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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서에 나타난 백제 시조관과 시국자 구태

[출처] 중국 사서에 나타난 백제 시조관과 시국자 구태

 

중국 사서에 나타난 백제 시조관과 시국자 구태


                                                      김 병 곤 (동국대 사학과 강사)

 

 

 

 

한마디로 이 개새끼는 학자라는 놈이 애초에 확증편향적이다. 말도 안 되는 개소리나 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진서��에 백제전이 존재하지 않은 이유는 중국 정사에 韓條나 馬韓條와 더불어 백제전이 동시에 설정된 예가 없음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듯하다. 주지하다시피 ��후한서��·��삼국지��에는 (삼)한조가 ��진서��에는 마한·진한조가 있다. 반면 ��송서�� 이하 ��남제서��·��양서�� 등에는 삼한과 관련된 독립전이 없이 고구려·백제전 등만이 있다. 이러한 동이전의 체제는 중국 사가들이 지닌 삼한의 국가 발전관과 연관이 있다. 곧 백제가 4세기 중반 근초고왕대 마한의 대부분을 직간접적으로 통합하며 동진과 외교 관계를 맺기도 했지만, 3세기말까지 동이 및 마한으로 표현된 제국들이 서진에 朝獻·來獻·歸化했다는 기록들이 ��진서�� 帝紀에서 다수 발견된다.18) 곧 서진대에 마한 제국이 존재했을 뿐만 아니라 신흥하던 백제와 상관없이 독자적인 외교 관계를 맺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중국의 사가들이 이러한 마한을 포함한 삼한을 백제의 전신으로 이해하고 있다. 곧 당태종의 칙명에 따라 ��진서��보다 10여년 앞서 편찬된 ��梁史��·��南史��와 같은 남조계 사서를 보면 백제의 선을 지리적인 연속선상에서 동이삼한에서 찾는 인식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므로 역시 진서의 편찬자들도 동일하게 동이삼한을 백제의 선으로 이해하였으며 마한·진한전이 설정된 이상 별도의 백제전을 마련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던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서도 굳이 백제는 고구려계라고 우길려고 개지랄하는 거다. 이 개새끼의 논문은 그냥 그체로 확증편향적이에요. 그 것은 백제가 고구려와 같은 민족이라는 후대의 개소리 굳이 끌어맞추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고구려와 백제에 대한 자료 확보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송서��·��남제서��와 달리 ��위서��에서는 양국에 대한 기록에 어떤 차별성이 나타난다.

 

 

자 지금부터 구라시전중.

 

 

 

그런데 본서 백제전의 서두에는 ‘百濟國 其先出自夫餘’라 하며 처음으로 백제의 출자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했다.

=>북조의 위서에서 백제의 시조에 관해서 언급하기 시작했다고 하는 것이야.

 

 

 

그런데 고구려와 백제에 대한 자료 확보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송서��·��남제서��와 달리 ��위서��에서는 양국에 대한 기록에 어떤 차별성이 나타난다.

=>개구라지. 씨발놈. 송나라와 남제가 백제와 교류가 많은 나라이고, 위는 백제와 교류가 거의 없는 나라야. 한마디로 둘 중에 하나는 개구라인데, 후자가 개구라일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위서」의 「고구려전」은 백제전에 비해 훨씬 풍부한 출자나 시조 관련 기사를 싣고 있다. 특히 시조에 대해서는 ‘高句麗者 出於夫餘 自言先祖朱蒙 朱蒙母河伯女’이라 하여 「광개토왕릉비」(본 논문의 주 18 참고)와 거의 동일한 내용이 보인다. 차이점은 「광개토왕릉비」의 경우 출자가 북부여이고 추모(주몽)가 천제의 아들임을 천명하나, ��위서��에서는 고구려의 출자가 부여이고 시조 주몽이 천제의 아들임을 명시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 뒤에 실린 주몽의 탄생신화를 적기하고 있는 와중에 日光感應에 의해 그를 잉태하였다고 하여 은연중 천제의 아들임을 밝히고 있다. 이로 보아 4~5세기 완성된 고구려 왕실의 출자관과 시조관이 전달되어 ��위서��에서 비로소 이를 적기하였던 것이다. 더구나 본 사서에서는 주몽의 사후 그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閭達(子)-如栗(孫)-莫來(曾孫)로 이어지는 초기 왕계까지 밝히고 있다. 그 다음에는 주로 고구려와의 외교 대립 관계가 주를 이루지만 일부 민속지적 기록이 일정 부분을 차지한다.

 

=>(북)위서라는 것은 문명수준이 매우 떨어지는 선비족 오랑캐새끼덜의 적은 기록으로써 고구려와 백제와 북위간의 교역자체도 거의 없었을 뿐 아니라 모용씨라는 놈때부터 고구려와는 일치감치 척진 새끼덜이 위나라새끼덜이야.

