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기무라준이치로
17.10.21
조회 수 1146
추천 수 2
댓글 7








결혼하면 받아야될 스트레스가 많은것은 잘 알겠는데 적어도 힘이 될수 있는 아내 한명 이라도 있어야 되지 않음.?

그래야 빨래나 청소, 밥하기, 쓰레기 치우기 같은거 다 해줄건데...

대신에 아내가 애를 낳으면 한달에 300~500의 돈은 들어가는 원리는 잘 안다.

 

돈스트레스 때문에 결혼을 안하고 혼자살겠다고 결심한 사람들한테 충고 한마디 하겠는데 혼자 살게 되면

모든일에 대한 책임은 자신 혼자서 짊어져야 된다는 거지.  일이면 일 집안일이면 집안일 그리고 건강관리등..

이 모든것을 자신 혼자서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다.

 

나중에 부모가 돌아가시고 자신 혼자남게 되면 그런 집안일을 해줄사람도 없어.  혼자 외톨인데 그렇게 가다가

인생이 지쳐서 우울증에 걸려서 자살로 뒤지기 딱 좋은데 말이야.

내말이 이해가 안가냐.?

 

혼자 사는 것도 그런것을 다 감안해야 된다는 거다.  나중에 암이나 당뇨병 같은게 와서 몸이 아파서 쓰레기도 치워줄 사람 없이 며칠째 몇달째 못치우고 쌓이고 또 쌓이고

그러다 그렇게 방치되고 음식물 쓰레기 까지 ... 집안에는 그런 악취가 진동하겠고.

일이 바빠서 집안일을 못해 지저분 해지고 결국에 그렇게 살다가 추하게 뒤지는 거라고. 병에 걸려도 자신을 살려줄 사람도 없다고.! 병원도 알아서 가야된다고. 

 

어짜피 결혼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뒤지나 홀로 살다가 우울증 걸려서 추하게 뒤지나 경우는 똑같은 거다.

 

결혼을 안하고 혼자 사는것이 차라리 낫다고 주장하는 사람들한테 한마디 충고하는 거다.

 

잘 알아서 해라.






  • 그거야 사람나름 아니것어 체력약하고 의지박약은 병드는거고 체력강하고 깡있고 독종이면 늙으나 젊으나 살아남은거고 지능력껏 살면 되는거지마 결혼은 선택이지 필수가 아니다
  • 하루토
    17.10.21
    시간 날때마다 운동하고, 채식하면 병원갈일 없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완전채식주의자(vegan)입니다.
     
  • 알아서 못하고 의지하는거 자체가 문재있는행동이다

    사소한것도 혼자할줄알아야 나중에 더편하다 안그러면 결혼 해서도 힘들걸 
  • 하루토
    17.10.21
    알아서 못하고 의지하는거 자체가 문제있는행동이다
    사소한것도 혼자할줄알아야 나중에 더편하다

    -> 명언입니다. 타인한테 의지하게되면 나중에 비싸게 돌아오죠. 불편하더라도
        자기가 하는 버릇을 들여야죠.
  • 결혼해서 아내한테 속박당하는것보다 혼자사는게 더났다고본다. 심성이 좋은여성이아니면 매번싸우고 물어뜯거든. 적어도 헬조선에선. 지금 일본거주중인 나로썬 결혼을 추천하고싶은데, 헬조선에서 결혼하라? 그냥 지옥불에 달려가는것과 다름없지. 결혼은 탈조선하고 심성고운여성과 함께^^
  • Hell고려
    17.10.21
    다른 나라면, 결혼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라고 말하겠지만 (당연한 얘기지만), 조센에선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돈버느라 서로 힘들고, 스트레스 쌓이고, 그럼 서로 싸우고, 여차저차해서 애낳아도 최소 은수저급 아닌 이상 자식도 결국 똑같은 길을 가게 될거다. 난 적어도 내 자식한텐 그러고 싶지 않아. 거기에 헬기득권의 노예를 낳아준다고 생각하니 너무 역겨워서 못하겠고. 애 안낳는다 쳐도 돈때문에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인데, 그럼 서로 싸울 날 늘어나고 그럼 더 지칠걸. 혼자가 나아 헬조센은. 외국이면 뭐 자기가 원하는대로지. 독신이건 결혼이건
  • 검은달
    17.10.21
    하고 싶은 새끼만 하면 되는거지  ㅇㅇ  하여간 좆이 문제다 좆이  

    하는 것이든 안 하는 것이든  다 괜찮다고 생각   
    물론 나는 하고 싶음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64986 0 2015.09.21
15248 그래 솔직하게 인정할건 인정하겠습니다. 4 new Mihel 1024 5 2017.08.24
15247 신칸센이 최고인 이유 11 newfile Mihel 1081 1 2017.08.24
15246 근데 이사이트 말인데 감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5 new Mihel 1017 4 2017.08.24
15245 3부 다가오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기.. 그리고 동시에 일어나려하는 경제위기.. 우리의 삶은 어디로? new 민족성개조 850 1 2017.08.24
15244 헬조선에 태어난 사람들의 앞날을 표현하자면 newfile Mihel 776 0 2017.08.25
15243 한류에 미친 불쌍한 일본인들을 슬슬 구제하지 않으면 1 new Mihel 1238 0 2017.08.25
15242 뇌물이 일상이 된 또라이 헬조선 1 newfile 万歳 1499 1 2017.08.25
15241 변기 위에서 밥 짓고 잠자는 13억짜리 아파트 경비원들.... 2 new 진정한애국이란 956 2 2017.08.25
15240 왜 한국은 헬조선이 돼었을까? (나의 생각) 8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1041 1 2017.08.25
15239 국력은 강하지만 .. 왜 헬일까? 6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826 0 2017.08.25
15238 세계 의학발전에 노력한 '노구치히데요' . 2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943 1 2017.08.25
15237 이재용 어떻게 될것같습니까? 6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918 1 2017.08.25
15236 애국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에대한 고찰 11 new 국뽕애국자 983 4 2017.08.25
15235 헬조선의 싸움은 보지들의 싸움이다. 3 new 국뽕애국자 1047 2 2017.08.25
15234 일본도 많이 힘든가보네요 .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800 0 2017.08.25
15233 헬조선인건 어쩔수 없는것같네요 .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821 0 2017.08.25
15232 요즘 중소기업들어가면 몇살까지 다녀? 20 new 국뽕애국자 1043 1 2017.08.25
15231 개혁은 개뿔 변한게하나도 없네 new 생각하고살자 717 0 2017.08.25
15230 큰사고 한번안친 평범한 나의인생 1 new 생각하고살자 1004 3 2017.08.25
15229 개혁? 헬조선에선 개혁이란 단어자체가 존재했었나?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865 2 2017.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