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Budda said: 

자아에 대한 집착 그리고

내 자아를 투영시켜 이상화한 대상에대한 집착

 

이것들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보는게 궁극적 본질이고

열반, 빛으로 가는 길이잖아? 

 

집착은 화의성분으로 이루어져있으니 물에 진흙탕 가라앉듯 가만히 천천히 내려놓아야하는데 진흙탕(=트라우마=블랙홀=상처=화의응축=세로토닌 우위 도파민이 아닌 도파민 우위의 쾌락추구)가 너무 복잡하니 한발자국씩 step by step하면 top of the world, 피라미드, 열반, law of the universe, 무위에 도달하게 되지않을까 추정됨 

 

 

82A5EEBD-5B3C-45FC-8DE6-A521B3FEEA77.jpeg

 

B94EDAE7-DE2C-46DC-ACED-D5A09058C89C.jpeg

 

3E807AEC-4757-4EC9-A005-38206EAF1C8B.jpeg

 

813E7427-7E34-423C-AE1D-A4C1505574F3.jpeg

 

트라우마의 근본을 분해해보면

생존은 죽음에대한 트라우마이고 

트라우마란 이해할수 없는 일을 겪었을때(무지) 

 

생존의 욕구가 보장이 안된 사건이 신경계를 경직시켜(투쟁)

메모리에 트라우마로 남아 비슷한 패턴을 접하게되면 경직되고공격성을 띄게하는거잖아? 

 

그래서 힘빼기가 어려운거고. 

 

어쨋든 트라우마와 무지는 하나의 덩어리인것같아

 

 

 

이 핵심을 지구인들에게 전파했다는게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음

근데 이분 특징이 말은 졸라 쉽게하는데 궁극의 정교함과 복잡성을 말하는것이라.. 이로써 언어의 한계가 분명한거 같음 받아들일 수 있는사람만 받아들인다 된다해야되나 편견의 감옥에서 사고를 열어야 되는데 이것도 말이 쉽지 그 복잡한 트라우마와 허상 편견의 렌즈를 끼고있으면 담아낼 그릇이 안되는거지 비움과 채움은 하나다 

 

물론 붓따도 사람이라 완벽하지 않고 틈도있지만 많은 진리를 담고있고 배워야함은 틀림없다

 

나한텐 붓따가 다소 강박적으로 느껴져서 유연한 노자가 더 내취향이긴해 

 

2B2D8497-6862-46AD-B2D7-14644BF3AF7F.png

 

A088C9A6-E186-4852-BD2C-85586ABC733F.png

 

0FFF59A2-24A3-40AB-9B10-8D1E6FCE73AB.png

 

DB71B8E5-08C8-4E91-B390-BE4C580B0769.jpeg

 

위인들 캐리로는 더이상 안되고 이제 집단으로 이걸 해야하는데 말이지후... 

 

F583A783-45EA-46B5-8B05-BD512D657EA8.jpeg

 






  • leakygut
    18.01.31
    집착=화=신경계통증=혈관막힘=고통=쾌락의극대화=도파랑걔 짝꿍인 노르아드레날린 우위 (세로토닌 우위가 되면 도파후 딸려오는 노르아드레날린을 중화시켜주므로 쾌락밸런스의 황금비율) 

    이걸 다 분석하고 맨몸으로 실험해서 궁극의 깨달음을 얻음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80249 0 2015.09.21
15869 애들한테 전쟁 선동 하는 북조센 쓰래기들 2 newfile 갈로우 441 1 2017.07.15
15868 아베지지율 20%대로 떨어졌다구만 ;; 2 new 아베총리 211 0 2017.07.15
15867 아베정권이 물러난다면 (일본정치) new 아베총리 161 1 2017.07.15
15866 윤보미의 눈물 . 3 new 아베총리 182 0 2017.07.15
15865 캐논변주곡을 랩으로 부르네 .. new 아베총리 193 0 2017.07.15
15864 최저임금 20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219 1 2017.07.15
15863 둠센징들은 국가의 기본개념이 없다. 5 new 전봇대 258 0 2017.07.15
15862 나라 건국의 필요성을 못 느꼈던 이승만 2 new 노인 233 3 2017.07.15
15861 헬조선 시장을 갔다와서 느낀거 1 new 헬조선탈출하기 519 2 2017.07.15
15860 영화 <위플래쉬> 본 사람? 1 new 씹센비 161 1 2017.07.15
15859 나의 소원 3 newfile 노인 171 0 2017.07.15
15858 중국한테도 따라잡혔는데 ;; 2 new 아베총리 204 1 2017.07.15
15857 이나라는 너무 '희생'을 강요한다 2 new 아베총리 267 2 2017.07.15
15856 실업률문제에대한 네이버네티즌들 반응 . 9 new 아베총리 243 2 2017.07.15
15855 일자리는 차고넘치는데 실업률이 심하다? 7 new 아베총리 265 1 2017.07.15
15854 근데 '이나라가 살기좋다'고 말하는사람들 보면 6 new 아베총리 273 0 2017.07.15
15853 헬센징들이 뽑아준 대통령클라스 , 13 new 아베총리 293 1 2017.07.15
15852 안민석 의혹 . 2 new 아베총리 164 0 2017.07.15
15851 너네도 맹독을 가진 전갈 처럼 살아라. 2 new 기무라준이치로 246 1 2017.07.15
15850 유튜브사람이 만든 ppap와 사쿠라트릭 new 아베총리 196 0 2017.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