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아몬
17.10.21
조회 수 808
추천 수 2
댓글 6








현시대 인류의 보편적 가치는 자유,인권,평등 이라 한다면 물론 평등은 추구해야하지만 완전한 평등이란 그 무엇도 없다 생각하지만

 

이런 기준으로 보면 

 

과연 헬조선이라 불리는 코리아는 이런 기준에 부합한가?

 

문화 상대주의를 넓게 잡으면 명예살인 일어나는 곳과 저기 IS도 문화 상대주의로 인정해야 하는가

 

과연 코리아는 위의 자유,인권,평등이란 기준을 적용할때 과연 부합하는가?

 

코리아는 문화상대주의로 인정 받을수 있는가?

 

이것이 관건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전 사회,경제,문화적 측면에서 껍데기만 씌운 민주주의에 자본주의라 보기에 긍정적으로 보지 못하지만

 






  • 문화상대주의는 인류진보의 측면 - 자유, 평등, 합리성, 진보, 인권이라는 점을 베이스로 하여 그 위에 +@ 된 부분이 다를 경우 존중하는 것이 문화 상대주의입니다.

     
    차별주의자, 자유와 인권을 부정하는 자, 국가와 나를 동일시하는 전체주의자(= 조센.징)등은 절대 문화상대주의가 적용될 수가 없지요.
  • 아몬
    17.10.21
    반론은 아닙니다. 다른 이야기 하나 하자면 그 인류보편적 가치도 시대마다 변화했었고 , 노예제도 제국주의등등도 그 당시로는 그것이 보편적 가치였겠지요.
  • 그 당시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중세시대에는 혈연 기반의 군주제가 보편도덕이었던 것처럼.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현 시대의 발전과 보편성을 제거하고 차별주의자나 전체주의자를 수용할 수는 없다고 보네요.
  • 아몬
    17.10.21

    물론이죠. 구 시대의 보편성을 현 시대의 보편성과 치환할수도 그래도서 안되는 문제는 당연한것입니다. 다만 구 시대의 보편성에서 문제가 없던것이 현시대의 보편성 기준에서는 문제가 되는 경우 등 이러한 시대적 보편성에 대한 일종의 불일치를 동일선상에 놓고 판단,비난,비판 혹은 더 나아가 처단 혹은 보상을 해야는 지에 관한 고민은 있을수 있겠죠

  • 불관용을 관용하자는 극단적상대주의는 잘못됬다고 생각하지만 부카니스탄이나 이슬람근본주의사회 하에서 억압받으면서도 그게 좋다는 사람들에게 굳이 현대의 인권,평등,자유같은걸 '강요'할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그런 사회들 극혐이지만 예를들어 여성인권탄압하는 히잡을 반대하자고 하지만 당사자들인 이슬람권 여성들이 오히려 히잡을 고수하려는 모습도 봤기 때문에 본인이 불편하지 않다면 놔두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 그런 사회에 부조리를 느끼는 사람들에 한하여 구제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역이나 외교가 필요한 국가간의 관계라면 전체주의국가의 무력행위(테러,군사도발)같은거에 강경히 대응해야죠.

    우리가 여기서 헬조선거려도 정작 조선인들이 불편하지 않다면 걍 내비두고 불편을 느끼는 우리만 탈조선을 하던 생존준비를 하던 준비하면 됩니다. 
    어차피 안바뀔사람은 안바뀌고 사회는 더더욱 쉽게안바뀝니다. 아무리 상대주의 외쳐도 전체주의자들은 그걸 극단적상대주의논리로 되받아칠거고 평행선을 달릴겁니다. 
  • 교착상태
    17.10.22
    우주적.보편성은 1차적 판단기준인 양심도덕과 합리성에 의거해서 판단한다.

    이 부분에 걸려넘어지지 않는 문화는 문화적 상대성이라는 이름하에 설명이 가능하다.


    또한 문화라는 것은 한 사회의 방향이나 구성원리, 혹은 다원성의 융합 혹은 충돌과 구조 사이에서 피어나는 어떠한 것으로

    이러한 체계에 대한 인과적 흐름의 깊은 이해가 가능할때
    비로서 문화의 상대성이라는 것을 이해할수 있으며

    해당 사회의 우열과 해당 사회 시민 문화의 우열을 문화적 상대성 안에서 판가름 해볼수가 있다.

    물론 나쁜 것은 그냥 알수 있지만...


    무지한 내가 보자면 서양은 개인문화를 근거로한 자기 영역에 대한 강력한 통제와 폭력성을 가지고

    동양은.집단문화를 근거로 하되, 
    일본은 개인 영역에 대한 존중이 화합과 오타쿠(정인)를 출현시키며

    중국은 거대 집단으로 인한 union power 와 해당 조직의 상투잡이를 차지하기 위한 소 그룹 간의 견제 같은 것이 있다면

    조센은 착취와 홧병이 문화의 모든 것 인것 같다.
    물론 열화는 착취와 홧병에 의거한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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