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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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내가 왜 일본이민을 생각했냐면

 

솔직히 한국생활이나 ... 일본생활이나

내생활형편은 별로 달라진다거나 나아지지않을듯해

집값이나 교통비는 오히려 일본이 비싸다고 그러더라

 

근데 일본이민을 생각하게된이유가 뭐냐면

일단은 안전때문에 .

 

치안도 좋고 .. (치안율 세계9위)

먹거리음식의질도 괜찮음 .... (헬조선처럼 위생에 게을리 하지않는다고 들었음)

거기다 지진등 자연재해에대한 재난대비체계도 잘갖춰져있고

 

일단 '안전'에대해 철저해서

일본이민을 생각하게된것같음

 

교통사고도 헬조선처럼 그리 많지않고

 

의료기술도 헬조선보다 더 발전했고 (응급의학같은거)






  • 노인
    18.04.25
    근데 방사능 때문에 몇몇 이들이 꺼리지 않나?
  • 방사능때문에 일본현지인들도 .... 혼슈남쪽지방 아님 .. 규슈쪽으로 이사간대요
  • 세마
    18.04.27
    결혼해서 특히 딸갖고 싶으면, 일본으로 이민 강추합니다.
     
    일본 강간률이 한국의 10분의 1에 불과한 수준의 극히 안전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리고 중국으로부터의 거리도 멀고,
    여아낙태로 인한 성비불균형 현상때문에 노총각 많아서 잠재적 강간범이 될지도 모르는 중국인 외노자도 일단 우리보다 적으니까요. (한국은 일단 mail-order-bride를 데려올 경제력은 됨)
    물론 일본의 낮은 강간률은 우월한 치안과 엄벌주의도 한몫하지만, 풍속업, 포르노산업 허용등의 "실용주의" 정책을 펼치고 있음도 한몫합니다.
    현재 한국 강간률이 높은이유는, 전적으로 여성부개새끼들과 페미단체씹새끼들 무식한 명분주의 정책때문. 스웨덴 페미들이 그토록 자랑하는 "노르딕 모델"역시 그런 테크트리로 망해가는중.
    쥐가끓는 집에 쥐새끼 몇마리 잡아서 똥구녕을 꿰매가 도로 풀어주면 어떻게 되지요? 지금 이런 위험한 짓거리를 쥐새끼도 아닌 평범한 내나라 남자들에게 하고있는 정신나간 집단이에요.
    결국 이 개새끼들 권력욕때문에 선량한 여자들만 죽어나는 조조군사격으로 더 뚜까맞고 강간당한다는걸 생각하면, 무엇보다도 딸가진 아빠들부터 앞장서서 이들을 반대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 지금은 일본 여자들끼리 "악녀"들을 견제하는 나름대로의 법도가 재생되고 있기 때문에, 딸 인생을 망칠 확률 역시 한국보다도 훨씬 적읍니다.
    한국에서 딸가진 아빠들이 갖는 불만중 하나가, 바로 한국에 "악녀"들을 견제하는 사회적 장치가 전혀 작동하고있지 않기 때문에,
    결국 자기 딸이 악녀들한테 뚜까맞거나, 혹은 근묵자흑 식으로 나쁜 것을 배워서 같이 타락하는 테크트리가 대부분.
    그러다보니까 잘난 쪽으로는 죄다 룸나무 보도방 테크트리, 못난 쪽으로는 여시, 쭉빵, 메갈, 워마드같은 막장집단들이 걷잡을 수 없이 크게 된 거고...
    지금 일본 여자들은 자기들끼리 "조시료쿠(女子力)"을 키워야 한다면서, 서로 지적해가면서까지 행동거지들부터 조심하더군요.
    물론 일본하면 추녀의 나라라고 통했던 과거가 무색할정도로, 더 예뻐지기도 할거고요. 오죽하면 딸 있는 엄마들이 딸 미래 생각해서 가슴크기까지 신경써줍니다.
    원래 엄마와 딸은 상호경쟁관계라는데도, 일본 사회가 여자들을 "길들일" 정도로 자정능력을 갖추기 시작했으니까 모녀지간의 저런 win-win의 배려가 극적으로 통하는 것.
    다만 인자는 서로 독한년들을 쳐내려가기 시작하는 분위기 덕분에, 한국 남자들이 돈이 많아도 일본 여자들이랑 엮이기 예전보다 더 어려워지긴 했지만 말이죠.
    (원래 물건너 결혼하는 여자들이, 확실히 독하긴 독합니다.)
     
