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lily
19.01.17
조회 수 923
추천 수 0
댓글 0








1C499B31-76FA-4FC9-8B5E-F97014F58806.jpeg

 

바로 미국의 빌리 그레이엄 목사다. 

1992년 서양 목사로는 최초로 북한을 방문해 김일성 주석을 만났다. 그레이엄 목사의 아내인 루스 그레이엄이 평양 외국인학교에 다닌 인연으로 북한이 먼저 그레이엄 목사 부부를 초청한 것이다. 

당시 그레이엄 목사는 성경책과 자신의 저서를 김 주석에게 선물했으며, 2년 후 다시 평양을 찾았다.

인연은 인도적 지원으로 이어졌다.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는 '사마리아인의 지갑'이라는 대북지원 민간단체를 만들었고, 방북 당시 그레이엄 목사의 통역을 맡았던 드와이트 린튼 목사의 집안 역시 대북지원단체를 설립해 인도적 도움을 주고 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6423 0 2015.09.21
19315 다른나라 사람들도 우리(여기)나라 사람처럼 옷을 항상 차려입고 다니나요? 4 new 백의악마센징 842 1 2017.01.30
19314 대사 소환 20일 넘었는데…日 도발에 커지는 한일 갈등... 2 new 진정한애국이란 830 0 2017.01.30
19313 헬센진들의 언어는 답이 없지요. 7 new 슬레이브 885 6 2017.01.30
19312 가난한건죄다 9 new 생각하고살자 728 2 2017.01.30
19311 그런데 영어하고 독일어는 어째서 좋다고 하냐 10 new Delingsvald 863 2 2017.01.30
19310 중산층 붕괴 new 국뽕충박멸 845 2 2017.01.30
19309 한국의 과로 일본의 과로 차이점. 1 new 기무라준이치로 990 0 2017.01.30
19308 30만원 짜리 땔감 1 newfile 좀비생활 920 6 2017.01.30
19307 그런데 존은 어디 갔냐 4 new Delingsvald 796 0 2017.01.31
19306 한국 능욕하러다 오히려 능욕당하는 일본ㅋㅋㅋ 9 newfile 김고니 993 6 2017.01.31
19305 박근혜가 생각하는 지금 상황.. 2 newfile 김고니 736 7 2017.01.31
19304 괴물쥐..뉴트리아 이제 큰일났다 4 newfile 김고니 1049 7 2017.01.31
19303 외국의 흔한 프리스트 1 newfile 김고니 1111 7 2017.01.31
19302 헬조선에서 매너?배려?에티켓?그냥 찾지마세요. 8 new Mihel 854 4 2017.01.31
19301 얘뜰아 제발 이 사이트 영자한테 내 예전 계정 텐구 계정 글들 복구좀 해달라해라. 3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708 2 2017.01.31
19300 익명좆병신년들 찔리니까 익명쓰는거아님? 2 new 생각하고살자 792 3 2017.01.31
19299 우리 모두가 경제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 1 new fck123 741 1 2017.01.31
19298 생각하고 살자<------????? 3 new 인생한번뿐이다. 731 3 2017.01.31
19297 언어의 우위/열위 논의에 대한 짧은 생각 2 new fck123 832 2 2017.01.31
19296 아직도 생각나는 한 사람.. 3 new 미친거같아 865 5 2017.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