 

그러한 선비족 개새끼덜이 그냥 상상력을 발휘해서는 지덜식 시조설화를 뭐 고구려, 백제에도 대입시켜서 만들 뻥구라가 추모니, 비류니 온조니 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그게 어떤 수준이냐면 뭐 유럽개병신덜도 어떤 때에는 에티오피아의 어딘가에 프레스터 존 기독왕국이 있었다고 정사에 뻔히 기록해놓은 그런 수준으로 선비족 개병신새끼덜이 백제, 고구려에도 우리가 믿는 시조사상이 있을꺼야 ㅋㄷㅋㄷ 이 지랄을 칸 것을 뭐 지랄병하는 학자라는 쓰레기새끼 함 보소.

 

자 민속지적 기록=이게 뭔말이지? 응 Turkish Mythism이라는 거다. 한마디로 상상 아니면 조현병 수준인 야만족 새끼덜의 기록체계가 위서라는 개쓰레기인 것이다.

 

 

 

그렇다면 적어도 대립적인 두 사서를 놓고 선비족 바바리언새끼덜인 위서의 백제의 시조는 부여 이 지랄을 믿을래 아니면 남조의 송과 제, 양의 백제는 마한전의 연속으로 간주하는 남조기록을 믿을래?

 

적어도 백제랑 10년1공은 하면서 교류를 한 후자 기록을 믿을래? 백제랑 300년1공 했다는 위나라 바바리안새끼덜 기록을 믿을래?

 

 

이 개새끼는 말하는 뽄새가 글러먹은 학자도 아닌 쓰레기 새끼에요.

 

 

애초에 그냥 결론 정해놓고 조까고 있는거야. 걍 지가 말하는 자체에 모순이 있다니까. 그러면서 이런게 있고, 이렇게 있는데, 신빙성이 더 있을 쪽이 아니고, 신빙성이 없는게 더 맞다 이 지랄하는 놈이다. 이게 우리나라 교수 수준이다.

 

이런 놈이나 있으니까 사대강도 옳다는게 되는 거다.

 

지가 무슨 강사야 씨발 내가 해도 되겠다. 지록위마도 아니고 어처구니가 없는거다.

 

 

 

그렇다면 진짜 백제는 남조의 사가들의 견해대로 마한이 백제가 되었을 뿐 아니라 시조전설이라는 것 자체부터도 내몽골 바바리언 새끼덜의 미개한 관점이라서 아예 삼한에는 시조라는 개념자체가 없었네요?

 

이렇게 봐야 정상인이지. 삼한은 이미 소시적에 제정분리가 일어났을 뿐 아니라 버마쪽에서 올라온 문명요소에 의해서 백제는 초기부터 불교국가에요.

 

 

동투르크계의 주류라고 할 수 있는 몽골 오랑캐새끼덜한테나 무슨 푸른 늑대니 동명왕이니 그런 개념으로 갸들 투르크 노블레스들 가문의 위신을 강화시켜주는 말도 안 되는 지랄병이 있던 그러한 사고방식전부가 한반도하고는 전혀 무관한 지역의 특정지역의 인간들의 정치적 미시즘이에요.

 

그러므로 그러한 사고방식이 후대에 이조시대에 침투하였을 때에 그 것은 몽골의 만호장이었나 천호장이었던 이성계 집안 새끼덜이 그러한 오랑캐적인 사고방식을 퍼뜨렸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삼국사기의 완판진본은 중종이전의 것은 발견되지 않으며 중종때에 심지어 (최초)편찬했다고 하는 기록이 있을 정도이므로 삼국사기라는 것 자체도 실지로는 이조중기에나 편찬된 대단히 편향된 사서에요.

 

 

그러한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등에서 이조왕조에서나 가졌을 몽골-투르크계 지배왕조의 왕조적인 미시즘을 그대로 차용해왔다고 하는 것이 옳은 관점일 것이다.

 

 

따라서 추모와 비류와 온조가 같은 축이니까 고구려와 백제는 같은 나라다라는 관점자체가 실상은 완전히 당대인들이 가지지 않았던 관점으로써 어불성설이고, 그러한 관점은 몽골놈들식의 시조사상을 가졌던 왕조가 집권하면서 그들이 가졌던 몽골식 미시즘을 그 것도 아주 먼 후대에 고구려와 백제에 투사한 결과가 고구려와 백제가 졸지에 같은 조상으로 엮었던 것이다.

 

그러한 미시즘은 이미 또한 몽골계 야만족인 위나라 새끼덜에게서 일부 근본이 있었고, 따라서 중국 사서에서 근거를 갖춘 것이라고 갸들 축으로써는 주장하겠지만 실지로는 전부다 거짓말인 것이다.

 

 

앞서 말했지만 위와 고구려와 백제의 교류는 거의 없었고, 심지어 철천지 원수이다 시피했으며, 대체로 당시의 위나라는 동아시아의 타국에 대한 이해나 지리적인 경계에 대한 이해가 매우 천박한 수준의 미개국인 상태로 그냥 아무렇게나 써 갈긴 것이 위서의 민속지적인 기록인 것이다.

 

 

 

그렇다면 백제는 역시나 지리적으로도 인종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마한에서 비롯한 것으로 보이는 토착왕조이며, (위나라 오랑캐 뇌내망상이 아니라 적어도 교류관계이던) 남조왕조인 송과 제는 그렇게 기록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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