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미숙아 늘지만…케어 가능한 산부인과는 없어 발 '동동'

 

119구급차가 구불구불 난 시골길을 급하게 달려 출산이 임박한 산모를 태웁니다.

 

산부인과가 한 곳도 없는 전라남도 보성부터 목적지인 광주의 병원까지는 차로 1시간 거리.

 

진통을 겪던 산모는 결국 구급차 안에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694192_226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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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산부인과에 갔더라면 지역이 멀거나 등 긴급한 상황에서 갑자기 임신하는 일이 줄어들 텐데

왜 완전히 출산 하려는 시기에 병원 가려고 하냐?

의사들 고생 시키지 말고 제발 최소한 몇일 전에는 반드시 산부인과에 가서 출산을 기다려라

사실 해외 병원들은 이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데 한국에서는 그런 거 없다. 저러니 거리가 멀어서 긴급하게 가다가 갑자기 출산 해버리는 일이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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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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