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7.10.30
조회 수 875
추천 수 1
댓글 0








139B5608-C539-4B62-B919-632A1848C301.jpeg

 

7BE42A4D-4C64-4CD7-8391-8191B2CF7E71.png

 

1. 한일기본조약

-> 무상 3억달러 + 유상 5억달러(장기 저리 차관) 독립축하금으로 지불

1965년과 현재 시가 비교하면 × 8배에 순수 달러 지급으로 가치 2배 상승됨 -> 모두 6조원 무상 + 8조원 유상 차관 지급

-> 이때 헬조센정부가 지 ㅈ대로 개인 청구권 및 강제징용 위안부 배상 및 예금까지 다 타결시킴-> 정부 및 개인 청구권 완전소멸

그리고 그때 헬조센에 남겨진 일본인 재산 51억달러 (GHQ) 전부 한국에 그대로 남음

이때 미군정으로 인한 흡수 + 한국전쟁 파괴 + 남한 몫 만 남겨도 11억달러치는 남음

-> 현재 14조원 가치(맥주 공장, 수력발전소, 농업 공장 등 헬조센 정부가 꿀꺽 하고 기득권이 써먹음)

2. 그 동안 식민지 피해 보상성에 대한 1945년부터 1999년까지의 경제원조

모두 50억달러 치 -> 현재 시가로 무상 42조원, 유상 10조원 수준

기술원조 3조원

IMF 김머중 긴급차관 4조원 및 축하 자금 6000억원 지원

3. 위안부 추가 보상

아시아 여성 기금 64명 64억원 + 100억 합의

[팩트 폭격]
1. 한국에 피해보상 다 했는데 헬조센 정부가 피해자에게 돈을 안줌
2. 위안부 법적배상 1965년 한일기본조약으로 다 끝나고도 기금이랑 합의로 정부+민간차원에 서 2번더 보상 함
3. 식민지 피해 보상을 막대한 경제 원조로 해결


일본이 헬조센에 때려박은 돈 -> 105만명(강제징용 + 위안부 2만명)에게 6천만원 이상 무상 지급 가능한 돈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4437 0 2015.09.21
15378 헬조선하루 2500개 자영업이 문닫아... (재업 4 new 시발넘아 1110 3 2017.08.21
15377 50%는 가정환경이고 17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1413 4 2017.08.21
15376 Tactical 4부 Trailer - Jeff imada의 칼리 나이프 6 new 슬레이브 1161 7 2017.08.21
15375 하느님은 공평하다 사람이 아무리 많이 섞여있어도 2 new oldanda 1072 2 2017.08.21
15374 헬조선의흔한구인광고 8 newfile 서호 1217 7 2017.08.21
15373 교도소에 넘쳐나는 포르노 동영상…아동·폭력물까지.... 6 new 진정한애국이란 1404 2 2017.08.21
15372 친목질에 대해 비판이 있는데... 12 new 시리우스☆+나도한마디(비서실장) 1047 9 2017.08.22
15371 오늘 상상을 초월하는 꼰대새끼 봤다 6 new 크랩 1198 8 2017.08.22
15370 美 비밀문서2] 전두환 군부 "이대로 가면 베트남 된다" 엄포 5 new 프리글루텐 875 4 2017.08.22
15369 인간 자체가 사회적 동물인데... 16 new 블레이징 1166 6 2017.08.22
15368 전세계 내노라하는 전생 장애아들 다모인 헬조선 2 new oldanda 1189 4 2017.08.22
15367 체제가 점차 변화되면서 달라지는 북한 음식에 대한 나의 의견 2 new 노인 1107 2 2017.08.22
15366 인구가 줄어든다니 아주 좋은 소식이군 4 newfile 노인 1259 6 2017.08.22
15365 예산 삭감했더니 버럭하며 사퇴하라 주장...... new kuro 1031 3 2017.08.22
15364 고노 日외무상 "징용공 문제 해결 끝났다.... 3 new 진정한애국이란 1163 6 2017.08.22
15363 헬조선 쓰레기돈까스 11 newfile 국뽕애국자 1169 6 2017.08.22
15362 crusades님보셔요 7 new 서호 926 2 2017.08.22
15361 다가오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기.. 그리고 동시에 일어나려하는 경제위기.. 우리의 삶은 어디로? 1 new 민족성개조 1179 4 2017.08.23
15360 나의 인생계획은 이러하다 15 new 나그네펭귄 1112 8 2017.08.23
15359 세월호 희생자들... 이제는 편히 잠들었으면 하네요 8 new 북대서양조약기구 1226 7 2017.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