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dddddd
18.08.09
조회 수 617
추천 수 2
댓글 0








분위기에 엄청 잘 휩쓸리고 분위기를 안타면 자기할말도 제대로 못하는

특유의 정어리 떼 같은 민족성에 있다.

 

다수의 사람들이 가는길이 안전하고 보장된 길이라고 생각해서 

그 길로만 쭉 아무생각없이 따라가고 발언도 거기에 따라가고

심지어 먹는 음식, 생각, 행동마저 거기에 따라가는게 지금 한국인의 현실이다.

 

대세를 안따라가면 틀렸다. 틀린개념으로 보는것이 한국인의 인식 수준이고

 

부조리를 타파하자고 일어나는것도 그 한순간에만 최대치로 치솟고

분위기가 식으면 일어나기 전 보다 더 관심이 식어버리는게 한국에서 일어나는 운동의 실태다;

 

당연히 이런식으로 분위기만 따라가려는것이 일상화 되있으니

자기 파벌에 틀리거나 부조리가 있어도 분위기에 거스르지못하고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게 한국인이다.

 

그래도 착각하진마라; 난 지금 한국인만 그렇다고 말하고있는게 아니다

외국에서도 분명 이런건 존재한다. 사람사는 세상에 그런게 없을 순 없다.

 

근데 한국에서는 너무너무 일상적이고 대다수적으로 행해지는 문화같은 느낌인 반면

외국에서는 그게 잘못됬다고 적어도 인식이라도 한다; 공산주의 국가 제외하고

 

이런 민족성이니 경제고 시민의식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갈 리 있나..

 

지금처럼 소모전만 계속하다가 가까운시일내에 경제폭탄터져서 붕괴되거나

자연재해로 망해버리거나 결국 미래는 어두울 수 밖에 없다.

 

그럼 한국인이 나아질 가능성은 있을까? 라고 묻고싶은 사람도 있을거다.

물론 나아질 가능성 없다.

 

지금도 점점 더 나빠지고있다.

수준은 그냥 입으로 말할줄 알고 옷입고있는 짐승수준이라고 보면된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2946 0 2015.09.21
17582 학원가의 실태에 대하여 9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827 5 2017.05.27
17581 입양인 필립은 왜 고국 아파트 14층에서 뛰어내렸나? 8 newfile 프리글루텐 785 2 2017.05.27
17580 200년이지나도 분단국가일거같은 헬조선 11 new oldanda 833 1 2017.05.27
17579 국방부 신형막사 청사진 공개.jpg 13 newfile 잭잭 817 6 2017.05.27
17578 인생에 있어서 참된것이 뭘까요? 13 new 좀비생활 806 0 2017.05.27
17577 진영 체제의 기적의 논리 21 newfile 잭잭 820 7 2017.05.27
17576 헬조선 인구소멸 우려지역.jpg 11 newfile 잭잭 756 7 2017.05.27
17575 헬조선 중소기업 만화 7 new 아캄나이트 935 3 2017.05.27
17574 일본의 장점도 있다 26 new 프리글루텐 875 0 2017.05.27
17573 개한민국이 얼마나 혐오스러운 나라인지 알아보자 16 new 생각하고살자 867 1 2017.05.27
17572 내가 보는 견해로 서는 국뽕도 일뽕들 이다. 19 new 기무라준이치로 928 2 2017.05.27
17571 정신적 후진국 한국 육체적 후진국 북한 4 new oldanda 746 1 2017.05.27
17570 갓센징 8 newfile 혐한 817 4 2017.05.27
17569 현각 스님 “돈만 밝히는 한국불교 떠나겠다 6 new 좀비생활 807 4 2017.05.27
17568 외국인 헬적화 4 newfile 좀비생활 798 2 2017.05.27
17567 나라가 소멸하고 있다 3 new 지고쿠데스 1001 1 2017.05.27
17566 나라가 힘이 빠지고 있다 new 지고쿠데스 591 1 2017.05.27
17565 나라가 골병들어 있다 1 new 지고쿠데스 744 0 2017.05.27
17564 한국인 고유의 문화 - 생일빵 16 newfile 혐한 732 2 2017.05.27
17563 헬조선 군막사 신축 8 new 헬조선탈출하기 811 2 2017.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