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2.03.09
조회 수 448
추천 수 7
댓글 2








투표율.png

부산, 인천, 제주 등. 양당 병신새끼덜 안 믿는 지역. 충남, 충북도 세종시 쳐 짓는다고 토건프로젝트나 오지게 시행하고 나서 되려 투표율 떨어진거나 함 보소.

 

촌동네 병신새끼덜만 열심히 투표하러 감. 서울 중앙당에 대한 김일성식 투표 말이다.

 

서울 중앙당+평양 김씨정권=스탈린 아니면 히틀러지. 우이건 좌이건 극과 극은 통한다.

재차 말하지만 송영길 그 병신새끼가 조금만 될성 부를 놈이었으면 이재명이 이기고도 남았지.

 

인천 유권자 251만 9225명 투표율 73.2프로 중에서 2프로만 더 건져서 75.2프로로 만들고 민주당 찍게 했으면 5만명인데. 송영길 그 병신새끼가 자질과 도덕성이 쓰레기였던 거다. 뭐 이미 쌓인게 있어서 돌이킬 수 없는. 이미 선거도 다 끝난.

송영길 그 병신이 하는 말이란게 결국 부산권 아님 부울경에 원전 더 짓자 그 말 아니냐고. 야 씨발 인천에나 쳐 지어라 이 개자슥아.

그거 가지고 문재인한테 가서 지랄했나.

 

부산에도 지금 사상에 대우건설 인수한 중흥 새끼덜 아파트 존나게 쳐 짓고 있던데, 그런거 짓는다고 지지해줄 줄 알았냐고. 인천도 송도, 영종도, 청라 그 지랄하고는 되려 투표율 낮아진 것이고.

 

국짐당 그 강남부자당 부산놈들이 뽑아줄 의리가 있다고? 조까고 있는거고. 

 

갸들 뽑으면 뭐 부산이 살기 좋아지냐? 더 털리기나 할 뿐이지. 이미 부산의 프랜차이저들이 막대한 돈을 서울로 빨대질하는데, 부산은 미국식 주가 아니기 때문에 지방으로의 법인등록을 강제할 수도 없다.

 

아직도 투표율이 70프로나 되는 것을 보면 한국의 개돼지들은 답이 없는. 결국 양당 개새끼덜에게 지덜 좃때로 해도 된다는 시그널만 줄 뿐이지. 지덜은 깐에는 열심히 1번이 문제냐 2번이 문제냐 그 것이 문제도다 그 지랄해봤자 개돼지 취급임을 잘 모르는.

 

증여세4.png

 

창업자금으로만 쓴다고 카면 부자감세로 증여세율 10프로로 감면해주는 부자감세를 이미 시행한지 오래. 언론 개새끼덜은 이러한 정책은 다 빼놓고 이간질용 개잡소리만 쳐 늘어놓음.

 

다 양당이 합의한거야 이 병신새끼덜아. 청년 이슈가지고 양당이 한 짓이 이런 짓이다.

 

개돼지들은 아직도 자신이 왜 개돼지인지 잘 모르고 있는. 청년이랑 출산율 떠든 내가 잘못이다. 나는 그러한 자괴감밖에 들지 않는다. 나는 영원히 그 개새끼덜은 뽑지 않아줄 것이고, 뭐 맘대로 되라 그러고. 정치판 따위.






  • 세마
    22.03.09
    역시 서울은 커녕 부산 대구한테도 열폭하는 동네 인천 크라쓰다. 소싯적에 80년대 부천하고 김포하고 떼서 경기서도로 만들었으면, 지금같은 "이부망천", "마계인천"의 이미지는 없었을수도 있었겠지만 말이다.


    실제로 부천 까치울 (鵲洞) 가면 거기 진짜 지금도 목동보다 더한 부촌이거든. 고급 단독주택도 쫙 깔려있는, 숫제 일본 동경의 뎅엔쵸후(田園調布)같은 동네다. 한때 전두환이 연희동에서 작동으로 이사갈려고 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지금은 거지동네인 차이나타운 일대도, 송도 국제학교 대신 중국인들 받는 국제학교가 하인천 차이나타운, 자유공원, 혹은 월미도 있는데 들어와서, 중국 대만 자금 버프로 꽤 부촌이 됐을지도 모른다. 원래 80년대까지 자유공원 자락 일대는 꽤 고급주택이 많았음을 상기하자.


    인천쪽은 방송 신문 라지오 미디어부터 시작해서 정치적, 경제적 자치화를 더 강화해나가서, 서울로의 종속을 탈피하는 지역이 됐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수원이 도청소재지 버프로 그런 면이 꽤 있긴 하거든... 그랬으면 안상수 송영길이같 도량의 자들이 감히 이 바닥 정치판에 기어들어오질 않았겠지. 만일 인천이 지금같은 크라쓰가 아니면, 송영길이는 전라도 광주에서나 출세했을까???


    여기 인천이 얼마나 엉망진창이냐 하면, 내가 2~3주전에 수인선타고 안산에서 일보다가 원인재에서 계양가는 전철 놓쳐서 가까스로 십정리까지 가는 버스를 탔는데 (부평까지 택시 -> 계산동까지 88버스 -> 장기리까지 또 택시 ... 이렇게 집에 온 적 있었지), 부평 중심가랑 그리 멀지않은 간석동 일대 복덕방에 붙은 집값 보니까, 씨발 내가 살고있는 계양 장기리 깡촌 읍내가 씨발 고급동네더라... 뭐 여기도 별로 사정이 좋지 않고.


    그나마 토건족들이 키워줬다는 송도, 청라, 영종도 뭐 이쪽도 여러가지로 고통받는 동네다. 뭐 집값만 거품이지, 고액 유료도로에, 청라쪽은 환경오염 유발하는 공장이 근처에 있어서 냄새가 난다는 얘기도 있고, 궤도교통수단 연계성도 개판.

  • John
    22.03.09
    안상수, 송영길의 수준을 보면 답 나오는 것. 그런 작자들 쳐 뽑고서 정치로는 절대로 해결 못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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