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가이우스옥타비아누스
17.10.27
조회 수 1126
추천 수 1
댓글 1








난 씨발 좇인간보다 새bird 로태어나고싶었는데 하필 인간으로태어났음

난 씨발 부모도 좇같은새끼만나서 고생하고있음

난 씨발 똥양인보다 백인으로태어나고싶었는데 하필 똥양인으로태어났음

난 씨발 5~14 가정폭력 12~17 학교폭력 17~20 우울증,강박증,사회로부터무시

난 씨발 여자로태어나고싶었는데 남자로태어났음

남자 특징:모 아니면 도 좇나 뛰어난사람 아니면 좇나 소 돼지만도 못한 취급받으면서 사는 호구, 살인자의 87%, 도축업자의 87%, 폭력적임, 대가리 크고 팔다리 두꺼움, 가부장적임

여자 특징:좇나 뛰어난사람도없지만 소돼지만도 못한 취급받으면서 사는 호구는없음, 살인자의 13%, 도축업자의 13%, 非폭력적임, 대가리 작고 팔다리 여리여리함, 평화적임

난 이세상에서 제일 좇같은생물체로태어났다

날 이세상에 이따구로 태어나게한 좇부모새끼한테 복수하기위해 after 독립 never meet again이다

물론 돈도 안줄거다

왜냐면 나 먹고살수있을정도로도 돈을벌지않을것이기때문이다 그냥 장래희망따위버렸다 직업? 없어도된다 겨우겨우 알바해서 벌어먹고살거다

이세상은 내가태어나서는 안됄행성이였다 그래서 새나 백인은 나같은새끼는 이세상에 적응할수없다는것을알고 나를 태어나게하지않았다

하지만 좃센징은 태어나기싫은 나를 억지로태어나게해서 좇같이 5살부터 가정폭력을 시작해 14살까지 지속하고 12살부터 학교폭력을 시작해 17살까지 98년생들에의해 학교폭력으로

suffer하고 17살부터 20살까지 우울증,강박증,사회로부터무시로 앓아왔다

요즘 단거리달리기 파쿠르 높이뛰기를 매일매일하고있다 그이유는 수명좀 짧아지라고그러는거다 무산소운동만 주구장창해와서 몸에 살이 씨발빠져서 9월달에 병무청가서 억지로 신체검사를했더니 몸무게가 48로나왔다 나는 스위스를 가기위한 비행기료와 안락사약을 구입할수있는돈만큼만벌예정이다

내가 중3때와 고1때 기차에치여자살시도해보고 굶어서자살시도해봤는데 자살하는것도힘들다 그냥 안락사약이나구해야겠다

아니면 이렇게 매일 전력질주에 담에서 뛰어내리고 높이뛰고 이지랄을하다보면 수명이줄겠지

다음에 태어나면 이탈리아나 크로아티아의 아름다운 비둘기로태어나고싶다






  • 교착상태
    17.10.28
    넌 여자로 태어나거 싶었던게아니라
    한국인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았던거다.

    니.부모새끼가 쓰레기라 학대에 시달렸는데
    이제는 남자라는 이유로 사회의 학대에 시달려야하니
    살고 싶겠냐..

    나도 어렸을때 그랬다.

    이걸.판단 못하고 나아가서 트렌스젠더 하는 븅센들도 많은데
    착각하지 마라.

    너는 그냥 학대와 노예의 삶에 극도로.지쳐있고 피폐해 있을 뿐인 것으로
    그것을 도피하고 싶어 인지 왜곡을 하고 있는 것이다.

    뭐 노예의 삶보다는 여자로 태어나는게 낫지.
    조센에서 여자의 삶이야 성폭력의 위혐에 노출되어있기는 하지만
    남자 적당히 만나면 그냥은 사니까

    인생의 짐을 지는 면에서 여자는 가볍지.

    그리고 그런 남자들을 븅신으로 만드는 조센 땅에서
    여자의 미래도 역시 없는 것이지만...

    그러니 출산율이 낮은것 아니냐.

    계집들이 자기 권리를 찾아 남자를 착취하는데
    이것도 아주 큰 틀에서는 나쁜게 아니야.

    결국 남녀가 함께 망하는 법이거든.
    물론 노예가 되느냐 방탕한 창녀가 되느냐 하는 차이는 있는 것인데

    호주인의 삶이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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