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세마
21.09.27
조회 수 1207
추천 수 0
댓글 3








씨발 상식적으로 내가 설령 누구 하수인이라면, 깡촌동네 마치코바에서 다 해지고 찢어진 남루한 옷차림으로 땀 뻘뻘 흘리고 일하고 있겠느냐?

빡세기로 소문난 테로리스타 훈련을 받은 알카에인지 탈레반인지 요원새끼도 그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언어라는 한국어까지 배우고

한국에 침투할려고 공장에 취직했다가, 너무 좃같이 힘들어서 빤쓰런했다는 그런 바닥이, 이 동네 그렇고 그런 중소기업 현실이란 말이다.

아, 그라고 내가 작년에 지금 다니는 회사 취직하기 이전에는 몇년을 야간 편의점 전전하면서 다녔다.

씨발 몸 닳고, 게다가 멘탈까지 나가는 술집 근처 편의점 말이다. 이러나 저러나 취직이 좃도 안돼서.

심지어 내 거기서 일하면서 씨발 술 개꼻은년한테 신체접촉 수준의 성추행까지 당해봤어. 남자라고 마 "성포캥" 당하면 기분 좋을 것 같지???

응 아냐. 정말 좃같아. 뭐 높으신 분들 하수인노릇 할려고 개평 얻어먹으면, 짐짓 그런 더러운 꼴 봐가면서 씨발 인생 바닥중에 바닥을 기는 법 있겠느냐?

 

어쨌든 매일매일 死線을 넘나들며 살다시피한 그런 하층민이지만, 온당한 신분의 사람을 감히 뭐 외국 무슨무슨 그룹의 하수인 어쩌구 저쩌구 말을 막 지어내고 그래???

 

하지만 이건 내가 하나 인정할 수 있지, 일단 저것들의 "물망"에 올랐다는 것 까지는 말이야. 뭐 당신이 얘기하는 뭐 월가 칼라일 그룹 그런 라인도 나를 노렸겠지만,

저 푸틴 오피셜 계정쪽이 나를 알아서 찾아와 팔로잉해서, 러시아쪽 라인하고도 엮여본 적 있다. 하여튼 SNS에서 "튀는 캐릭터"는 어떻게든 이쪽으로든 저쪽으로도 엮이게끔 된다는데,

그 바닥에서 메갈 개새끼들하고 싸운다고 악에받쳐서 좃꼴리는대로 경거망동한게 죄라면 죄다. 결과적으로 먹이감으로 보이게끔 되긴 했으니까.

뭐 SNS가 가지는 사회적, 정치적 권력 작금부터 무시 못했잖아.

바이든 당선되자마자 SNS 플랫홈이란 플랫홈은 죄다 트럼프랑, 트럼프 하수인들에 그 추종자들 계정까지 쌍그리 족치더구만...

이새끼들이 족칠라고 마음만 처무으마, 아무리 前 대통령 해래비라고 해도 얄짤없는 바닥이다.

나도 똥꼬충 개새끼들 욕하다가 트위타 계정 인정사정없이 썰렸지. "앙망문" 아무리 써도 좃도 신경 안써, 트위타고 훼북이고 유튜브고 완전 음험한 절대권력의

"끄레믈린 궁전"같은 곳이라고.

 

근데 남혐을 여혐으로 갚는건 "인간본성"적으로 전혀 이상한 일은 아니다. 더우기 나와 내 진영에 최소 형사사건 수준을 야기하는 "테러"가 수반되면 말이다,

법리적 투쟁은 법대로 가고, 또한 여기 수반되는 "고통"만큼 혐오의 감정이 깊숙히 자리잡는것 역시 당연하고, 또 그걸 표현하는걸 제어하는건 사실 쉽지 않지. 나도 인간이고 사회적 동물인 이상에.

일단 한 정치적 사건이 상호간 다툼에 혐오가 오가고 피를 흘리는 바닥까지 가게 되면, 결국에는 그중에서 뭔 깽판을 칠지라도 가장 센 놈이 미래를 좌지우지하는 법이다.

아니 정확히는 일단 "끝까지 존버하고 살아남기라도 하는"쪽 말이다. 역사의 경험칙이 일관되게 증거하는 바대로라면 말이다.

 

그라고 한때 우크라이나가 "훼멘"이라는 유럽 전역을 휩쓸던 극렬 페미니스트 단체의 성지였지, "내전" 나니까 우예되든?

여자 권리 보장하라는 미주알 고주알 귀찮은 소리 싹 들어가뿐다 안카드나? 최소 나라와 나라간의 전쟁이라면 뭔가 규율이라도 서게 돼 있는데,

내전이면 그냥 상대 진영에 대한 적개심에 마냥 눈까리 디비져서 매차쿠챠 가게 돼 있다. 더 파괴적이고, 또한 가학적으로 가게 되어 있지. 학살은 재미요,

특히 점령지의 여자는 그냥 맛있는 "먹잇감"이자 "전리품"일 뿐이다. 유고내전때 가장 극적으로 경험되던 바이기도 하고,

그 전에 한반도에서도 북쪽의 소련 점령군, 남쪽에는 서북청년단 그 개새끼들도 다같이 그지랄을 하지 않았던가?

그런 계제에서 페미니즘 논리가 우예 설 자리가 있겠나? 내는 그런 학습효과가 있어서, 사회에 페미니즘이 deny되어야 하는 이유의 datum이나

더 단디 쌓으라고 내가 씨발 "내전이나 콱 나뿌라" 카는기다.

아이믄 러시아나 브라질처럼 마피야 천지가 되어 지역공동체의 남자를 무서워하며 알아서 눈 깔을 수 밖에 없게 되든가...

어차피 "야생, 즉 홉스가 말한 '자연인민' 상태" 세상은 얄짤없이 "힘의 논리"가 지배하거든.

그런 "현실주의" 세계관에선, 페미니즘 따위 뭐 false로 취급되는기야. 오직 마치즈모만이 true일 따름이고...






  • John
    21.09.27
    조까고 전쟁은 미국의 종특이지. 전쟁나면 남자들이 권세 함 누려본다고? 조까라 이 개새끼야.
  • 세마
    21.09.27

    일단 적어도 우크라이나 케이스는, 인성ㅎㅌㅊ라 그렇지 최소 "팩트주의"를 지향한다는 일베에서는 "정설"처럼 받아들여지는 이야기로 확인되어 있다.

    http://www.ilbe.com/view/11369216117
    나 역시 철저한"경험주의, 실증주의자"이기에, 당연히 뭔 중요한 얘기를 할때는 "케이스"와 "데이타"를 꼭 들이댄다.
    일단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도 영국 철학자 베이컨의 명언 아이가?
    요즘 시쳇말로 "팩트폭력" 이라는, (그것도 역시) "힘의 논리" 앞에서는 일베에서든 오유에서든 다 장사 없이 깨갱한다는게 현실이다 안카나?
  • John
    21.09.27
    이준석이 하수인 짓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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