라는 게임 한 오랜만에 해봤는데 반갑더라.
아마도 한 이십여년만에 해보는 듯
아마 80년대생 남성들이라면 안 해 봤던 사람이 드물 듯 한데 약간 폭력적인 게임이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하니까 정겹더라
나는 코디, 가이, 해거 중에 해거라는 캐릭터가 힘이 넘쳐서 좋던데 두들겨 팰 때 나는 소리가 진짜 찰진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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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Doomer의 관점에서 보아하이, "둠조선"이 얼마나 끔찍한 미래일지, 제대로 시뮬레이트 해주드라.
이게 서울의 살풍경이 될 날이 멀지 않았다.
비단 소련 붕괴후 마스끄바뿐만이 아니고, 홍콩도 내전 터지기 수십년 전부터, 하층민들치고 삼합회에 엮이지 않은 서발턴들 없었거든. 그러다 둘다 씨밤쾅 했는거지.
그 유명한 클라우제비츠의 "trinity of war theory"가 있는데, 이성-목적 (자원), 열정-폭력 (민중), 제복입은 사람들의 의지(군부)가 전쟁이란 결과를 도출한다 했어. 그 "폭력"의 영역이 곧 "민중"의 영역이다. 홍콩에서 모스크바까지, 씨발 "폭력"의 에너지가 뿜뿜하는 압박이 거한 도시들, 그런데서 어떤 살풍경이 벌어지는줄 알아?
마피야들이 사람 죽이고 진짜로 달구모이공장, 심지어 꼴바싸(소시지), 간쓰메(통조림), 딤썸, 만두(아라사에선 뻴몌니), 심지어 가쓰오부시 공장에 시체 살코기만 발골(抜骨)해가 갈아옇고, 뼈는 유기농 비료로 세탁해서 가공해서 증거 인멸하는 극도로 잔인했던 도시들 말이다.
그러다가 서울도 전화(戦禍)에 얄짤없이 휩싸인다고. 러시아처럼 북한을 때리게 되거나, 아니면 홍콩처럼 안에서 내전이 테지거나. 난 인구공학, 전략자산학적 관점에서 닥치고 후자로 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