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부의분배에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한다

 

사실 ..... 헬조선은 빈부격차나 사회적인양극화가 심한국가인데 . 물론 자본주의국가들도 그러한문제점을 갖고있긴함

 

근데 내가 이야기하고싶은건 부의분배가 ..... 단순하게 가난한사람에게 돈 더주고 지원많이해주고 그런 의미가 아니다 .

솔직히 말해서 최저임금인상도 부의분배문제를 해결하는데에 있어서 시발점이 될수있는것이다

세금으로 가난한사람들 퍼주는게 부의분배개념이 아니라는거다 .

 

가난한사람들도 사회적으로 활동하기 어려운사람들도 정상적으로 경제활동에 복귀시킬수있도록 이끌어내는게 진정한 부의분배가 아닌가싶다 .

 

근데 현실은 일자리만봐도 3d일자리들이 많은데 ..... 일하다가 다치거나 죽을지 모르는 그런 일자리가 대부분이다 .

근데 그런 다치거나죽는사건이 터져도 아무도 책임을 안지려한다는거다 . 그리고 안전을 보장할수없다는거다 .

아니 최소한 임금보장은 못해주더라도 , 안전만큼은 보장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안전도 ... 또 돈문제때문에 안된다고 그러고

 

난 그렇게 생각한다 . 부의분배문제는 '안전'에서부터 시작이 된다고 그다음이 임금보장.정년보장.복지보장 일거라고

 

사람의생명보다 돈을 중시하는게 이나라사회적현실인데 ..... 도대체 어떠한문제를 해결할수있을까

생명부터 무시받고 차별받게 되어버리는데 .

 

솔직히 경제적인 차별이 있을수있어도 , 생명갖고 무시하고 차별하면 되는거냐

 

가난하사람이든 부유한사람이든 ... 누구든 생명은 어떠한걸 비교할수도없이 소중한거야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7377 0 2015.09.21
19156 미개하고 탐욕스러운 헬센징 건물주들이 서서히 대가를 치르는 중 11 new 퍽킹코리아 1195 6 2017.02.21
19155 대구 앞산에서 본 헬조선과 서양권비교체험 6 new 죽창맞을래죽빵맞을래 1195 9 2017.02.21
19154 "독도는 일본 땅".. 점점 높아지는 도발 수위 2 new 기무라준이치로 1016 0 2017.02.21
19153 나이를 똥꾸멍 으로 쳐먹은 국뽕 꼰대들의 추태.! 5 new 기무라준이치로 1050 4 2017.02.21
19152 ㅋㅋㅋ 얘들아, 영구채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다. 8 newfile 블레이징 1124 5 2017.02.21
19151 돈벌어서 취업하는 지옥의 나라 14 new oldberry1800 1087 6 2017.02.22
19150 영자성님한테 궁금한게 있다. 7 new 블레이징 1003 4 2017.02.22
19149 시발계집년들아 니들이 똥차니까 남자가 떠난거지 1 new 생각하고살자 1285 2 2017.02.22
19148 장애인이 애싸지른건 큰죄악아님? 3 new 생각하고살자 1189 6 2017.02.22
19147 오늘 비와서 일쉰다 ㅜㅜ 메이플 다시 한다 5 new 생각하고살자 992 0 2017.02.22
19146 내 취준생활때 삽질들.... 3 new 기행의나라=헬조선 1157 5 2017.02.22
19145 금연 할때 아주 좋은 사진............ 4 newfile 기행의나라=헬조선 1101 2 2017.02.22
19144 마약 소굴의 경찰서장이 된 20세의 여대생 7 newfile 불타오른다 1012 4 2017.02.22
19143 헬조선 - 군대같은 사회 4 new 노인 1078 0 2017.02.22
19142 헬조선 - 칼퇴 2 new 노인 1650 2 2017.02.22
19141 헬조선 - 노동착취, 재벌 집착 7 new 노인 1354 5 2017.02.22
19140 헬조선 - 억압적인 학교 분위기 5 new 노인 1101 1 2017.02.22
19139 양반 행세하는 헬조선인 16 new 노인 1066 1 2017.02.22
19138 비정규직이 있는게 정상적인 국가임? 8 new 생각하고살자 1107 5 2017.02.22
19137 헬센진들은 공동체 지껄이면서 3 new oldberry1800 853 6 2017.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