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이건 디즈니와 같은 기업들도 마찬가지.

이것은 제프리 엡스틴이 양다리 걸치기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래서 기업의 PC 드립이 사실 실체가 하나도 없는 거짓이라고 한다






  • 세마
    21.09.08
    뭐 "돈"이 되면 좌우 가릴게 없는거지. 그게 acquisitor 중심 사회의 민낯 그 자체.

    뭐 경제연구단체 쪽으로는 뭐 우파라는 "자유경제원"같은데 돈을 뿌리고, 시민단체 쪽으로는 뭐 소비의 주체인 여자들을 자극하는 한편, 도심 상권의 젠트리피케이숀을 자극할려고 좌익 "급진 페미니스트 단체"와, "LGBT" 운동에도 막대한 돈을 뿌리는 것.

    그런데도 좌파 우파 진영 나뉘어 국회의원들끼리 정치싸움쇼 하는거나 쳐 보여줘서, 그들의 혼네를 무마하는 것이지.

    특히 그런 양상의 극단을 달리는 이 나라에 좌파진영에 진짜 힘없고 가난한 서민들 "민생" 챙기는 정치가 있나? 그라고 우파진영에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모임 인원제한 완화 및 마스크 강제 철폐"와 "난민 반대"를 목숨걸고 외치는 진짜 "공민중심의식"과 "자유민주주의"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있긴 하더냐? 다 저 탐획자 계급들이 사료 스폰치는대로 싸우면서 콜롯세움에서 빵과 서커스 쇼나 벌이는 투견, 투계들 뿐인 것이지.

    "개"와 "닭"이 멍멍 꼬끼오 거리는 그딴 빵과 서커스 시스템 내부에서 작동하는 콜롯세움식 국회 따위 진짜 진절머리가 난다. 우리는 혁명을 원한다. 진짜 인간 대 인간으로, 남자 대 남자로 제대로 멱살잡고 "결투"를 벌일 각오가 돼 있는 집단들의, 공민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살아있는 권력을 행사하는 진짜 국회의 본질로 돌아가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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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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