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7.10.09
조회 수 1763
추천 수 8
댓글 12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지 않고 홈스쿨링 하면 장점이 많다

 

1. 청소년 시기 두발, 복장 규제 x

 

2. 경쟁 사회에서 벗어남. 생활의 여유가 생김

 

3. 계획을 효율적으로 짠다면 초중고 학습을 효율적으로 마스터 가능하다 

 

4. 문화 생활 누림

 

5. 학교 갈 때 학교 폭력 피해 없음

 

 






  • UriginalBest
    17.10.09
    의무라서 보내는 것 보다 부적응자 된다는 생각으로 밀어 넣는 거 아닌가
    노력을 해서 적응하면 다 된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획일적이지 않으면 불안하고 도태된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 리아트리스Best
    17.10.09
    사실 헬학교 12년 다녀봐야 머릿속에 든 것이 없기 때문에, 차라리 홈스쿨링이 더 나을 것입니다. 다만 대부분의 센징부모는 제대로 된 홈스쿨링을 제공 할 능력이 없긴 하지만요.
  • 시발넘아
    17.10.09
    근데 미개한센징부모들은 100% 학교보낸다
  • 노인
    17.10.09
    학교 다니는 게 의무 교육이니 당연히 보내야 한다고 생각함
    학교 교육 좆같으면 학원 왜 보내?
    아예 학교를 보내지 않는 게 훨씬 낫지 않냐?
    무식한 핼센징 부모들
  • 시발넘아
    17.10.09
    드는 비용은 두밴데 효울은 두배저하 ㅋㅋㅋ 센징이는 생각하는 두뇌가없다
  • 노인
    17.10.09
    효율성 없는 교육을 하는 헬센징 부모들
    공부에게 있어 스스로가 계획을 어떻게 할지, 공부한 내용을 얼마나 복습을 많이 해야 하는 지에 대해 생각을 못하고 학원 가면 공부 잘하는 줄 암
    기대 망상, 과대망상 심각한 한국 부모들
  • 시발넘아
    17.10.09
    서양일수록 애들교육은 뛰어놀고 직접만지고하는게 효율적이란걸 깨달아 한겨울에서도 애들을 밖에서 뛰어놀게하는데(물론,그 결과 사교육식 방식보다 능률이 더 좋다는 결과도나왔음)헬조선은 그냥앉아서 주구장창 왜우고,이게 왜 이런지 모르니. 뭔가를 물었을때 긴장하고 어벙벙하는게 당연한거지.
  • Uriginal
    17.10.09
    의무라서 보내는 것 보다 부적응자 된다는 생각으로 밀어 넣는 거 아닌가
    노력을 해서 적응하면 다 된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획일적이지 않으면 불안하고 도태된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 노인
    17.10.09
    한국인들은 학교를 안보내면 부적응자라는 잘못된 관념이 있긴 하지
    그래서 자녀가 학교가 싫어도 강제로 보내지
  • 그런 관념을 가졌다는 이유도 한 몫 하는 것 같더군요.
  • 사실 헬학교 12년 다녀봐야 머릿속에 든 것이 없기 때문에, 차라리 홈스쿨링이 더 나을 것입니다. 다만 대부분의 센징부모는 제대로 된 홈스쿨링을 제공 할 능력이 없긴 하지만요.
  • 탈조선 마인드를 가진 부모의 경우,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게 큰 손해이지요.  

    헬조선 마인드로 키운 영재는 상당수가 성장 과정에서 비뚤어지며, 조금 잘 나가서 어릴 때 영재노릇하고 명문대에 들어갈 수 있을지는 몰라도 정신적으로 피폐하고 고통받기에 잘 풀리는 경우가 그다지 없더군요. 
    게다가 이런 사람들은 상당수가 아동학대를 대물림합니다.
  • 노인
    17.10.09
    사실 영재라는 기준 자체가 애매모호합니다
    영재 테스트 받고도 별로 신뢰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구요
    영재 교육 해봤자 별개 없어서 평범한 삶을 사는 경우가 많아요
    영재도 좋은 데 발굴해야지. 그렇다고 해서 맹신하면 안됩니다 
  • 헬조선마인드로 키운 영재들 어떤데. 만이 봣어? 어때 자세히 말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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