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한국의 부유층들이 매일 빈곤층들에게는 하늘의 별 따기 같은 값비싼 술을 마시며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늘 웃고 왁자지껄하게 떠들며 살고 있다면

한국의 빈곤층들은 매일 쓰레기 같은 걸 줍거나

험한 일을 하며 수없이 속으로 울고 한숨 지으면서 살고 있겠지?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니겠지만 대개 그렇지 않을까? 

아무튼 있는 사람들의 삶과 없는 사람들의 삶이

마치 하늘과 땅만큼 어마어마하게 서로 다른 곳이 바로 한국인 듯 싶은데

앞으로는 빈곤층들의 열등감과 수치심, 박탈감을 줄여주는 쪽으로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옛날에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생산 수단을 국유화해야 한다고 했다지?






  • 그전에 엔지니어링이나 기술쪽에 대한 편견부터 사라져야지 ㅋㅋㅋ 모든 전쟁의 전진은 그러한 머케니즘의 발전에서 비롯된것이고, 그것을 추진하는 사람은 마땅히 대우 받아야, 사회가 물질적으로 더 선진되는건데 말이다 

    부유층이 값비싸게 노는것은 오히려 경제 순환에 좋아, 다만, 양아치같은 새끼들이 놀아나는게 한국의 문제지 
  • 응, 아무쪼록 잘 사는 사람은 너무 잘 살고 못 사는 사람들이 너무 못 살고 있는데 이걸 좀 막아야 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제임스 길리건이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미국에서는 보수 정당이 집권할 때마다 자살률과 살인율이 높았는데 그게 그들의 정책이 가진 사람들에게만 많이 퍼 주는 정책이라 못 가진 사람들에게 수치심과 박탈감을 심어주는 정책이라 그랬다고
  • 위천하계
    18.08.23
    부유층이 노는 방식이나
    빈곤층이 울고 한숨짓는 방식이나
    변칙이 별로 없다. 죄다 고만고만한 범위에서 못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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