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Uriginal
22.01.08
조회 수 701
추천 수 3
댓글 14








문재앙이 대통령 되자마자 헬조선론 등에 업고 좌빨 정치운동 하려고 기어든 홍어 새끼들 다 빠진지 오래고

광고 봐 줄 사람도 없는데 사이트가 어떻게 아직도 유지되는지 신기하네

 






  • John
    22.01.08
    본좌의 압도적인 영도력에 의해서 유지되고 있소만.
  • Uriginal
    22.01.08
    지랄 트래픽이나 쳐 갉아먹는 새끼가 ㅋㅋ 환빠 역사관 다 늙어갖고 끝끝내 못 고쳐 먹고 평생 환빠로 살다 죽을 새끼 ㅋㅋㅋ 
  • 세마
    22.01.08

    게다가 나랑 존이랑 투닥거리게 돼서, 결과적으로 이 헬베가 유지되고있는거지. 좌우진영 싸움은 더이상 무의미한데... "목적"은 같으니까. 헬조선 지옥불을 어떻게든 식히고, 보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투쟁을 기획하는 것이잖아? 맞다 안카나?

  • 슬레이브
    22.01.10
    ㅇㅇㅇㅇㅇㅇ
  • 슬레이브
    22.01.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노인
    22.01.08
    나도 참 신기함

    아마도 헬조선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서 그런가봐 

  • 노인 님은 참 의아한게 왜 존 님을 늘 강하게 옹호하시는지? 보면 대단히 권위적이고 자기보다 한참 어린 사람한테 죽으라는 막말도 서슴없이 하시고 님과 성향이 정반대 같으시던데 왜 극보수에 가까운 존 님을 옹호하는지 모르겠네요

  • 노인
    22.01.08
    존의 말을 모두 신뢰 하는 거 아닌데 왜 저러냐?
    존도 내 의견 모두 동의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 어떤 분이 존 님더러 뭐라고 하니까 좀 강하게 옹호하시는 것 같던데? 늘 신뢰하는 건 아니었나
  • 노인
    22.01.09
    그건 님 생각
    문맥 제대로 파악해라
  • 존을 비판하는 사람에게는 가혹하고 존에게는 일체 별 말 안하는거 보면 그랗게 추측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않나? 중재를 하기보다 존을 다소 두둔하는 것 같던데? 알겠는데 말을 유하게 좀 했으면 좋겠네. 님을 보면 괸점이 좀 다소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았나 싶음
  • 노인
    22.01.10
    그건 님 생각이지
    존과의 언쟁이 있었고 존의 말을 모두 신뢰한 것이 아님.
    성소수자 시각에서는 완전히 딴판인데 오해를 하시네
  • 알겠음. 본의는 아니었는데 다시 보니 옹호한다고 단정하는 듯한 어조로 느껴질 수도 있는데 나는 쉽게 섣불리 단정짓는 사람은 아님. 다만 존을 비판하신 분을 히익이라는 분과 동일인으로 간주하며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로 강하게 몰아붙이시길래 추측해본 거임. 그러니 자칫 오해의 여지가 있지 않았을까? 님이 옹호한다는 게 아니라 옹호하는 것 아닐까 추측해본거임. 게다가 존에게 가끔 존대말도 하시길래 말이지. 그런데 존에게 좀더 강하게 뭐라했으면 좋겠단 말이지. 그 사람 온갗 폭언을 다 하는데 강하게 나무라는 걸 잘 못 봤음. 물론 님 글을 다 본 건 아니지만 그동안 많이 읽었었음. 그리고 사회 문제를 얘기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다른 주제들도 얘기해보잔 애기지. 자칫 오해할 수 있음을 나도 알고 있음. 나도 좀더 탈권위직이지 못했던거 미안하게 여기고 있고 님 역량과 그동안의 수고는 인정하는데 나도 간단한 사람은 아님. 나도 나이 서른 넘은지 꽤 되서.
  • 세마
    22.01.08
    "시더밀661"씨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지금 "코로뻥 하얀신"때문에 죽은 사람들 더 많은데도, 씨발 정부가 생까고 백신패스 강압하잖던가???


    사실 내가 그 시더밀씨하고도 코드가 맞아요. 또 나 뿐만 아니라 전에 원로 멤버였던 사람 1명도 나랑 코드가 같고. 만일 시더밀씨가 "unvaxxed lives matter"외치는 미정갤 애들 여기 유입시키면, 정말 재밌어질텐데...


    사실 난 무한폐렴사태 정확히 한달전에, 서울 근처의 모 도시의 비밀 강연에서, 곧 모종의 독감 바이러스가 살포되고 하얀신을 맞으라고 종용할거란 예언을 들은 바 있다. "여러분은 그때 그거 절대로 맞으면 안된다"라고 여러가지 기술적 제원하고 관련해 언질을 들었는데, 다 소름끼치게 맞아.


    난 민병대를 통한 폭력 투쟁도 불사할 용의가 충분하다. 왜냐면 영어권에, "자유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이런 proverb가 있거든 - When tyranny becomes law, Resistance becomes d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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