    옛날에 한 미국 페미니스트가 이런 말을 남겼다고 했지요? "착한 여자는 천국에 가지만, 나쁜 여자는 어디든지 간다"라고.
    전 이 말을 들으면, 소름이 쫙 돋읍니다. 실제로 이 나라에서 있었던 일들 때문에요.
     
    한국의 페미니즘이 지금같이 광기를 부리기 직전 시대에 (제 학창시절이기도 한 2000년대 초반쯤), 여학교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줄 알아요?
    나쁜 여자애들이 착한 여자애들만 골라 찍어내서 이지메질로 뚜까 패서 죽여버리거나, 자살하게 만들거나, 아예 미쳐버리게 만드는 일이 꽤나 많았읍니다.
    혈기와 완력으로는 남학생들에게 미치지 못할지 몰라도, 하지만 그 잔혹함과 그 빈도만큼은 남학생들의 폭력성을 아득히 넘어섰을 정도.
    그당시 인터넷에 종종 올라왔던 학교폭력으로 귀한 딸을 잃거나 폐인이 된 그 부모들의 호소문들을 회상하면, 지금도 걷잡을 수 없는 분노가 치밀 정도입니다.
    더 좃같은건 그 가해자 년 학부모들이 하나같이 다 힘이 있거나 손을 잘 써놨는지, 경찰에 신고를 해도 법적조치조차 제대로 안되었었고...
    착하고 개념있는 여자들은 그때부터 그렇게 학교에서 다 죽어버리고, 결국 나쁘고 독한년들만 살아남아서 착한 소녀들의 무덤위에서
    미친년 막춤을 추는 개좃같은 패드립이, 바로 오늘날의 헬조센식 페미니즘 꿀빠니즘 지랄인 셈이지요.
     
    페미니즘 뿐만이 아니라, 얼마나 이나라 여자들 사회에서 유독 그런 "새치 고르기"가 심했는지, 오죽하면 연예인들의 관상이 바뀔 정도가 아니겠읍니까?
    더이상 한두세대전의 스크린과 부라운관을 풍미하던 청순 가련한 여인상을, 지금의 부라운관 속에서 찾아내기는 도저히 불가능하지요.
    죄다 한두세대전의 그바닥 여인들에게서조차 전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는 무언가의 독기가 서려있읍니다. 무서울 정도라서, 웬만해선 테레비따윈 거들떠보도 않을 정도입니다.
     
    일본으로 이민가시면 어떻게 해서라도 결혼해서 딸을 꼭 낳으세요. 그리고 일본에서 잘 키워서, 다 성장하면 한국에 돌아와서 저걸 바로잡도록 만들어 주십시오.
    악녀천하의 헬조선을 더이상 용서할 수 없읍니다. 무엇보다 제 입장에선, 저들이 지금 돌아가신 제 스승님을 욕보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실제로 남성연대 전직 간사입니다)
    앞전에도 여기서 말했지만, "재기", "재기" 이말 유행하도록 선동한 배후 주동자들만큼은 꼭 찾아내서 반드시 응징합니다.
    저 역시 다음 세대에 필연적으로 일어날, 악녀들을 밀어내기 위한 신성한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서, 일본으로 이민가서 좋은 신붓감찾아 결혼해서 무슨 용을 써서라도 딸을 꼭 갖고 싶읍니다.
    착하고 예쁘지만, 더 똑똑하고 강인한 그런 딸들을 얻고 싶읍니다. 역시 "여자는 여자가 패야 제맛"이니까.
    그리고 악화(惡貨)가 판치는 금전판에는, 보다 공격적으로 양화(良貨)를 공급해 줘야 하듯이 말이지요.
  • 서호
    18.04.28
    헬조선 언론플레이는 일본이 힘들다고 각종 선동과 왜곡된거짓을 보여주지만 현실은 일본에는 젊은이들을 서로 채용하려고 기업들이 환영하며 1인당 1.5개의 일자리를 갖고있으며 알바만해도 월20만엔이상(주5일,8시간,주간근무기준
    벌고 있으며 경제적으로 살기는 좋음. 그리고 미세먼지가 헬조선이 바람막이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공기는 깨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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