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일베같이 철들지 못하고, 눈앞에 있는, 날조된 팩트도 팩트로 인정하고 진실로 판단하는 새키들이 기쓰고 여자들이랑 싸우려고 하는데,  이새키들은 아직도 노~~~~~~~~~무 멀었어요. 

 

소비자 타켓팅 중에서 가장 취약한자들은 어린아이 다음으로 여성이다. 소비는 감정이고, 불안하고 흔들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자극해서 그러한 공허감을 채워준다는 희망, 망상이다.  

 

여성의 약점은 허영심이고, 감정적으로 쉽게 흔들린다. 그러한 맥락에서 페미니즘을 써서 여성의 지갑을 만들게 하는것은 아주 똑똑한것이다. 

 

사회 미디어를 이용해서 온갖 비굴감, 열등감, 슬픔, 소외감을 이들에게 심어주고, 이것을 해결할것은 쇼핑, 페미니즘이라는것을 알려주면 되는것. 이것이 아니면 해결책은 없다는것이라는 불안감을 심어주면 된다.

 

문재인이 패미대통령이 되겠다는것도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다. 여자가 대한민국의 반이 좀 덜되는데 일단 콘크리트형성에 의한 좌파독재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기 때문이지, 그것을 레버리지로 잠시 활용하는 문재인이 실제로 페미니스트는 아니다. 

 

이런 정치인들과 기업가들은 서로 연결되는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 여자들을 쇼핑중독으로 빠지게 해버리고, 그것이 아니면 남들에게 뒤쳐지고 사회적으로 배척받는 환경을 소셜미디어로 끝가지 환상을 사용해 세뇌 시켜주는것이다. 

 

너희들이 정치인이나 기업가들이라면 여성은 아주 좋은 먹잇감이다. 

 

반대로 여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러한 미디어나 페미니즘 같은 개똥 철학에서 빨리 해방되어서, 자존감을 기르도록 정신력을 회복하라고 말하고 싶다. 자존감이 약하고, 자아상과 현실자아상의 괴리가 클수록 페미니즘과 온갖 미디어의 선동 및 광고에 넘어가기 때문이다.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주변 맥락으로 내 자신을 정의하는것을 저항하는것이다. 

 

그러나 깨인 여성은 어차피 극소수이다. 그러므로, 극소수의 깨인자들은 깨지 못한 대부분의 여성을 페미니즘, 쇼핑중독, 빚의 노예로 만들어 버리는게 지혜로운 방법이다. 

 

돈과 인기를 얻는자가 파워를 얻으며, 러시아 속담 마냥, 파워를 가지면 지혜따위는 필요가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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