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선극혐
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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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181225n13921?sect=sisa&list=rank&cate=interest

 

퇴직금에 대출 얻어서 치킨집 차렸는데 ㅈ망해서 평생 빚값고 살아야 된다....

 

이 미친놈들이 왜 이제와서 이따위로 기사를 쓰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열심히 빚내가지고 사업도 하고 뭐도 하고 존나게 뭐든 해보라고 부추기던 놈들이 한경 위시한 보수언론 아니었냐?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몇달전에도 아파트 주택광고 안내는 날이 없던 개새끼들이 이제와서 뭐 어쩌고 어째?

 

제작년까지만 해도 자영업이 죽네 사네 이딴 거 관심도 안 갖던 놈들이 왜 이제와서 걱정질이냐? 

 

사실 이건 누구 탓하고 자시고 할 필요도 없는 문제에요. 지금 헬조선은 개인채무가 쌓이다 못해 흘러넘치거든. 전체 가계부채가 1500조라는데 뭔 할말이 더 필요하냐?

 

기성세대들 거의 셋중에 둘 이상이 빚쟁이다. 그것도 이제 은퇴 시작해야할 베이비붐 +586이 그래요.

 

그 빚 평균 내면 얼마? 8천만원 ㅋㅋㅋ 나이먹고 은퇴까지 하는 마당에 8천만원을 어떻게 갚냐? 뭐해서 갚겠냐고 물으면 집 팔아서 갚겠단다. 빚내서 산게 아파트니까.

 

근데 그 아파트 언놈이 사줄거같냐? 연봉 2천 왔다갔다하는 88만원 세대? 연애 결혼 기타등등 이거저거 다 포기한 N포세대? 아님 즈거 또래들 586이?

 

결국 돈은 돈대로 나가고 빚은 빚대로 지고 아주 볼만할끼여. 뭔 돈이 얼마나 언제까지 나가냐? 부동산세, 은행이자, 원금 기타 등등 해서 1,2백씩 20년동안. 물론 절대적인건 아니고 개인차는 있겠지만 아주들 ㅈ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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