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동성강간모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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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도 공장떼기라 함마 잘 휘두르는데, 호시틈틈 오함마로 뒤통수 씨게 "퍽"치면 "억"하고 죽는다. 봉고차에 몰래 실어가 전기톱으로 매매 쓸어서 일부 부위는 현장에서 먹고, 나머지 부위는 말궈서 인육캡슐 만들고, 대가리와 좃은 합체해서 호루마린에 담가놓고 전리품 삼으마 대박인데... 뭐 그러다 짜바리새끼한테 잡힐 각이면, 안산에 있는 중국인중에 "삼합회 ambassador" 이나 러시아인 레드마피야 단원 하나 잘 물색해서 호루마링 담근것부터 인육캡슐까지 죄다 땡처리해서 깜빵에서 사식이라도 넉넉히 챙겨무어야제...
깜빵에서 수기(手記)잘 적으마, 분명 충분히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다 ㅋㅋㅋ. 그럼 건물주 행세에 단독주택까지 쌉가능.
한국에도 "덱스테르"가 필요하다! 필요하다! Remove state en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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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닷컴 이 바닥도 어지가이도 신도 부처도 없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항쟁"의 아수라판이네...
예전에는 강간죄를 나라가 처벌했다. 니같은 새끼들, 시대가 더 막장이 되면 우예되는 줄 아는가? "가족"이나 "조직"차원의 자력구제로 보다 처절하게 응징한다.
그것도 가족대 가족, 조직대 조직으로 서로 몰살할려고 덤비는 개싸움으로. homo homini lupus의 날것이 고스란이 드러나는 숱한 "내전"의 역사에서 엄연히 이를 실증한다.
동성 강간도 마찬가지다. 고 "막심 마르친케비치"가 괜히 러시아의 영웅이자 성자로 추앙받는지??? 한국도 제2 제3의 막심 마르친케비치의 걸을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그럴끼네 입 함부로 놀구지 마라. 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