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절대로 영어를 제대로 모르는 한국인이 쓴 교재를 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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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Oxford Children's Picture Dictionary 같은 영어로 쓰여진 그림사전이나 사진사전 같은 것을 사보세요.

제가 언급한 이 (영어)그림사전은 영단어와 그림이 실려있고 듣기 자료로 20가지 노래가 들어 있습니다. 재밌게 노래를 부르시면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 페이지에는 공룡이 인쇄되어 있어서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There's a dinosaur on every page of the picture dictionary. Can you find it?

그림사진의 매 쪽에는 공룡이 있습니다. 찾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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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 동화책/쉬은 읽기책을 사보세요.

20180422_042040.jpgThe trampoline 이라고 Oxford Reading Tree추천합니다. 제가 요즘 읽고 있는건데요, 영국 일상생활에도 익숙해질겸 이쪽 책을 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영국 이민을 고려하시고 계시지 않아도  영어를 배우시려면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미개한 약소국 언어는 뿌리 뽑읍시다. 책< 말문이 빵터지는 엄마표 생활영어>를 추천합니다.20180422_042052.jpg 그외에도 일상생활에서 유럽의 여러 언어를 써주시는 상식이 필요합니다. 영어+프랑스어도 괜찮습니다. 한국에서 괜히 조상이니 뭐니 하는 자존심을 부리다간 여기서 다 죽습니다. (예를 들어서 성주중학교 같은 곳...) 공교육 꼴도 보시면 각 과목마다 한 교사가 30명 넘게 가르치는데 학생들이 제대로 배우지도 않습니다. 이 나라에는 미래가 없고 핵무기도 없고 외군인 주한미군이 범죄 저질렀을 때 수사권도 없으므로 반드시 떠나셔야 합니다. 무당이나 종교인이 밤마다 정신병 일으켜서 돈 뻇으려고 하니까 절대로 집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 (주은혜 교회)에서 영어영문학 전공자가 강도사 딸 가르치는 데도 매일 밤이나 기억 회상할 때 마다 제 부모 재산을 노립니다. 무의식이 타인 의식상태라는 걸 뻔히 아는데도 모르는 척 하는게 참 힘듭니다. 

 

종교인이 참 야비한게 육체로는 자비로운 척 베풀고 밤만 되면은 빨리 갚으라고 정신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정말로 타인을 돕는 것이 아니지요. 이 방식에 길들여지면 종교인을 먹여 살리고 재산 쌓아주는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신자가 아니라 노예인 것이지요. 밤마다 기도로 정신병을 일으키는데 그래도 인간 쓰레기를 일단 도와주고 정신병을 일으켜서 재산 쌓는거라서 국가가 놔둬야 할 지도 모릅니다. 

 

솔안초등학교 김희년, 한현종 이 쌍놈들이 여자가 그만하라고 말해도 계속해서 여자한테마저 쳐 맞아 놓고는 꿈도 안 꾸려고 그려더군요. 꿈을 꿔야할 놈들은 가족인지 친척인지가 꿈 꾸지 말라고 마음으로 꺠우더군요.  삐리리놈들. 모바일폰 안 걷고 바로 신고하고 처리 했어야 하는데 쌍놈들이지요. 장현이 최현이도 옷을 귀엽게 있는다고 애들 십여명 가량이 매번 말로 놀리고 하지 말라고 해도 장난이라고 하면서 괴롭히고 피해자인 왕따 최현이는 폭력을 선택하는데 담임교사가 최현이 탓만 하더군요.  왕따를 십여명 가량이 스토킹하고 말로 놀리고 장난이라면서 온갖 짓을 해놓은 것은 고려하지 않고... . 정당방위가 없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성주중학교에서 김해미 학생에게 돌을 던진 같은 반 아이들도 담임교사가 서로 화해시키고 끝내더군요. 지반이 문제 일으키면 지 비난받고 피곤하게 한다고 일부로 저렇게 애매하게 끝냅니다. 반드시 법적 제재를 해야 합니다. 여우같은 놈들은 꿈도 안 꾸고 무당이나 종교인한테도 안 당합니다. 지 돈을 매섭게 지킵니다. 김해미한테 돌을 던진 성주중학교 1학년 5반은 반드시 돌팔매 귀신을 보길 바랍니다. 성주중학교, 1학년, 5만, 김해미, 돌팔매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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