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지금 현재에 북한이랑 미국이 북미관계라는 새로운 패라다임을 여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스탠스는 중국이중스파이 간첩새끼의 농간으로 사료된다.

 

이 개새끼가 겁대가리를 상실한 것은 중국정부에서 주는 돈이 있으니까 그냥 목숨걸고 나한테 지랄하는 것이다.

 

 

지금 이 판에서 미국이 북한편이라고 공식적으로 박은 상태에서 그리고 미국과 중국이 편가르기를 하는 판에서 중국사이드인 개새끼니까 북한패드립치는거란 말이다.

 

 

여읔시 태극기 개새끼덜은 중국인민기가 그 개새끼덜의 진짜 깃발이었던 것이다.

 

내가 전에도 말했지만 시진핑이랑 이재용이랑 상당한 친분관계가 있고, 그래서 친삼성인 자한당은 친중이고, 반삼성이나 삼성은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진영인 민주당이 진짜 자유주의 세력이라고 했어요.

 

자한당 비자금 뭐 중국에 다 박아놨지 뭐. 아니면 중국채권을 이용해서는 중러간 결제시스템에서는 달러를 배제하고 인민폐와 루블을 직거래하도록 한 중러간 조약을 이용해서는 인민폐 표시채권을 다시 카자흐스탄에 박아놨고, 그 비자금 조성을 위한 자한당 새끼덜의 작당모의짓을 바로 자원외교라고 하는 것이에요.

 

 

그러므로 자한당 개새끼가 북미관계의 개선을 태클 걸면서 트럼프도 욕하는 기사만 조중동에서 나오는 것이고, 다 그렇고 그런 통속이라는 것인데, 그 통속새끼덜 중에 한마리가 뭐 하청인지 원청인지는 모르겠는데, 나한테 지랄하는거다.

 

 

야 세마야 나 좀 지원 사격 좀 해도. 이 개새끼 이거 어지간한 놈이 아이다. 이거 존나 좃같은 놈이다. 초고등이 이런 애들은 그냥 사람이지만 이 개새끼는 사람 새끼가 아닌 개새끼로 사료된다.

 

 

본좌가 지금 친중스파이 논거를 지랄카는 개새끼덜을 속아낼 인디케이터를 개발할려고 하는데 이 개새끼가 참 표본새끼로 충분한 놈으로 보이는데, 이 개새끼상대로 마루타 실험이나 해야긋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7566 0 2015.09.21
17884 헬조선에서 남자로 산다는 것 new 노인 845 0 2017.05.18
17883 헬조선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new 노인 1042 1 2017.05.18
17882 틀딱들의 망상 new 노인 464 1 2017.05.18
17881 닭사모들의 망상 3 new 노인 1101 1 2017.05.18
17880 이로마에게 1 new 노인 1062 2 2017.05.18
17879 틀딱 특징 12 new 헬조선탈출 1045 7 2017.05.18
17878 레가투스님글에 추가의견 2 new 서호 874 1 2017.05.18
17877 헬조선이 사람을 대하는 방법 3 new 헬조선탈출하기 1209 2 2017.05.19
17876 헬조선 종특 추가 new 서호 954 2 2017.05.19
17875 지키지못할말과 결혼에대한환상 3 new 서호 1361 5 2017.05.19
17874 여러분 아직우리에겐 기회,희망이 있습니다 3 new 헬조선씨발쳐망해버려라개한민국 1340 0 2017.05.19
17873 헬조선 경찰 비리 4 newfile 노인 902 1 2017.05.19
17872 한국인이지만 거짓말 치는 한국인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13 new 은거기인2803 1123 9 2017.05.19
17871 조센은 이런거 왜 안하냐? 16 newfile 이거레알 1064 8 2017.05.19
17870 홍준표를 인터폴에 신고해야 한다 2 new 노인 1158 3 2017.05.19
17869 니들이 못난게 아니다 국가가 잦같아서 그런거다 new 생각하고살자 1125 9 2017.05.19
17868 세상에 나쁜 인간은 없다 new 생각하고살자 991 2 2017.05.19
17867 '노력' 도 유전이다 new 생각하고살자 948 4 2017.05.19
17866 마지막 계약의 날이 온다, 곧 몰락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16 new 블레이징 1084 8 2017.05.20
17865 닭그네의 구속과 재판을 축하하며 6 new 북대서양조약기구 1162 2 2017.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