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삶이란
15.09.17
조회 수 728
추천 수 3
댓글 2








헬반도에는 꿈과 희망이 없다는걸 알곤있지만 공부를 포기할수도.. 삶을 포기할수도 없다.

?

버거운 살림에 고대보냈다고 주변사람들에게 자랑하는 부모님...

?

자기들은 시장통 입으면서.. 나한텐 온갖 메이커를 사다주시며

?

돈도없으면서 뭘 사왔냐고 화내면 괜찮다고 말하는 우리 부모님. 눈을 마주칠수가 없다.

?

나란놈은

?

... 미안합니다.?

?

오늘도 답 없는 지옥불반도에서 부모님을 위한?작은 기회라도 가지기 위해 공부하러 도서관에 간다.

?

?

?

p.s?탈조선을 준비하다.
?

?잠수교 - 박진영 정승환

?

내 머리 위엔 아주 넓고 멋진 길이 있죠.
많은 사람들이 많은 차를 타고 다니죠.

내 두 발 밑엔 아주 낮고 좁은 길이 있죠.
비가 오면 먼저 가장 먼저 잠기는 길이.

낮고 좁은 길 내 길은.
조금은 느린 길 내일은.
나아질 거란 꿈 그 꿈을 안고 가죠.
나는 오늘도.

길을 가다 보면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죠.
나의 삶과 많이 많이 닮아있는 이 길이 좋아.
낮고 좁은 길 내 길은.
조금은 느린 길 내일은.
나아질 거란 꿈 그 꿈을 안고 가죠.
나는 오늘도.






  • Alice__
    15.09.17
    노력한 것과 거두는 것은
    아무 상관 없는 삶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뭐라도 하면
    마음은 좀 편안해 집니다

    어떤 인생을 사시든
    본인이 행복한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P.S. 엘리제도 기뻐해
  • CH.SD
    15.09.18
    아 슬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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