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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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에서의 노무현의 노선과 문재인의것은 다르다. 노무현이 추구했던것은 균형주의다. 문재인은 좌파의 일당독재다. 

 

노무현은 중도이지만, 약간 우쪽으로 기울어진 자이고, 문재인은 극좌에 가까운 정치인이다. 

 

중립은 강력한 정신력을 요구하며, 노무현은 비교적 절제력이 강한자였다. 

 

 

노무현이 뇌가 으깨지지 않고 살아있었다면, 박근혜나 이명박이 투옥되는것에도 눈살을 찌푸렸을것이다. 좌-우가 균형을 이루면서 서로 견제하는 성숙한 정치를 추구하는 자였기 때문이다.

 

무현은 북한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이렇게 친밀하게 접근해서 하나로 융화되는것을 원치 않았을것이다. 그냥 남-북간의 냉전관계를 여타 국가간의 일반적관계로 정상화시키는것만 바랬을것이다. 한반도에서 미일 과 중러의 대치가 이루는 균형이 깨지는것을 원치 않았을것이다.

 

노무현이 북한에게 취하는 화해적 제스쳐와 문재인의것은 전제가 다르다. 노무현은 지나치고 시대착오적인 냉전 정책으로 인해 극에 이른 증오와 불신감을 그저 누그려 뜨려 중화시키려 했지만, 문재인은 자신의 반대파(자한당/우파)를 박살내기 위하여 북한과 손잡는것이다. 

 

그러나 문재인이 일방적으로 포퓰리스트적 정책을 펴서 자한당을 절벽 낭떠러지 끝에 몰아 넣는것도, 나름 당연한 정의이며, 당연한 역사적 순리다. 역사는 순환하지. 지금 자한당 원숭이들 버럭버럭 뜨거운 철판에서 지랄발광하면서 마지막 멱따는 최후의 소리를 내는데 자업자득이다. 자한당이 아무리 이성적이고 안정적일지라도, 미디어의 주입에 의한 국민이 피해의식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5.18 운동을 중립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것 조차 범죄가 되었고, 일베는 능치처참할 정도의 원망감과 증오감을 견디지 못하고 지하로 숨게 됬다. 세월호는 우상화 되어서 그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것도 법적상 범죄가 되었다. 

 

그러므로 시대말세적 군중의 심리에 힘 입은 문재인의 정책은 이 나라 공화정의 끝을 예비하고 있다. 반미의 운동은 격화 될것이다.

 

차라리 노무현처럼 중도책을 취했다면, 국가가 더 길게 연장할 수도 있었다. 

 

그러므로, 노무현이 살아서 문재인이 대통령 노릇을 한것을 보게 된다면 엄청 욕했을것이다. 

 

이 나라들은 너희들이 만들어 온것이다, 그러므로 최대한 이 나라가 침몰할때까지 주어진 모든것을 최대한 활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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