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은 “민족적 국가관이 강해질수록 인종차별 분위기가 팽배해지고 구성원 간에도 신뢰와 협동심이 사라지기 시작한다”고 지적하며 “반대로 공민적 국가관은 이민, 다원주의 등에 개방적이기 때문에 상호신뢰와 사회적 협동을 촉진시켜 결국 개인의 행복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민족주의진짜싫다 왈: 민족주의는 서구 제국주의 때 나왔던 허접한 선동의 수단.
논문은 “민족적 국가관이 강해질수록 인종차별 분위기가 팽배해지고 구성원 간에도 신뢰와 협동심이 사라지기 시작한다”고 지적하며 “반대로 공민적 국가관은 이민, 다원주의 등에 개방적이기 때문에 상호신뢰와 사회적 협동을 촉진시켜 결국 개인의 행복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민족주의진짜싫다 왈: 민족주의는 서구 제국주의 때 나왔던 허접한 선동의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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