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아즈모단
17.10.24
조회 수 920
추천 수 4
댓글 7








주변에 부부랑 어린애새끼들 사는 집 보면

 

부부들 싸우고 소리지르고 애새끼들 울어재끼고

 

애아빠는 해뜨기도 전에 출근해서 저녁 늦게 오던데

 

낮에 애새끼들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면 볼것도 없이

 

애엄마가 애새끼들 뒤지게 잡고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됨

 

저 년놈들은 무엇을 목적으로 결혼을 하고 새끼를 깟는지 의문이 듬

 

애새끼를 학대하고 고통을 주기위해 결혼을 했는지

 

아니면 부부끼리 싸우기위해 결혼을 했는지

 

전부 아니라면 그냥 어리석었는지






  • 얼렁 탈출해서 수준있는동네로 이사하시길 바래요 ㅎㅎㅎㅎ
  • 못배운것들이 애는 ㅈㄴ싸질러댑니다
  • 못배우고 열등한 유전자애들이 희한하게도 번식 욕구는 강함. 반대로 많이 배우고 괜찮은 애들은 딩크부부나 애 1명만 늦게 낳아서 금이야 옥이야 키우는데 못배우고 무식한 것들은 애 여러명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낳음.
    교육에 대한 철학도, 인생 가치관도, 삶의 지향점이나 어떤 비전에 대한 목표도 없고 그냥 그저 1차적 욕구-성욕, 식욕, 수면욕 등에만 기대어사는 거 보면 이것들이 동물인가 사람인가 싶음. 나이 먹을수록 지혜로워지는게 아니라 사람 사기치는법, 거짓말, 허세만 늘어가는..
  • 그런 경향성이 있는 것 같더군요.

    무식하고 저열하고, 멍청하고, 종교 광신도라 신이 알아서 해 주실 것이다 등등...
  • 그 외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도박심리로 여럿 싸지른다는 이야기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애를 일단 많이 싸지르면 10명 중 1명 정도는 공무원이나 의사 같은 게 될 수도 있고. 나중에는 잘 키워줬다는 빌미, 부모라는 빌미로 돈을 뜯으면 노년이 편해지기 때문에 그러한 짓을 하는 것이라고 분석하는 학자도 있더라구요.
    아마 가난한 사람이 나름대로 합리적임에 대해 다루던 책에서 저런 걸 보았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진짜로 이런 거라면, 체포한 뒤 강제로 거세하는 게 합당할듯.
  • 그럴지도 모릅니다. 

    특히 (개개인이 아닌)집단 단계에서 여자들의 지적수준, 교육/인권수준과 출산율은 세계 공통으로 반비례 성향을 가지는데, 후진국과 헬조선 하층민 개돼지들은 지적수준이 그다지 높지 못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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