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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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장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학교 

한국 학교에서는 반마다 반장이 있고 학생회장이 있어 이들을 뽑을 때 선거 하지만 학교 부조리에 대해 비판하지 못한다는 거다

이는 민주적으로 투표해서 반장, 학생회장 뽑아도 학생을 위한 공약이 제대로 못 이루고 있다는 증거다

다른 나라들은 학교와 학생의 소통을 증진 시키기 위해 노력 하는데 한국 학교에는 그런거 없다는 거다

학생이 원하는 거 해도 교사나 교장의 공권력에 의해 차단하고 억압 시킨다

이러니 반장, 학생회장이 무슨 의미야?

 

참고

미국에는 전국 학생회 연합 (National Association of Student Councils)이 존재하며 학교와 학생회의 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전국에서 우수한 학생회를 뽑아 상을 주기도 한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903772

https://www.kdemo.or.kr/blog/school/post/1235

 

2.강제된 학교 청소

유치원이나 대학교를 제외한다면 누구도 하기 싫은 학교 청소를 강요 받는다 

그러면서 갑질 오지간히 한다

자기가 방 어지르면 자기가 치워야지 

왜 학생들 부려 먹냐? 게다가 학교에 전문적으로 청소하는 자 있는데 왜 외면 하는지? ㅋㅋㅋㅋ

인건비가 아깝냐? ㅋㅋㅋㅋ 청소부 대우는 잘 해주는 지 부터 궁금하다

 

참고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041757#cb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107636#cb

http://bibimnews.tistory.com/m/161

http://m.hani.co.kr/arti/society/schooling/641849.html?_adtbrdg=e#cb

http://sumtong053.tistory.com/m/4

http://m.yp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2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309157900797&mobile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70622108600004&mobile

 

3.초등학교 외부인 출입에 대해 차단은 안하고 청소년 감시는 잘한다

덕택에 김수철이 초등학교에 출입해서 아동을 성추행 하게 되었다

왜냐구? 초등학교 외부인 출입 차단 체계가 허술하기 때문에 저렇다 

그러면서 청소년 감시나 처벌은 참 잘함

굳이 감시할 바에는 학교에 외부인 출입을 막아 범죄 예방 하는 것이 훨씬더 아동에게 좋을텐데 왜 이 방법을 안쓸까?

 

참고

‘이 사건으로 학교의 허술한 보안이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 당시에는 거의 모든 초등학교에 주간 경비원이 없었고, 주간에는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하지 않았다. 조두순 사건에 이어 김수철 사건이 터지자 많은 학부모들이 교육부에 '학교 수위를 부활시켜달라'는 청원을 하였고, 서울의 경우 사건 다음해인 2011년부터 학교보안관 제도를 도입하여 학교에 주간 경비인력을 충원하고 외부인의 학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http://m.nocutnews.co.kr/news/4165194#_enliple

http://www.sns-justice.org/641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40603148400054&site=0100000000

http://mnews.joins.com/article/4285109#home

 

4.초등학생들에게 일기장 검사

이건 명백한 인권 침해다 

일기장을 통해 중요한 사생활을 침해 당해 일기의 진정한 의미가 사라진다

한국의 멍청이들은 일기를 통해 글쓰기 실력이 늘아날 거리는 망상을 하지만 일기는 자기 사생활을 기록하기 위한 거지

글쓰기 검사한다는 명목으로 사생활 침해 하는 건 명백한 인권 침해다 

 

참고

‘초등학교 일기검사는 인권침해이니 중단하라고 국가인권위가 권고한 게 2005년 일인데 13년이 지난 지금도 일기검사는 일상적이고 그게 인권침해라는 부끄러움도 없이 일기검사를 하다가 영화 스포당했다고 공개적으로 올리고 사람들은 그걸 재밌는 일화로 소비하지’

‘몇 년 전에 초등학교에 학생분들 인권교육 갔는데 그 반 담임 교사나 내가 인권교육 진행하는 동안 자기 탁자에 앉아서 일기검사하겠다고 걷어오라 한 적도 있음. ㅡㅡ’

https://brunch.co.kr/@agerbite/28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248383#cb

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29/2017092900271.html

 

5.청소년들의 드레스 코드 

여러번 말했지만 한국 학교는 청소년들에게 교복을 의무화 하고 두발 규제도 강요한다(웃기는 건 모두다 지키지 못한다는 거다. 없는 규정인데도 막 처벌하고 언제는 뭐 하지 마라니 식으로 규율이 애매모호하다)

이것은 북한의 드레스 코드, 이란의 히잡 강요와 비슷한데 교복 입으면 ‘학생답다’는 과대 망상을 하고 있다. 

어떤 이는 교복을 통해 빈부 격차가 줄어 든다고 믿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 교복 값 비싼 거 아냐?

사복 보다 싸다는 놈들에게 참고 자료 올린다 

(지키지도 않을 드레스 코드에다 돈만 날리니 차라리 교복을 자율화 하고 강압적인 두발 규제를 폐지해야 함)

 

참고

http://www.koreareview.co.nz/NZNews/916641

http://m.gwelfar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1

http://m.insight.co.kr/news/131093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85754.html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398291

http://m.hani.co.kr/arti/society/schooling/53388.html#cb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401082136125

http://hankookilbo.com/m/v/fb70cea69656434bb19cb01116b208e0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61230119200061&mobile

https://debatingday.com/11147/중고생의-두발-규제는-필요한가/

 

6.고등학교에서 야자 강요

한국 학교는 야자 하면 공부하겠지 생각 하지만 실제로 야자 때 노는 아이들이 많다

또 야자 하려고 해도 빠져 먹고 놀러가거나 집으로 돌아 간다

만약에 합법적(?)으로 야자 빼먹으러면 학원을 가야 한다

덕택에 사교육비 쳐 늘게 하고 공부 강요로 인해 경쟁 사회로 만들었다

(이놈의 사교육 때문에 빈부 격차를 만들고 공교육의 질은 하나도 안나아졌다. 청소년 탄압만 할뿐)

나같으면 차라리 그 시간에 저소득층 혹은 맞벌이 부부를 둔 초등학생들을 위해 돌봄 교실 질 강화나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

 

참고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1530937#cb

http://m.nocutnews.co.kr/news/4152374

http://m.hani.co.kr/arti/society/area/690184.html#cb

http://hankookilbo.com/m/v/60187a3045a648ccbb27ce0c8280df25

http://h21.hani.co.kr/arti/COLUMN/230/43076.html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39175.html#cb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2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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