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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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7
댓글 3








나 소싯적 암스테르담, 브뤼셀까지는 가봤지만 키에프는 차마 방문 못 했다. 2018년 UEFA 챔피언스 결승전이 열렸을 때에도 창녀들 관광객 상대로 몸 팔려고 오지게 몰렸다고 하는 그 곳.

 

우크라이나 챙녀 새끼덜 손님 많이 받겠네. 공짜 손님들 말이다. ㅋㅋㅋㅋㅋㅋ

 

사실 우크라이나 창녀는 2012년까지가 피크였고, 나랑 같은 80년대생이 많았고 그 이후부터는 쳐 늙기 시작했지만 말이다. 지금이야 뭐 죄다 30대, 40대들. 따라서 러시아의 20대 군바리들은 쳐다보지도 않음. 페르페스 범벅인 쓰레기 년들.

 

람잔 그 병신새끼가 이끄는 나이값 못하는 체첸 민병대 30대 병신새끼들은 키에프 창년 새끼랑 온통 그 짓을 하고는 체첸에서 집 보고 있는 마눌 새끼한테 HIV 캐리어가 될지 모르지만. ㅋㅋㅋㅋㅋㅋ

 

러시아연방군 새끼덜 중에서도 대위, 소령새끼덜부터는 키에프 현지처 새끼덜이랑 존나게 쳐 박고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군인아파트에서 집보고 있는 마눌 새끼덜에게 옮겨줌. 뭐 어차피 상트페테르부르크의 HIV율이 10프로를 넘는다고 하지만 말이다.

 

총균쇠 이게 씨발 농담같지? 조까튼거야. Hiv는 죄다 러시아새끼덜에 의해서 인류의 만성질환이 되고 마는.

 

전쟁으로 흥하는 것은 온갖 지독한 바이러스와 세균밖에는 없는. 우허 드러. 러시아년도 앞으로의 세대 새끼덜은 피해야 됨. 별반 큰 전쟁이 없던 소련시절의 여자들은 깨끗했지만...

아프간이 있었지만 아프간에서 막 창녀랑 군바리가 교잡하지는 않았으니. 이슬람이 그 지점은 인정해야 됨. 이슬람은 어쩌면 가해자에게도 피해자에게도 fair 한. 더러운 성문화를 용인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말이다.

 

내가 왜 잔혹하다는데? 인간의 인생이 잔혹한거야. 나는 다만 팩트를 말할 뿐인. 

 

 

반면에 한국은 70년의 평화를 거치면서 B형 간염, 결핵이 거의 사라졌지만. 한국전쟁이 결핵이랑 B형 간염 존나게 퍼뜨렸다고. 피난민 새끼덜 마. 우리집안이야 뭐 토박이 부산바닥새끼덜이라서 그걸 몰랐지만.

서동고개 죄다 창녀촌이던 시절. B형 간염 걸린 보지랑 자지가 존나게 그 짓을 해서는 보균자 애새끼도 존나게 쳐 낳던 시절. 그들이 바로 저지능 태극기 새끼덜. 태극기 할배요 내 말 좀 들어보소. 야따 느금마 창녀. ㅋㄷㅋㄷ 하이고 배야. 할배 새끼 잘난척 하기는. ㅋㅋㅋㅋㅋㅋ 싸스가 인간원숭센 새끼덜. 헬쥬신, 헬크라이나 씨발 죄다 원숭이 밭이로다.






  • 글을 간결하게 써보면 안 될까?. 그렇다고 너무 짧게 쓰라는 건 아니고. 그러면 좀 싱거울테니

    아무튼 요즘은 짧게 쓰는 게 트렌드인데. 요즘엔 길게 쓰면 잘 안 읽지 않나? 

    그리고 좀더 이용자가 많은 곳에서 활동하는 게 낫지 않을까? 여기서는 들어주는 사람도 얼마 없을텐데 
  • John
    22.02.27
    제목만 읽으시던가. 
  • 좀 지루하게 얘기 한 거 같아서 댓글 지우려고 했는데 안 지워지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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