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동성강간모띠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내도 공장떼기라 함마 잘 휘두르는데, 호시틈틈 오함마로 뒤통수 씨게 "퍽"치면 "억"하고 죽는다. 봉고차에 몰래 실어가 전기톱으로 매매 쓸어서 일부 부위는 현장에서 먹고, 나머지 부위는 말궈서 인육캡슐 만들고, 대가리와 좃은 합체해서 호루마린에 담가놓고 전리품 삼으마 대박인데... 뭐 그러다 짜바리새끼한테 잡힐 각이면, 안산에 있는 중국인중에 "삼합회 ambassador" 이나 러시아인 레드마피야 단원 하나 잘 물색해서 호루마링 담근것부터 인육캡슐까지 죄다 땡처리해서 깜빵에서 사식이라도 넉넉히 챙겨무어야제...
깜빵에서 수기(手記)잘 적으마, 분명 충분히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다 ㅋㅋㅋ. 그럼 건물주 행세에 단독주택까지 쌉가능.
한국에도 "덱스테르"가 필요하다! 필요하다! Remove state enemy!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수 | 추천 수 | 날짜 |
|---|---|---|---|---|---|
| 공지 |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
헬조선 | 106970 | 0 | 2015.09.21 |
| 20198 |
일본자민당도 이번선거에선 참패할가능성도있고
|
킹석열 | 720 | 0 | 2021.10.27 |
| 20197 |
서울수도권집값상승은 쏠림현상
|
킹석열 | 550 | 0 | 2021.10.27 |
| 20196 |
정권심판론 강해지면 홍준표가 되겠지
|
킹석열 | 634 | 1 | 2021.10.27 |
| 20195 |
누리호가 ICBM기술도 포함되어있다는데
|
킹석열 | 809 | 0 | 2021.10.27 |
| 20194 |
민주당 180석먹어도
|
킹석열 | 392 | 0 | 2021.10.27 |
| 20193 |
코로나는 언제 끝날지
|
킹석열 | 711 | 0 | 2021.10.27 |
| 20192 |
모임나가서 백신쳐맞은 개돼지들 얼굴빨개지는법
|
무야홍어준표 | 420 | 1 | 2021.10.27 |
| 20191 |
코로나 백신은 건강보조식품과 치료 목적의 정신과 약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1 |
무야홍어준표 | 826 | 0 | 2021.10.26 |
| 20190 |
백신패스가 도입되면 우리에게 닥칠 현실
7 |
시더밀661 | 882 | 2 | 2021.10.26 |
| 20189 |
원조 노짱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원조 노짱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
무야홍어준표 | 719 | 0 | 2021.10.26 |
| 20188 |
노운지! 노짱 노씨들의 운지는 과학임니다 노짱 만세!
|
무야홍어준표 | 655 | 0 | 2021.10.26 |
| 20187 |
임오경 띄어주기 장난하냐
|
무야홍어준표 | 553 | 0 | 2021.10.26 |
| 20186 |
백신패스 의무화 지랄하고 자빠졌노
1 |
무야홍어준표 | 531 | 1 | 2021.10.25 |
| 20185 |
누가 말하는 한국인 특징
1 |
노인 | 768 | 0 | 2021.10.24 |
| 20184 |
강제 징병이 싫은 한국 남성이 좋아하는 영상?
|
노인 | 423 | 0 | 2021.10.23 |
| 20183 |
복장 규제의 병폐
|
노인 | 636 | 0 | 2021.10.23 |
| 20182 |
한국의 어느 시골 교사들 사정 보면
|
노인 | 529 | 0 | 2021.10.23 |
| 20181 |
한국이 얼마나 실업문제가 심각하면
|
노인 | 813 | 0 | 2021.10.23 |
| 20180 |
헬조센 지방에 얼마나 제대로된 일자리가 없으면
1 |
노인 | 907 | 0 | 2021.10.23 |
| 20179 |
주유소 나갈때 좌깜 우깜 난리났노 헬조선인들은 이런 걸로도 싸우노
1 |
무야홍어준표 | 765 | 1 | 2021.10.21 |
헬조선닷컴 이 바닥도 어지가이도 신도 부처도 없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항쟁"의 아수라판이네...
예전에는 강간죄를 나라가 처벌했다. 니같은 새끼들, 시대가 더 막장이 되면 우예되는 줄 아는가? "가족"이나 "조직"차원의 자력구제로 보다 처절하게 응징한다.
그것도 가족대 가족, 조직대 조직으로 서로 몰살할려고 덤비는 개싸움으로. homo homini lupus의 날것이 고스란이 드러나는 숱한 "내전"의 역사에서 엄연히 이를 실증한다.
동성 강간도 마찬가지다. 고 "막심 마르친케비치"가 괜히 러시아의 영웅이자 성자로 추앙받는지??? 한국도 제2 제3의 막심 마르친케비치의 걸을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그럴끼네 입 함부로 놀구지 마라. 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