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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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례가 생겨날 정도다






  • 세마
    21.10.01
    "93년생 남자"라 그랬지? 이런 케이스라면 국가차원의 훌륭한 대안이 존재한다.

    이 불경기에 청년 남성 실업자라면, "모병제"라는 훌륭한 대안이 있지. 전역하고 나서도 PMC나 외인부대 드갈 커리어를 쌓을 수 있기에 일석이조의 "평화나라 안전거래"가 될 수 있지 ㅋㅋㅋ


    문제는 이 나라는 돈이 없어서 모병제 못하는게 아니라 (여성부 및 성인지예산 폐지만 해도 쌉가능이다), 씨발 잃을 게 많은 부자새끼들이 너무 깡패짓을 하니까, 수틀이마 쟤들 손에 잃을 게 많으이까 두려분거지.


    이는 같은 우익진영에서도 온도차가 확연하다. "내 표만 되면" 흙수저 출신인 홍준표는 모병제 전환 해도 일없다는 스탄스고, 하필 깡 금수저 출신에 그 자신도 재계쪽을 대변하는 테크노크라트였던 유승민은 "모병제하면 가난뱅이만 입대한다"라고 아주 유명한 투리구슬같이 노골적으로 비난했지? 흙수저 남자가 불쌍해서? 아니, 바로 유승민과 그 가족, 또 유승민이 대변하여 비호하는 계급들에게 있어서, 막말로 거지깽깽이들이 군벌을 형성한다는거야말도 충격과 공포이니까...


    불경기엔, 여자들 결혼이나 해서 아나 놓아가 키우라꼬 해야 한다. 쥐꼬리맨키로 쪼그라든 남편 수입 어떻게든 쥐어 짜 맞추면서... 그런 알뜰한 삶의 지혜야말로 현모양처의 최고 중요한 덕목인데, 요즘 여자들 대가리에 똥만 차가 씨발 그딴 것 좃도 모르고 눈까리만 좃까이 높아. 그렇고 그런 ㄹㅌㅊ 남자랑 살다가 정 꼬우마 삭월세방 쭈그러진 냄비에 국자들고 광화문노타리 가가가 씨발 그거 남배 두들기믄서 청와대로 행진하든지. 그라모 그 남편들까지 빡쳐서라도 알아서 청와대에 총들고 진격해서라도 그 안해들 구해주러 갈 끼네까. 마 그런 계급형성 개념을, 태재준 박사님께서 "가족동맹"이라 캤는기다.


    초식남, 건어물녀가 당연하다고 지랄하는 개년 개놈들은 닥치고 샛바닥 깨물고 뒈지시고, 이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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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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