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21.10.12
조회 수 1013
추천 수 0
댓글 0









한국인들은 남을 괴롭히고 오지랖 부리는 것을 정이라고 착각함

 

 

정의 민족이니 뭐니 하면서 필요 이상의 영역에 개입해서 무언가 자기 뜻대로 만들려고 하는 무례함과 오지랖이 정인 줄 알음

 

서로서로 피해주지 말자, 민폐가 되는 짓을 하지 말자가 아니라 힘든 사람한테 더 오지랖 부리고 위선적으로 더 노력해라, 너만 힘드냐 등 꼰대를 가하는 것이 특화가 되어있는데 이게 정이 많은 것인 줄 아는 민족임

 

정작 힘든 사람에게 위로를 하거나 진심으로 생각하지는 않음

 

또 강약약강도 심해서 자기랑 비슷한 수준이나 약자에게는 저러다가도 자기보다 돈이 많거나 권위가 있으면 태도가 바뀌기도 함

 

문화도 북적북적 뒤엉켜서 소주 까고 술이나 들이키고 화투판 깔고 크게 떠들고 고성방가에 국가에 무슨 사건이 하나 터지면 단체로 우르르 몰려서 훈수를 두는 게 정인 줄 앎

 

공동체 의식도 이상한 곳에서 발휘되며 감언이설로 꼬득이니까 남이나 주위의 말만 듣고 섣부르게 판단을 해버리고 단정을 지어버리고 사물을 다른 관점에서 볼 줄도 모르니 줏대도 없고 선동에도 잘 당하고

 

스스로가 만든 싸이클에 갇혀서 서로 오지랖 부리고 비교하는 게 행복한 줄 알고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적용하는 선동이 잘 먹히는 우둔한 민족인 것도 그렇고

 

군중심리에 휘둘리는 사람은 지능이 낮은데 한국인 대다수가 그럼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4655 0 2015.09.21
20158 한국인들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 4 new Uriginal 1180 3 2016.11.27
20157 존나 간단하게 보는 세계경제 30년 2 new john 1052 3 2016.11.27
20156 울면 안돼!! 쫄면 안돼!! 아무리 힘들어도~~ 3 newfile 호주뉴질랜드가고싶어 1267 0 2016.11.27
20155 왠지 "닭"이 운전해서 불안했어요. 1 newfile 호주뉴질랜드가고싶어 1187 1 2016.11.27
20154 딸을 바라보는 아빠의.....흐믓한 눈길과 살벌한 눈길 newfile 호주뉴질랜드가고싶어 1080 0 2016.11.27
20153 돈 안들고 헬조선의 불온도를 낮추는 행동 new 나도한마디(비서실장) 883 0 2016.11.27
20152 임산부, 심신이 허약한 사람은 보지말게. 19세미만도~ 극혐일세. newfile 나도한마디(비서실장) 1074 1 2016.11.27
20151 박대문제라고 떠드는 한국인들 보면 참 웃긴다 new 安倍晴明 561 5 2016.11.27
20150 기후론자들의 냉전사기질 2 new john 1434 1 2016.11.28
20149 박근혜 게이트 뭔가 이상하지 않냐? 16 new 블레이징 1054 7 2016.11.28
20148 유교가 종교가 아니라고 우기는 년놈들의 진정한 의도. 2 new 볼온한개인주의자 1116 4 2016.11.28
20147 사랑은 신기루 같은것 1 new 모르면쫌! 1102 0 2016.11.28
20146 역사를 잊은 국민에게 미래란없다 1 new 모르면쫌! 1094 0 2016.11.28
20145 몰락해버린 독립운동가 1 new 모르면쫌! 850 2 2016.11.28
20144 헬센진은 능력보다 외모를 더 중요시하는 게 문제임 2 new oldberry1800 1025 5 2016.11.28
20143 유교가 종교라는것의 확실한 근거 1 new 볼온한개인주의자 781 4 2016.11.28
20142 군사부일체에 담겨있는 심각한 의미. 6 new 볼온한개인주의자 1097 5 2016.11.28
20141 헬조선은 몰락한지 오래다 8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1107 3 2016.11.28
20140 현재 헬조선 상황에 대한 어르신의 드립.drip newfile 허경영 964 1 2016.11.28
20139 이 늙은이... 나이를 떠나서 존경할 분은 존경한다네~~ 2 new 나도한마디(비서실장) 1241 0 2016.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