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항상 어떤 대상을 신격화함. 

 

주인님을 한명 구해서 그사람 말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나를 신격화해서 나를 신봉하고. 

 

 

 

 

독립적으로 사고하며. 알아서 걸러들어야되는데. 

 

정신박약아처럼. 

 

목줄채울 강아지와 주인님을정하고 의존해버리면 편하니까. 

 

강아지 목줄을 자처하는 행위자체가 너무 변태적이고. 기괴한데

 

 

그리고 주인님이 되려면 내 약점을 전부 감춰야되는데 그 과정에서 진실왜곡이 어마어마하게 일어남. 

 

진실을 알려줬다가 지가 병신같이 실수해놓고 책임지라고 하니깐. 

 

아예 정신적으로 완전히 속박을해서 왜곡된 정보를 주입하며. 조종을 하는식으로 가야 편함. 그래서 최면술사들이 판치는듯 

 

 

 

한국인종은 이 세상에 의존이나 공짜는 없다는것부터 배워야함

 

정말.. 아주 기초적인것부터가 안되있는거임. 






  • 한국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이자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교회 절 강연장 가보면 여자들 죄다앉아서 고개끄덕이고 있지. 시파 사기꾼 최면술사들.
  • 시발넘아
    17.10.14
    네 다음 마약투여해서 정신혼미한 병신새끼. 얼마나 세상사는게 좆같았으면 말도 어벙벙하게 쓰겠니ㅋㅋㅋ 불쌍하니까 죽창하니찍고갈게. 아, 너도 누굴신격화하잖아. 아, 니 왕따시킨 한솔이를 신격화시켰지 ㅋㅋㅋㅋ 한솔이가 너를 왜 왕따 시킨지알겠다. 니한테 뭔말을해줘도 못알아들으니까 폭력으로 다스린거지. 센징이는 말로안되. 맞아야알아듣지.
  • 아무튼 미개한망국은 왜곡과 날조가 심각한 곳인.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7510 0 2015.09.21
15142 다들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5 new Mihel 986 4 2017.09.03
15141 헬센징 따위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부류의 일본인 사례 new 퍽킹코리아 807 7 2017.09.03
15140 공감이란 사람에게 말해두는데 1 new Mihel 893 5 2017.09.04
15139 조선아. 18 new 아웃오브헬조선 1064 2 2017.09.04
15138 컬쳐문화가 헬조선에서 성공하지못하는이유. 5 new 일본앞잡이기무치 1123 3 2017.09.04
15137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신가요? 백수생활하면서 심심해서 만들어봤어요. 한번 평가해주세요~^^ 2 newfile 좀비생활 1010 1 2017.09.04
15136 나무위키에 운영자가 정화조치를 취했다고 올라와 있다던데 5 new Mihel 992 1 2017.09.04
15135 대북문제에 대하여 2 new 너무뜨거워 692 1 2017.09.04
15134 우리의 존재는 결국 비트에 불과한 것 아닌가? 5 new 베스트프렌드 912 3 2017.09.04
15133 다람쥐와 고슴도치 3 newfile 노인 1406 0 2017.09.04
15132 한국의 주요 종교는 불교가 아니다 newfile 노인 823 0 2017.09.04
15131 절망밖에 없는 국가에 핵미사일이 유일한 답일까요? 4 new oldberry1800 1014 4 2017.09.04
15130 휠체어 타고 있는 전직 대통령 3 new 국뽕충박멸 1169 0 2017.09.04
15129 늙으면 빨리죽어야지 적폐새끼들아 3 new 생각하고살자 904 4 2017.09.04
15128 보수는 모조리 죽여서 공포정치를 보여줘야한다 2 new 생각하고살자 899 1 2017.09.04
15127 지하철 내옆좌석 개돼지년 탔는데 씨발년이다 1 new 생각하고살자 937 0 2017.09.04
15126 전생에 죄를 많이지은 가족을 만나면 탈조선 할때 죽는고통이 동반된다 new oldanda 733 0 2017.09.04
15125 일본vs캐나다 26 new 좆선반도 1026 5 2017.09.04
15124 헬조선 군대를 갔다오고 탈조선 하는것은 죽은체로 탈조선 하는거다 new oldanda 1401 0 2017.09.04
15123 어제 본 영화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이두용 감독의 '업') 6 new 베스트프렌드 1076 3 2017.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