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벨블리
15.09.05
조회 수 1120
추천 수 6
댓글 3








?http://youtu.be/qGonyf7865E


헬조선에서 이렇게 사는게 내가 그제 말한 희생이야. 인간 답게 살기 위한 저항이지.

찰리 채플린 저 영화 찍은게 2차대전 한가운데야. 졸라 쩔지 않어? 덕분에 미국 꼰대들로 부터 빨갱이로 찍혀서 평생 털렸잖아.

오늘 다들 그 기사 봤어? ?지뢰 밟아 다친 군인 자비로 치료하라는 헬조선 이야기?

저 영상 보고 그 기사 읽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디어가 팍 떠오르지 않아..? 난 떠오르던데.






  • 표백
    15.09.05
    댓글 남긴거 읽어봤어. 넌 멋진 녀석이야. 이 영화도 이미 예전에 봤던거고.
    한국 꼰대들의 민주주의는 우리가 책에서 배운 민주주의와 그 개념이 상이하다는 것 역시 알고 있어.

    하지만 나는 역시 '희생'이라는 패러다임에 놀아나고 싶지 않아.
    내가 생각하기에 희생은 또다른 좋은 먹잇감일 뿐이야.

    개인적으로는 사람들이 '불평'을 해야한다고 봐.
    그리고 나머지들은 그 불평을 '공감'해주어야 하고.

    좀더 큰 그림에서 봐야할 것 같아. 희생이라든지 저항정신 말고.

    예를들면, '행복 추구권'에 무게가 실리면 더 좋을것 같아.
    '신념'이나 '철학'보다도.

    그래도 니 의견은 멋지다고 생각해. 내가 그 길을 택하지 않을지라도.
  • 뼛속까지 자본주의인 사람들이 세운 사회주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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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조선중
    15.09.05
    영화제목이 위대한독제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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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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